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웃보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mo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웃보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영어로 글 써보기
책과 대화
E.B.White
The Chronicles of Narnia
나의 리뷰
예전에 쓴 글
기본 카테고리
다시 읽기
삼독
四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웃보님 덕분에 갑자기.. 
아, 조금전 Yiangtal.. 
옷호~~~ 저도 이 책 .. 
전 얼마전에 글항아리.. 
잠언 말씀이 가장 신..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18201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The Island | Prince Caspian 2020-11-01 08:25
http://blog.yes24.com/document/132575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Peter, Susan, Edmund, Lucy는 

학교에 가기 위해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무언가 네 남매를 끌어당기는 것이었어요.

깜짝 놀랐는데 눈을 다시 떠 보니 

이상한 세상에 도착한 것이에요.

과연 나니아일까요? 

그들은 아직 확신할 수 없었어요.

그들이 예전에 있었을 때의 나니아와는 

너무 많이 변해 있었거든요.

그들은 여기가 어딘지 알아보려고

높은 곳을 찾아 돌아다녀 봅니다.

그들이 알게 된 사실은

여기가 섬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좀 더 탐색을 하자 성이 보였어요.

예전에 자신들이 있었던 성같이 보였죠.

[감상]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살았던 

에덴동산에서는 모든 것이 행복했다.

인간의 원죄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쫓겨났고, 

죄와 늘 영적전쟁을 하게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게 되었다.

우리는 어떻게 다시 믿음을 회복해 나가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늘 고민하며 살아야 한다.

네 남매들이 이번에 나니아에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No grave trouble will overtake the righteous,

But the wicked shall be filled with evil.

(Proverbs 12 : 2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난 성질이 급하다 - 수호지 1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19:30
http://blog.yes24.com/document/132400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호지 1

시내암 저/이문열 역
민음사 | 199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문열 작가님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글을 읽을 때면 참 글을 잘 쓰신다는 생각을 한다.

글에 막힘이 없고 술술 읽히며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읽다 보면 작가의 글솜씨에 

입이 떡 벌어진다.

이 책을 이야기하면 노지심과 임충이 

1권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이들은 108 악마가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다.

이들이 영웅이 될 것인지, 

아니면 악마의 모습으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다 갈 것인지가

주된 테마라 볼 수 있다.

그들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세상은 계속 그들에게 

"세상을 혼란시켜라!"라고 말하는 듯 하다.

"세상을 등지고 양산박에 가서 도적이나 돼라!" 

하고 말하는 듯 하다.

계속 사건, 사고에 휘말리고

뜻하지 않게 죄를 짓게 된다.

그들은 영웅인가, 악당인가?

이들은 성격까지도 급하다.

앞뒤 생각 안하고 일단 저지르고 본다. 

그러니 더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또 그렇기에 시원시원하다.

소설에서 악당이 얼마나 야비하고 나쁜 놈인지

다 알려주기에 그런 악당을 혼내주는 이야기에

통쾌함을 느낀다.

사실 우리도 악당을 혼내주고 싶지만 싶지만 

우리들은 많은 경우 그렇게 못한다.

소심해서, 능력이 없어서 혹은 또 다른 여러 이유로.

하지만 이들은 거침이 없다. 

일단 주먹부터!

그 뒤에 일은 다음에 생각한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6        
새벽에 잠언을 읽는다는 것 - 잠언 영어 성경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07:41
http://blog.yes24.com/document/132364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도서]잠언 영어성경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잠언은 성경에서 지혜의 장이라고도 한다.

난 삶의 조언이 담겨 있어 평소 자주 읽기도 한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잠언을 영어로 읽어볼까?" 하는 마음에 구입했다.

사실 영어 성경책으로 읽어도 되지만 

의지가 약하여 이 책에 의존하여 영어로

잠언을 읽으려고 구입하였다.

이 책의 장점은 잠언의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 구성하여서 한 주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개인적 경험인데 

성경을 텍스트로 해서 영어 공부를 하는 책들 중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내용에만 치중해 디자인이나 책의 편집을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이 책도 그렇다.

내용은 참 좋은데 가독성이 떨어진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뺀다면

이 책은 너무 좋은 책이다.

영어 공부도 되고, 

해석이 끊어 읽기 해석으로 되어 있어

마치 읽다 보면 독해책을 읽는 것 같아

독해에 많은 도움도 준다.

특히 수험생들이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삶의 지혜가 있고 거기다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다니

일석이조 아닌가!

모두 오늘 하루도 의로운 길을 걸으시길,

최고의 길을 걸으시길,

하나님 안에서 보호 받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하며 글을 마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8        
자본주의에서 공정과 공평이 있을 수 있을까? - 나는 세계 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 다시 읽기 2020-10-28 18:57
http://blog.yes24.com/document/132311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코너 우드먼 저/홍선영 역
갤리온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에 빌 게이츠가 쓴 책에서

이런 글을 읽었다.

지금 책을 못 찾아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닫는 사람이 성공한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난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금수저니 흑수저니 참 슬픈 말들이 많지만

우리의 출발선은 처음부터 다르다.

맞다!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

이것을 깨닫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하지만 그러기에 그 평등으로 가려고,

아니 평등하진 못해도 

최소한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주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공동체와 사회가 되어야 한다.

세계 여행으로 경제를 배웠던 저자는

다시 세계 여행을 하면서 

자본주의가 공정할 수 있는지에 질문은 던진다.

처음 질문은 공정 무역이었다. 

이 공정 무역으로 가난한 지역의 주민들의

삶은 좀 나아졌을까? 

저자는 회의적인 시각을 내 놓는다.

불평등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불평등한 세상 속에서 

조금 더 나은 내가 되려 노력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하지만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와 공동체, 사회는 함께 노력해야 한다.

그것 또한 나의 몫이다.

자본주의를 싫어하지 않는다.

공산주의는 너무 이상적이다.

자본주의는 장점이 많지만 

또한 무서운 단점이 있다.

돈이 돈을 낳고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단점이 있다.

그것을 보고 고쳐 나가야 한다.

그런데 아직 나는 답을 모르겠다.

난 아직 멀었다.

그래서 저자의 생각을 알아봐야 한다.

저자는 사회적 자본, 사회적 가치,

사회적 책임, 사회적 기업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문제는 이런 '사회적'이라는 것이

말처럼 쉬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저자도 그 문제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는 듯 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지만

약간 추상적인 답처럼 보이기도 한다.

기업을 믿지 말고 계속 주의깊게 보고

공동체 의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근본적인 정답이 될 수는 있지만

문제는 그 정답을 향해 가는 길을

더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어렵다. 어려워.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저자의 얼굴을 보라!

잘 생겼다.

거기다 능력이 있고 용감하다.

역시 세상은 불공평하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6        
Nine Clouds Dream? - 구운몽 | 四省 2020-10-28 17:30
http://blog.yes24.com/document/132300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구운몽

김만중 저/송성욱 역
민음사 | 2003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왜 구운몽일까?

동양권에서 9라는 수는 거의 완성, 

최고의 경지를 말한다.

10진법으로 볼 때는

10이 최고의 수가 된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10이라는 수를

더 나아갈 수 없는 수라고 보았던 것 같다.

조금 부족한 9를 최고의 경지라고 생각했다.

10이면 끝이기에 변할 수 없지만

9는 더 나아갈 수 있고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에 초점을 두어 9를 거의 완성,

최고의 경지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보면 구미호가 있다.

꼬리가 아홉 개인 여우로 생각할 수 있다.

물론 그것도 맞지만 

도를 많이 쌓아서 거의 완성된 여우가

바로 '구미호'이다.

그리고 구미호는 인간으로 변할 수도 있고

더 엄청난 신선이 될 수도 있다.

구미호는 도를 닦아 드디어 자신의 존재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여우가 된 것이다.

아마 확실하지는 않지만 독립운동가인

'김구' 선생님도 그런 의미로 이름을

개명하셨을 것 같다.

바둑도 9단까지 있다.

구운몽도 마찬가지 아닐까?

다시 읽어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물론 성진과 8선녀의 꿈,

9개의 구름 같은 꿈이기에 구운몽이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꿈 이후에 

성진과 8선녀가 큰 깨달음을 얻었다는 점에서

어쩌면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 경지의 꿈'이라는

중의적 의미로 작가가 구운몽이라고 

제목을 지은 것은 아닐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4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