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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번 써봅시다 책이 뭐라고

신선수 저
청림출판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최근 읽은 책중 가장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 책쓰기 방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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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책출간의 꿈이 아닌 현실화 하는 구체적인 방법서 ;

<한번 써봅시다, 책이 뭐라고>

끝이 안보는 위드 코로나 일상이 불안하게 반복되며, 아이들과 옥신각신하며 생활하는 아이셋 엄마인 나에게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두근 뛰게 하는 책쓰기 실천서를 발견했다. 서평 이벤트에 선착순 당첨된 기쁨도 기쁨이거니와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던 책출간에 대한 꿈을 다시 떠올리며 책이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줄을 그어가며 노트해가며 읽기 시작했다.

읽는 내내 지금 당장 책쓰기를 시작하라는 저자의 동기부여에 망설이며 지지부진했던 나의 글쓰기에 대해서 마음을 다잡는 동기부여가 된 책이라고 해야할까?

일단 이 책이 다른 책출간관련 자기개발 책과 비슷한 내용인 듯 보이지만, 큰 차별화 하나가 있다. 그냥 동기부여만 가득하고 인용구만 가득한 마음만 다독이는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같은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쉽고 자세히, 아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책쓰기를 과외선생님처럼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친절한 개인 과외 선생님에게 차근차근 책쓰기 과외를 받는 느낌이랄까?

그 이유를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3가지로 아래와같이 정리해보았다.

첫번째 이유는, 왜 책을 써야하는지 우리 일반적인 대중의 입장에서 쉽고 자세히 설명해준다.작가의 길을 걸어가고 싶은 정말 초보들을 위한 작가의 찐(?)경험담을 통한 실질적인 방법서같은 책이라는 점이다.

두번째 이유는, 우리가 책을 쓰려면 거창하게 시작하는 것이 아닌, 큰 비용과 많은 시간할애없이 틈새시간과,편안한 공간과 매일의 루틴만 만들면 언제어디서든지 휴대폰으로도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30분 프레임글쓰기와 클러스터, 그룹핑, 로직트리같은 방법으로 목차와 꼭지를 쓰는 방법까지, 매일 30분 6개월이면 일반인도 책 한권을 완성할 수 있다. 단, 매일의 작은 습관과 인내심은 필수 장착해야한다.

세번째 이유는, 책을 전문가가 써야한다는 인식이 아니라,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써야하는 과정으로서 설명하였다. 책 출간 그 자체가 목표이기전에, 즉 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 과정 자체인 책쓰기를 통해서 진정으로 얻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삶속에 10권의 책을 출간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그 이유는 10권의 책 출간을 했다는 것은 10가지 분야의 전문가라는 것이고 적어도 그런 인생은 실패한 삶은 아니란 것이다. 당장 책 한권을 출간한다는 막연한 목표가 아닌 내 삶 전체를 크게 보며서

 

 

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며 되었던 이유는 나 또한 책쓰기에 관한 유명한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이미 그들은 너무나 유명하고 대단한 존재들이어서 일반인같지 않은 아우라가 이미 형성되어 있었기에 현실적인 괴리감이 있었다.

그런데 이 작가분은 우리 삶에서 여느 일반인과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의 일상에서 조금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라고 동기부여를 현실적으로 해주는 느낌이랄까?

 

작가는 독자에게 질문한다. "언제까지 우리가 남의 콘텐츠만 즐기면서 독자로만 살아갈 것인가?"

보잘것 없어보이는 우리 일반인의 삶도, 이미그 삶 자체도 책을 쓰기에 충분한 경험과 가치가 있다고 용기를 주고 다독여준다.

그리고 책쓰기를 통해 변화로 이끄는 삶, 더 나은 삶을 인정받으며 살아가라고 용기를 주고 있다.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의 전문 분야에 관해 책을 쓴다면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하다.

이는 퇴직금을 날릴 염려가 없는 안전한 투자이며,

책을 한 권 쓸 때마다 본인 스스로 거머쥔 근사한 명함이 한 장씩 쌓여가는 일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도 '진짜 명함'인 책을 쓰길 바란다.

page 71 of 한번 써봅시다 책이뭐라고

 

내가 10권의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죽기 전까지

열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면 적어도 실패한 삶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 한 권 낸다고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물론 가끔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오기도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책 쓰기가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책쓰기를 통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변화된 삶은 우리를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page 255 of 한번 써봅시다. 책이 뭐라고

 

 

첵을 읽고 나고, 

나 같은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하는 엄마들에게도 큰 돈 들이지 않고 하고자 하는 의지, 인내심으로 매일 30분, 프레임 글쓰기로 휴대폰이든 어디에든 쓰기만 하면 6개월 후 책이 된다고 해요. 새로운 삶, 신나는 삶으로 시작해보자는 응원과 구체적으로 책쓰는 방법까지 알려준, 간만에 보기 드문 좋은 책쓰기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알찹니다.

 

[ 저자소개 ]

신선수 작가님은요?

국내 대기업 계열사 대표이사로 재직중이고 19년차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해요.

10년간 책을 약 1000권을 읽어오면서 내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키우며 하루 30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프레임 책 쓰기' 기술을 개발해 총 2권의 책을 출판하였다고 해요.첫번째 책은 <한 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인데 2020년 세조도서 교양부분에 선정까지 되었다고 해요. 이번에 출간하신 <한번 써봅시다. 책이 뭐라고>이라는 책은 2번째 작가님의 책이네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책쓰기 강좌와 코칭의 비용이 부담되어 독학으로 시작하려는 예비 일반인 작가들에게 책 한권값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알려주려고 하는 선한 영향력의 소유자이신 것 같아요.

이 책을 다 읽어본 저도 23년 새해 여름즈음에는 제 책이 교보문고 신간코너에 진열되어 있기를 다짐합니다.

한번 더 씹어먹으면서 책쓰기를 시작하려는 의지를 불끈불끈 다잡게 독려해주는 멋진 작가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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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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