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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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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ght at Anvard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2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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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가 시작되었다.

Shasta는 전쟁이 처음이라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으나 차차 적응해 갔다.

Corin은 전쟁에 잘 대처하고 싸우고 있다.

결국 전쟁에서 아첸랜드가 승리한다.

Labadash는 Edmund에게 정정당당하게 

일기토를 하자고 말한다.

그러자 Lune 왕이 Labadash에게 말한다.

"넌 정정당당을 말 할 자격이 없어.

선전포고도 안하고 기습했잖아.

우린 너가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했어도 피하지 않았을 거야.

부끄러운 줄 알아!"

전쟁이 끝나고 Lune 왕 앞에 

Shasta와 Corin이 같이 서 있었다.

[감상]

악인은 자신이 뻔뻔한 것을 모른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자가 정정당당을 

말하다니 재미있다.

Shasta는 전쟁이 처음이라 어리둥절하지만

결국에는 전쟁에 적응한다.

인생도 그런 것 같다.

처음하는 것은 늘 신기하고 어렵다.

혼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적응한다.

Shasta와 Corin이 Lune 왕 앞에 섰다.

둘은 쌍둥이 같이 똑같이 생겼다.

여기에는 무슨 사연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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