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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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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잃은 시대에 - 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2-01-0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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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나태주 저
서울문화사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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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선이 곧 시인의 관심이다.

사랑의 시도 있고,

세상을 풍자한 시도 있으며,

마음을 위로해 주는 시도 있다.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시를 잃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점점 문학가들의 수는 주는 것 같고,

뭔가 요즘의 글들은 예전의 글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한다.

시를 읽느니 실용서를 읽고

문학으로 상상을 하는 것보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이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인다.

다시 돌아가 시인의 시선은 시인의 관심이다.

어쩌면 우리가 보는 책들은 독자의 관심이다.

그만큼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기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이런 시대에 더 필요한 시집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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