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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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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회사의 얼굴이며 꽃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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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업은 결과로 말한다

유장준 저
흐름출판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랫만에 영업을 강조한 책을 읽었다. 기본을 잊고 있다가 다시 찾은 기분이랄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회사에서 근무한 지 10년차다.

나는 영업일 만 줄곧 해오다가 업무를 바꿔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영업이라는 영업에서 벗어 났나 싶었지만 지금 하는 일도 기본인 영업을 빼고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최근에 나의 미래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제2의 인생을 준비 하고 있어서 영업이라는 영역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해볼까 하는 생각에 기본기를 다시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읽으면서 최근에 마케팅 (어떻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이 최고의  업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는 역시 전통적이지만 기본을 버리고는 절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글쓴이는 오랜 시간 영업 실무에 종사하다 나중에는 영업 컨설팅을 해주는 일을 하시고 계신 베테랑이시다.


책 구성은 왜 영업이 중요한지 특히 스타트 업 회사를 기준으로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영업이 탄탄히 하지 않고는 3년도 채우지 못하고 도태되거나 폐업하는 경우를 들어 새로운 신규 회사일 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오래 살아 남는 다는 교훈으로 시작했다.


1. 영업은 밥이다.

2.영업시스템 구축: 분석하기 쪼개기 평가하기

-열심히 하는 게 영업이 아니다. 정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잘 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결실이 없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분석하고 평가해야 한다.

3.고객발견 : 찾지 마라, 찾아 오게 하라.

-이제 공급자가 소비자를 정하는 시대는 지났다. 고객이 발견하게 만들어야 한다. 

4. 고객유인 : 성공의 8할은 우선 눈에 띄는 것이다.

-이제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공유해야 하다. 경쟁이 치열하면 잠시의 느슨함은 고객을 잃는다.

고객이 끊임없이 관심을 갖게끔 새로운 정보를 줘야 하다.

5. 제안 및 가격전략: 영업은 디테일이다.

6. 클로징과 고객유지


목차만 봐서는 절대 내용이 유추가 안된다. 

이 책은 내용을 꼭 다 읽어야 내용을 수 있다. 어렵지 않게 왜 우리가 영업을 중시 해야 하며 (영업을 하지 못한다면 그 회사는 살아 남지 못한다. 아무리 마케팅을 해서 사람들에게 알렸다 하더라고 영업 사원이 대응을 하지 못한 다면 아무런 마무리를 하지 못한다. 또한 영업의 프로세스가 없다면 시간만 낭비하고 매출로 이어지지 못한다.  같은 영업을 하더라도 어떤 일을 먼저 처리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이 더 중요한 일인지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인지 등등을 여러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전달해 주었다. 


혹시 라도 스 타트업을 준비 한다거나 개인 회사를 차릴 생각이 있다면 기본으로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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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0-10-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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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이낸셜 프리덤

그랜트 사바티어 저/박선령 역/지철원 감수
반니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연 작가가 말한대로 시간도 아껴서 일하고 지금 소비하는것을 참으면 빨리 은퇴할 수있을까? 빨리은퇴한다고 만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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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쓴이가 글을 쓰게 된 배경설명을 할때는 정말 "와~ 내가 찾던 책이구나" 했다.

글쓴이는 착실하게 열심히 살았지만 실직이 된 상황에서 돈 한푼 남아 있지 않은 현실을 발견했다.

글쓴이는 "그동안 이만큼 스트레스 받고 있으니 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이만큼의 돈을 써도 돼~" 라는 마음으로 월급을 받는 족족 써버렸다. 나도 가끔은 그런다.

FIRE족에라는 단어도 참 마음에 든다.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은퇴를 꿈꾼다.

 

책 구성은 아래와 같다.

1. 내가 어떻게 5년 안에 돈을 벌게 되었는지

2. 시간이 돈보다 소중한 이유

3. 은퇴를 위해 필요한 돈(금액)

4. 지금 나는 얼마나 벌었나

5. 신속하게 돈을 버는 방법

6. 소비를 하기 전에 해야 할일

7. 돈을 더 많이 버는 방법

8. 본업은 소중하다

9. 본업+ 부업

10 투자전략  11. 부동산 투자

12 투자한 돈으로 평생 살 수 있는 방법

13. 미래 최적화 하기 위한 연습 및 14 풍요로운 삶 (돈으로부터의 자유)

 

위에 내용만 봐도 가슴이 설렌다. 빨리 읽고 싶고 나도 빨리 돈모아서 돈으로부터 자유를 찾고 싶다는 의욕이 마구 샘솟는다.

하지만 , but 이 삶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참아야 한다. 작가님은 커피 한잔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조금만 참으면 더 빠른 부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차를 살때도 집을 고를 때도 매년 평균 7%대의 성장율을 가지고 향후 20년 후의 미래를 계산해 본다. 그리고 그 미래를 위해 절약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절약만 미덕이라 보지 않는다. 그리고 투자및 부업을 강조한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글쎄~ 난 이미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경험도 많지만 내가 돈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걸일까?

왜 내통장에서 평균 7%의 성장율을 보이지 않는것일까? 난 나름 우리집 지출을 관리해 주시는 관리사 분도 계시고, 저축율도 높고 나름 분산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금융상품 또한 펀드, 주식, 연금, 적금, 보험 등등으로 나눠 하고 있지만 매달 매년 결과표는 왜 제자리냐고?  글쓴이가 말했고 번역하신 분도 한국 매년 성장율은 7~8%란고 하셨다.

그럼 난 뭐했지? 커피값을 아낀들 매년 똑같다고 생각한 나는 뭘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무척 열심히 일했지만 난 아직 16년째 같은 차를 몰고 있다. 내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많다.

물론 차는 그래도 내집 마련이다 노후 대책이다 해서 착실하게 모으신 분들이 있긴 하지만 옆에서 봤을때 저렇게 힘들게 살아서 뭣하나 싶기도 하고....

 

글 처음에는 공감이 많았지만 읽으면서 계속 내 경험과 빗대어 생각하니 참 현실과 동떨어 진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 주변 젊은 친구들도 같은 이야기 할때도 많다.

"지금 월급을 아껴서 개미같이 모아도 어차피 서울에 집사기는 글렀어." 나는 이말에 동의 한다. 물론 본업을 하면서 부업을 하는 친구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도 있다. 잘 버는 친구는 정말 돈을 펑펑써도 잘번다. 이게 참 아이러니다.

 

물론 나는 소득의 50%는 저금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지만 그 돈이 나의 은퇴를 더 빨리 단축해 줄꺼라는 생각은 없다. 그저 모으고 모으는것일뿐. 집 마련으로 벌어도 벌어도 끝이 없더라.

그렇다고 지금의 행복을 놓칠수는 없지 않은가.

 

회사를 다니면서 또한 느낀것이 사람이 하늘로 가는 것도 순식간이라는것을 몇번 경험했다.

동료의 죽음을 경험했고, 지인의 갑작스런 병도 지켜봤다. 참 알수 없는 세상이다. 악착같이 사는 사람들이 힘없이 하늘로 가는 모습을 보면서 차라리 매일을 즐길 수 있었다면 ... 이라는 생각도 한다.

물론 그 사람들이 매일 고통에서 사는것은 아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그래서 나는 조금은 은퇴를 늦추더라도 지금의 행복을 놓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빠른 은퇴를 위해서 악착 같이 지금 누릴 수 있을 것을 포기 하고 살고 싶지는 않다는 말이다.

 

살아보니 다 때가 있다는 말도 느꼈다. 물론 20대에만 누릴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모든 시기에는 경혐하면서 느끼는 것이 다르다. 20대에 느낄 수 있는것과 누릴 수있는것이 있고, 30대에 누릴 수 있는것과 느끼는것이 다르다. 그리고 살아보니 돈도 쓰는 놈만 쓰더라. 아끼는 놈은 돈이 있어도 못쓴다.

 

쓰다보니 글쓴이와 다른 방향으로 갔다. 하지만 현재의 나의 위치와 나의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현재 나의 경제적 상황도 파악 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더 고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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