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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 기본 카테고리 2020-09-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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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소서노는 아버지 연타발 때부터 

다스리던 땅을 이어서 다스릴 여인이었다.

어느 날 근본도 없는(없지는 않지만) 

주몽이 와서 소서노와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온조와 비류를 낳았다.

그런데 또 어느 날, 

주몽 앞에

"아빠" 하고 부르는

이상한 아이가 찾아왔다.

그렇다. 주몽은 유부남이었다.

부여에서 도망 나올 때 두고 온 아들 유리.

주몽은 유리에게 더 마음이 간다.

비류와 온조, 유리가 왕위를 놓고 다투지만

결국 유리가 이기고 주몽은 

유리에게 왕위 계승권을 준다.

소서노는 졸지에 아버지 때부터 이어온 가업을

송두리째 주몽에게 빼앗기고

아들들과 남쪽으로 내려와 백제를 세운다.

(처음에는 십제로 시작해서 나중에 백제가 된다.)

고구려 건국 신화를 생각해 보니

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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