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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날예배 | 기본 카테고리 2021-02-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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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날 예배문

우리 민족의 감사절기인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앞에서 선조들을 생각하며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사도신경을 통한 신앙고백을 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아멘.

살아계신주를 다함께 찬송드립시다

1.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
살아계신 주 나의 참 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
2. 주 안에서 거듭난 생명
도우시는 주의 사랑
참 기쁨과 확신가지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살리
살아계신 주 나의 참 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
3. 그 언젠가 주 뵐 때까지
주를 위해 싸우리라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 앞길 지켜주시리
살아계신 주 나의 참 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살아계신 주 나의 참 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생명이요 부활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의 정하여 주신 연수가 다하여 사랑하는 할머님이 하나님 곁으로 가신지 첫 추도예배입니다. 사랑하는외할머님, 2013년 가을에 먼저가신 외할아버지의 영혼을 받아주시옵시며, 하나님안에서 즐거움과 영원복락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고 하신 주님께서 이시간 저희들에게 영안을 열어 주셔서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몸보다 영원한 세계를 볼 수 있게 하시며, 환란과 고생이 많은 육체보다 영원한 영광의 나라를 볼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로서 마음 속에 감동을 주시고, 저희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권면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우리 다 주앞에 서는 그날까지 선한 싸움 잘 싸우고, 달려갈 길 다가도록 믿음 지키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장차 천국에 들어가 의의 면류관 쓰고 영광가운데 주님과 함께살 수 있도록 격려하시고 용기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모든 예배절차를 주님이 주장하여 주옵시고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시며 우리모든 가족들에게 큰 위로를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성경말씀입니다.

신명기6장1-3절 말씀에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의 수효가 심히 번성하리라”

설교말씀을 다함께 나누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난 순간부터 자신의 의지나 소원과 상관없이 세월에 편승하여 나이를 먹으며 살아갑니다. 오늘은 우리 고유 명절 설입니다. 양력으로는 벌써 2021년이 시작된지 한 달이 넘었지만 음력으로는 오늘이 첫 날입니다. 첫 날은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의미로 우리의 소중한 인생이 1년을(2020년) 보낸 후 첫 날입니다. 그렇게 수십 년이 지나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 땅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출발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출발을 더 빛나게 하는 것은 마지막입니다. 달리기 선수가 일찍 출발했다고 꼭 결승점에 먼저 도착하는 것은 아닙니다. 늦게 출발했더라도 먼저 도착하는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어떤 출발을 했는가보다는 어떤 마무리를 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설날에 올 해 마지막에 보게 될 자신의 모습을 미리 한 번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부모에게 감사하는 것은 아름다운 예절이요, 성경적 가르침입니다.
신명기6장1-3절 말씀에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의 수효가 심히 번성하리라”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에는 이런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가정은 가족간의 화목합니다. 서로가 사랑하며 섬깁니다.
예수님이 진정으로 주인 되는 가정입니다. 작은 천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진실로 따르는 가정에 이러한 축복을 주십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가끔 보는 불교식 제사에 대해 잠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불교에서 행하는 천도의식(薦度儀式)은 망자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한 의식입니다.
주로 독경.각종 법회.시식.불공 등으로 행해지며 그 종류도 49재.100일재.연년기제.소상.대상 등 정기적 천도재와 수륙재, 특별히 필요에 따라 시설하는 부정기적인 천도재 등이 있습니다.
정기적인 재의 경우 7일부터 7.7일재와 100일재.소상.대상을 합하여 10번을 하는데 이는 명부십왕 또는 명부시왕(冥府十王)에게 심판을 받는다는 명부왕 신앙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중에서도 49재를 가장 중시하는 것은 명부시왕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염라대왕이 49일째 되는 날 심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종교적인 차이일 뿐이기에 우리가 기독교식으로 예배드리는것이므로 더이상 49제에 대하여는 생각치 말기를 바랍니다.

1. 성경속에서의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끝이라고 말하는데, 만약 우리 인생이 그렇다면 우리만큼 불쌍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생명이 끝나고 나서는 반드시 영이 하나님의 나라에 갑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그네 인생을 잘 살아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천국에 예비되어 있습니다.오늘 이 자리에 둘러 앉은 가족들에게 저는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우리들의 남은 날이 얼마일런지는 알 수 없으나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비록 이 땅에 살아도 믿음으로 준비하며, 우리도 우리의 장막집을 벗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소망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2. 천국 소망이 있는 사람
사람의 몸은 흙으로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사람의 생명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우리의 날이 한 번 불어 흔적도 없어지는 바람 같고 공중에 쏘아서 금방 보이지 않게 되는 화살과도 같습니다. 해가 오르면 말라서 사라지는 아침 이슬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므로 가야합니다. 죽음의 길을 아무도 거스를 수 없는 것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같이 정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거스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귀한 가족들의 영혼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 아버지 집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고 영원토록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라건대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지금 바로 이 위로가 함께하사 과도한 슬픔이나 절망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음이라는 형벌을 주신 대신에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천국집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마련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의 사람만이 이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어떤 이는 명예로 집을 짓고 어떤 이는 돈으로 집을 짓습니다. 어떤 이는 힘으로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으로 지은 집은 육체가 죽는 그 순간에 함께 무너져 버리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딤전 6:7) 이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돈을 쌓아 놓고 이제 잘 살아보자고 하다가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명예를 얻어 놓고 그 다음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믿음으로 지은 집은 영원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이 더욱 믿음에 굳게 서서 훗날 아버지 집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께서 이 땅에 보내 주셨다가 주님의 나라로 소천한 외할머님을 위하여 기도 드릴 수 있도록 허락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외할머님을 이 세상에서 이별하고 슬픔에 잠긴 이 가정을 위해서 주님의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바라옵기는 이제 눈물 많고 근심 많던 이 세상길을 온 힘을 다하여 달려갈 길 간 후에 주님의 품안에 안긴 외할머님을 주님의 거룩한 손으로 위로해 주시고 평안히 주님품 안에서 안식할 수 있기만을 간절히 바라오며 기도 드립니다.
이 시간 외할머님을 여의고 슬퍼하는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사랑하는 외할머님이 우리와 함께 하면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가르침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발자취를 기리고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의 자리를 통해 하나님의 시간을 들려 주시는 주님!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사 살아 있을 때 더욱 경건해지고 더욱 신실해 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영원히 슬픔과 고통이 없는, 기쁨과 감사와 영광이 가득찬 주님의 나라로 가신 우리 외할아버님, 외할머님을 이제 주님께 맡깁니다. 저희도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며 심령이 연약하여 넘어질 때 붙들어 일으켜 주시고, 슬프고 외로울 때 강하고 담대한 신앙을 주셔서 승리의 날까지 주님께서 붙잡아 주옵소서. 예배드리는 자손들 모두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열매를 창대히 수확하는 좋은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의 모든 일정을 주님께서 주관해 주심에 감사를 올리옵고, 앞날에 대해서도 성령님께서 은혜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우리의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찬송드립니다.

1. 사철에 봄 바람 불어 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 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 하니 한 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 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 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 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외할머니 추도예배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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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을 보내드리며... | 기본 카테고리 2021-02-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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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장례를 마치는 시간에...

눈물겹도록 우리들을 사랑해 주시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줌의 가루로 남은 당신의 육신을 보며..

그래 산다는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것이겠지요.
처음에는 혼자서..
그러다가 결혼을 하시고는 둘이서...
또 그후 자손들을 보시면서 분주히..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하시는것이겠지요...

산다는 것은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사람을 사랑하고도 아닌척
그렇게 수백번을 지나치면
삶이 지나간 흔적을 발견하는게 아닐런지요..

아... 그때는 참 잘했어
아... 그때는 정말 아니었어
그렇게 혼자서 독백을 하면서
웃고 울으셨겠지요..

아마도 여행 끝나는 날에는
아름다운 여행이었기를 소망하지만
슬프고도 아픈 여행이였어도
뒤돌아보면 지우고 싶지않은 추억이겠지요.

짧고도 긴 아름다운 추억 여행
그래 인생은 지워지지않는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라고 하죠.

친구들이 친척들이 하나 둘 떠나도
나는 아직 아니야..하면서 버텨보셨겠지요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정겨운 인사도 못나누고
혼자 떠나야 하는 인생..
단 한번뿐인 추억 여행이 아닐런가요.

이제 금호강에 散骨하였어요.
나비처럼 자유롭게,
마음 내키시는대로 훨-훨..
이곳에 나비가 펄럭이는 것처럼.
그곳에서 나비처럼 춤추시리라 믿어요.

외삼촌도 잘 보살필테니
걱정 마시고 대양을 건너
훨-훨 날으세요.
따스한 햇볕도 맞으시고
포근한 바람도 맞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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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 가정예배문 | 기본 카테고리 2019-09-1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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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 가정 예배문

 

묵도 --------------------------------------------------다같이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하나님께 정선된 마음으로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신앙 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송 ----------------------305-----------------------다같이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3.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 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기도 : 엄마가 대표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한가위 명절을 맞아 이렇게 온 가족이 함께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온 가족에게 은혜를 주사 모두 건강케 하시고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간에 우애있는 가정으로 화목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이 부모는 자녀에게 모든 일에 덕스러운 본이 되고,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그 가르침에 순종하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각자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하는 일에 형통함을 주어 평안케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나눌 줄 아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항상 기뻐하고, 항상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찬송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을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추석을 맞이하여 다같이 모여서 추석가정예배로 드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외할머니도 오시고 외삼촌도 오셔서 참으로 감사드리느 예배가 됨에 영광을 올립니다.

이모네 좋은집도 새로 구입하여 너무나 감사를 드리며, 사랑딸 승현이가 둘째자녀 시후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명절에 예배 잘 드려서 복을 받은 것처럼 우리 가정도 예배 잘 드리는 가정이 되서

복을 받게 하옵소서.

생명의 떡이 되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성경 ------------------시편 136:21-26-----------------인도자


시편136:21-26

21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2 곧 그 종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3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4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5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말씀 --------------하나님께 감사하라-------------------


충만한 기쁨과 행복한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감사는 행복과 기쁨의 원천입니다.


1. 우선 구원을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함이 마땅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예수의 믿음으로 살리셨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의롭다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같이 풍성한 삶을 준신 하나님이십니다.

믿기 전에는 이 모든 것이 조상들의 돌봄의 은혜로 알아서 조상 제사를 지켜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훌륭한 우리의 조상들과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에게 복음의 큰 빛줄기를 비추시고 구원의 은총을 내려 주셨습니다.

구속함을 입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날마다 구원을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합니다.


2. 우리 가정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합니다.

우리를 우리 대적에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로의 손에서 구원하시고 뱀과 전갈이 있는 광야를 안전하게 통과시킨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가정도 악한 세력의 손에서 건져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려야합니다.

특히 우리는 형제간에 더욱 우애가 있고 주의 튼튼한 줄로 결속되어 하나님의 가운데 살아가도록

서로 모두가 함께 애써야 합니다.


3.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본문 25절은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시 이에게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먹이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도

때마다 넉넉하게 채워주심을 고백합니다.

때를따라 풍성한 수확을 얻게 하시고, 어려울 때나 슬플 때에도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림이 마땅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감사할때 더욱 성장합니다. 감사할때 우리의 삶도 더욱 풍성해 집니다.

요한 웨슬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감사하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시고, 우리가정을 인도하시며 일용할 양식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우리의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우리를 있게 한 조상님들을 추모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경을 다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가족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다종하게 지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충만한 복을 누리는 우리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다같이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서 거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고,

성령께서 늘 우리를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신뢰하는 가운데

힘내어 일어나서 일하는 우리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형제, 일가친척 모두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고, 주님의 십자가로 화목하게 하시고,

또 이웃에게 그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무엇보다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어떤 상황, 어떤 환경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셔서,

세상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일찍이 저희 가족을 사랑하사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택하사 구원하여 주시고 날마다 날마다

좋은 곳으로 선한 곳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 가족이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은 하나님 은혜요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 드리옵고 주시는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시는 이도 여호와임을

오늘 추석날을 맞이하여 알게 하시고,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 하였사오니

저희들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며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거룩하신 이를 만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성령으로 우리 가족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못자국 난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옵고 성령의 뜨거움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은 자를 살리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고 기도가 부족하면 합심하여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굳센 의로운 손으로 붙잡아 큰 믿음으로 인도하여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학업과 생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녀손들이 있습니다

늘 그들에게 손이 되어 주시고 아버지의 품안에서 인도하심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말씀으로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추석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준비한 가족들에게 한 없는 축복을 내려 주시옵고

그 자녀손들에게도 꿈꾸는 요셉의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 가족이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평안한 삶을 꾸려가는 가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주님 품안에서 강건함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립니다.   아멘

 

찬송----------------------570------------------------다같이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 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폐회 ------------------주기도문------------------------다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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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도 | 기본 카테고리 2019-05-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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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입니다.

기도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제가 만나는
모든 이들을 미소로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저의 언어에 향기가 있게 하시고
저의 행동에 겸손이 있게 하시며
저의 가치관으로 남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주십시오

저의 마음 깊은 곳에 사람을 향한 이해와
따뜻한 동정의 마음을 주셔서
그 누구도 미워하거나
노여워하지 않게 하시고
받으려 하기보다는 언제나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받은 것은 기억하고
준 것은 곧 잊어버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오늘 하루 목마른 이에게
샘물 한잔의 위로를 줄 수 있게 하시며
마음이 상한 자를 스쳐 지나치지 않게 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이를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외로운 이의 친구가 되게 하시고
소망을 잃은 이에게 소망을 갖게 하시며
사랑이 필요한 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게 하소서

제가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바라보는 눈길로
바라볼 수 있게 하시고
그들이 저를 통해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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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예배문 | 내맘같은 글 2019-02-0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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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특강 예배모범

손재익 저
흑곰북스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예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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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설날아침 감사예배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의 가나안으로 주신 한 해입니다.

 

우리 가족이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정복해 나아갈 때 올 한 해는 생애 최고의 해, 최대의 해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큰 은혜와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어떠한 신앙의 자세로 살아가야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1. 우리 다함께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95) ..... 다같이 한목소리로 찬양 드리겠습니다

1.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 주의 얼굴 뵙기전에 멀리 뵈던 하늘 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라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3. 대표기도.......... 승현 엄마가 가족을 대표하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저희를 주님의 구원받은 백성으로 선택하여 주시고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 드릴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오니

 

이 시간 저희 가정 위에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온 가족이 믿음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하나가 되는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큰 감격과 소망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정한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모든 가족들이 맡은바 직무에 충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우리 집안에 샘물이 넘쳐 살아나고 번성하며 열매 맺는 2019년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자손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어 자손만대에 복을 받는 하나님의 복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앞으로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아감으로 주님 안에서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

 

를 경험케 하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복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더욱 확신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4. 성 경 : 여호수아서 15절부터9절의 말씀을 봉독 하겠습니다.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하시니라

 

 

5.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평생에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는 우리 앞에 펼쳐진 축복의 가나안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축복의 한 해를 맞이해야 될 것인가?

 

우리는 먼저, 과거의 모든 나를 절망시켰던 기억들을 다 내려놓고 상처와 아픔과 고통을 다 내려놓고,

 

새롭게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한 해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일어나 전진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뒤를 돌아보는 사람과 함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믿음을 가지고 앞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람과 함께

 

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가 큰 믿음의 사람으로 이 한 해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축복의 해로 바꿔놓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늘 주시는 세 가지 은혜의 말씀이 있습니다.

 

첫째로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신앙을 가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 스스로의 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고 함께하실 때에 은혜가 임하고

 

축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호수아서 15절은 말씀합니다.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 우리 하나님이 절대로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환란과 고통과 시험이 우리에게 몰아 닥쳐와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 우리는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때때로 내가 어려움을 당하고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다고 할지라도, 주님이 나와 함께하셔서 모든 어려움을 이기게 해

 

주시고 놀라운 은혜 가운데로 우리를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니까 모세와 함께한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0년 동안 하나님은 모세와 함께하여 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이끌어

 

가나안 입구까지 가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광야 40년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광야 길 40년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40년을 하루 같이 광야 길을 인도하여 이곳까지 오게 한 은혜를

 

너에게 똑같이 베풀어줄 것이다.” 그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평생 내가 너와 함께하여, 모세와 함께했던 것처럼, 여호수아와 함께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하여 놀라운 일을 나타내 줄 것이라.”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더해주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

 

둘째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소유하는 신앙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간직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 마음이 무너지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서 16절과 7절은 말씀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여호수아서 11절로 9절까지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세 번이나 강조해서 거듭거

 

듭 말씀하고 있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 하라. 강하고 담대 하라.”

 

사실 이스라엘 백성 들 앞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가나안의 7족속. 철병거로 무장한 큰 거인들이 있는

 

그러한 이방 족속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쳐들어오면 그들을 쳐서 멸망시키려고 단단히 벼르고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식으로 군대 훈련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광야 40년 동안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느라고 마음에 너도나도 두려움이 다가왔는데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해 말

 

씀을 주신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움이 우리를 넘어지게 만들고 우리를 좌절하고 주저앉게

 

만듭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여러분,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고 나아가는 우리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해나가시기를 바

 

랍니다.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

 

셋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이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을 날마다 읽고 묵상하고 말씀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수아서 17절의 말씀입니다.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

 

리니....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나침판입니다. 내비게이션입니다.

 

우리가 처음 가는 길에 주소를 찍어 넣고 내비게이션을 틀면 길을 보여주듯이, 우리 인생길 어디를 갈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주는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는 말씀은 어떠한 시련이 다가온다고 자꾸 흔들리는 신앙으로 살지 말라는 것입니

 

.

 

딱 믿음을 정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고정시키고 주님만 바라보고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해 나갈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시편 119133절은 말씀합니다.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새해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해나가는 우리가족들

 

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만 믿고 의지하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여러분 삶 가운데 베풀어주실 것입

 

니다. 히브리서 314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주님의 축복에 참여한 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우리가족의 해가 형통과 축복의 해로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어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호수아서 19절의 말씀을 함께 봉독하고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하시니라. 강하고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우리가족이 되도록 합시다.

 

주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형통의 복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복합니다.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6. 기도 드립니다.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2019년 설날 아침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며 우리들의 조상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이 예배를 받아주시고 저희 가정과 가족들, 또한 저희의 생업 위에 크신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오늘의 우리가 있음은 선조님들의 사랑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약속의 말씀 붙잡고 주님과 동행하며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주

 

시옵소서. 저희들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공경하며 우리들의 조상님을 모시고 사는 것처럼 저희들 행동을 조심하게 하셔서 부부,

 

형제간에 우애있게 하시고 망령된 말을 함부로 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간 혹시 우리 가족들 간에 서로 마음의 상처를 입힌 것이 있으면 이제 진심으로 화목하게 하시고,

 

무엇보다 우리 온 일가족이 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

 

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장모님과 처남, 그리고 집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손으로 지켜 주시어 건강함을 주시옵고,

 

축복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멀리있는 사랑의딸 승현이와 사랑의 사위 유서방, 그리고 주님께서 주신 귀한 새새명인 시연이와

 

두 처제식구들 모두 한가지로 오늘 말씀의 축복을 주시어 강하고 담대하고 강건한 믿음속에서 날마다

 

성취하는 삶을 영위토록 인도하여 주시고 그들의 앞길을 예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옵나이다.

 

또한 저희 부부에게도 축복하여 주시어 사랑으로 자손들의 앞길을 인도하게 지혜로서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저희들의 앞길을 예비하여 주시옵고 모든 가족을 인도하고 지키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명철을 주시기를

 

소망하옵나이다.

 

상운이도 일자리를 얻어 잘 하는 한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예비하여 주시옵소서

 

상범이도 올해 복학하여 학업에 최선을 다하여 청춘으로 독수리같은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믿음을 가지고 앞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우리 식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번창하여 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신다는것을 믿는 우리들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아감으로 주님 안에서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

 

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설날 아침감사예배에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 찬송가 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로 찬양드립니다.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에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10. 주기도문.....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로 설날 아침감사예배를 마치도록 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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