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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은 존재하는가? |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2020-12-0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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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저/배지은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01월

 


종교의 영역에 대한 호킹 박사의 답변이다.

일단 호킹 박사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이다.

호킹은 자신을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발견해 나가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호킹 박사는 자신의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범위 안에서 

간결한 대답들을 한다.

그 대답들은 참 흥미롭다.

빅뱅 이론이라든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이야기하면서

태초의 창조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호킹은 확률과 법칙으로 인하여

무에서 유가 창조 되었고,

혹 과학 법칙을 '신'이라고 한다면

자신은 그 신을 믿는다고 말한다.

결국 자신은 무신론자이지만

과학의 법칙은 믿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은 내세를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현실의 삶을 

더 감사히 여긴다고 한다.

창조는 앞으로 과학에서 

더 많이 연구를 할 것이다.

더 많은 법칙들을 발견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과학이 신앙과 

배척되지 않으리라 본다.

오히려 그 법칙의 발견이

신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 큰 법칙마저 하나님의 

뜻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킹 박사의 삶에 대한 가치관을 볼 때, 

신앙의 유무와 상관없이

결국 현실을 긍정적으로 인지하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말하는 것은 흥미롭다. 

신은 존재하는가?

그건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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