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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자 혼자 시베리아 철도 여행』 서평단 모집 | 리뷰어클럽-읽고싶은책 2016-11-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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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여자 혼자 시베리아 철도 여행

오다 히로코 저/박유미 역
꼼지락 | 2016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여자 혼자 시베리아 철도 여행』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23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2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끝없이 펼쳐진 절경을 바라보며 보드카로 건배!

9,000킬로미터의 대지를 가로지르는 기차 여행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스크바,

그리고 시베리아까지…


지구 둘레의 4분의 1에 가까운 거리, 시간대가 일곱 번이나 바뀌는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를 지나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기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총 길이 9,247킬로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한다. 이 위를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현지인에게 주요한 교통수단이자, 여행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여행자들에게 ‘철도계의 끝판왕 겸 로망 기차’이기도 하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같은 객실 안에서 함께 먹고 자는 이 여행은 확실히 일반적인 관광과 다른 점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여자 혼자 시베리아 철도 여행》은 도쿄의 평범한 직장에서 근무하던 저자 ‘히로’가 사표를 던지고 덜컥 유라시아 대륙을 7개월 동안 여행하던 중,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해 모스크바-예카테린부르크-이르쿠츠크-하얼빈-베이징까지 11일간의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 열차에 오르기 전후로 러시아의 주요한 볼거리와 꼭 먹어봐야 하는 요리 등을 소개하고, 열차에 오른 후에는 객실 안에서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열차 내부 안내, 객실 사람들과의 교류, 정차한 역에서 열리는 시장 구경, 차창 가득 펼쳐지는 멋진 자연풍경, 국경이 만나는 곳의 이색적인 문화까지… 독자들이 대리 체험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엄청난 스케일의 여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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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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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위대한 결정』 서평단 모집 | 리뷰어클럽-읽고싶은책 2016-11-0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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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위대한 결정

앨런 액셀로드 저/강봉재 역
슬로디미디어 | 2016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위대한 결정』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6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의식하든 못하든 인간은 끊임없이 결정을 강요받는다. 

과감한 승부수를 띄워야 할 때를 아는 자가 얼마나 위대한가? 

용단을 내릴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사람을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모든 결정은 도박이다. 그래서 즐길 만하다. 실행에 옮기기 전의 모든 결정은 이처럼 결과를 ‘짐작’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위험부담이 따르게 마련이며,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묘한 스릴이 공존한다. 


이 책 『위대한 결정―세상을 바꾼 34인의 고뇌 속 선택들』은 역사 속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인물 34인의 삶을 좇아가면서 ‘위대한 결정’의 순간들을 집중 조명한 책이다. 결과론적으로 차이를 만들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기도 했지만,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듯, 역사 속에 이름을 남긴 그들의 결정 역시 힘들고 고단하기는 오늘의 우리와 마찬가지였다. 위대한 사람이기 때문에 위대한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숱한 선택의 가능성 사이에서 내린 힘든 결정이 그들을 빛나게 만들었다. 


역사 속의 위대한 결정들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커다란 위험이 수반되는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다. 둘째, 그것은 반드시 내려야 하며 결코 피할 수 없는 결정이다.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어떤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이 우유부단하면 온갖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트루먼에 따르면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면 그것은 “국가를 위해 다행한” 일이고,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다면 “국가를 위해 매우 불행한” 일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 것”이다. 


다수의 역사 교양서를 비롯해 60여 종의 경제 경영서를 집필해온 전문 저술가 앨런 액셀로드는 역사 속 인물들의 힘든 결정이 어떻게 실행으로 옮겨지고 어떻게 진화해나갔는지를 추적함으로써, 오늘 나의 힘든 결정이 보다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강한 확신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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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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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서평단 모집 | 리뷰어클럽-읽고싶은책 2016-11-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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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손미나 저
씨네21북스 | 2016년 10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9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1월 10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어제와 다를 바 없이 평탄히 굴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문득 문득 마주치는 물음이 있다. 그럴 때 떠나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익숙한 곳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것들을 깨닫고 나면 삶의 내용이 달라지기도 한다. 여행으로 삶의 여정이 바뀌고, 어느새 ‘여행의 아이콘’이 된 손미나가 여행을 통해 성장하고 자기의 삶과 세상을 바꿔 나가는 여행자 14명을 만나 여행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이, 성별, 직업, 성격 모두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자기만의 이유로 세계 곳곳을 여행한 그들이 보고 느끼고 얻은 것들을 나누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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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흐 씨 시 읽어 줄까요』 서평단 모집 | 리뷰어클럽-읽고싶은책 2016-11-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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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씨, 시 읽어 줄까요

이운진 저
사계절 | 2016년 10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고흐 씨 시 읽어 줄까요』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10일(목)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11월 1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그동안 혼자 견뎌야 했던 수많은 감정들, 

오늘, 시와 그림이 마음을 만나는 특별한 곳으로 초대합니다


요조, 정여울 추천! 시와 그림을 만나는 마법 같은 마음 여행


시와 그림이 내 마음을 알아챈 순간들을 따스하게 담아낸 에세이. 이 모든 이야기는 저자의 사적인 체험과 기억에서 출발하지만, 시와 그림을 거치면서 보편성을 획득하며, 독자들에게도 친밀한 공감의 순간을 선사한다. 또한 시?그림과 관련된 교양 지식을 곁들여 시와 그림을 겹쳐 읽는 기쁨, 그것을 위한 새로운 시?그림 읽기의 기술을 소개해 준다. 


『고흐 씨, 시 읽어 줄까요』는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어 버린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나이가 들면서 사라지고 잊히는 것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발견한 순간에 출현하는 기쁨과 슬픔, 애도와 성숙의 문장들로 가득 차 있다. 이때, 시와 그림은 자신의 감정을 견디고 감추고 지우는 것을 ‘어른답다’고 여기는 관점에 균열을 내며, 외로움, 그리움, 미움, 놀라움 등 마음의 무한한 영토를 탐험하게 한다.


시를 좋아하지만 그림도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오랜 친구가 손으로 써서 보낸 편지 같은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 역시,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시와 그림을 만나고 싶을 것이다. 또는 그런 만남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기분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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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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