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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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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라. | 기본 카테고리 2022-04-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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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처음 읽었을 때 든 생각!
성공한 사람이 가치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두 번째 든 생각!
그럼 성공했는데 가치있는 사람이 있고
성공했는데 가치없는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실패했는데 가치있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는데 가치없는 사람도 있을까?
실패하고 가치까지 없으면 너무 슬프다.
세 번째 든 생각!
가치는 누가 정하는 거고
성공과 실패는 누가 정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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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 기본 카테고리 2022-03-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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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글의 연장.

예전에 이런 글을 썼었다.

연좌제에 대한 글을 썼었다.

나도 연좌제를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런 생각도 들었다.

내 아버지가 부자인데 

부자 아버지의 유산을 내가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런데 또 내 아버지가 거지일 경우

내가 아버지 때문에 불행하게 

혹은 가난하게 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둘 다 아버지의 것을 내가 누리는 것인데

하나는 당연한 것이고

하나는 부당한 것이 된다.

무슨 차이인 것일까?

어쩌면 인정이다.

내가 인정하느냐 부정하느냐.

내가 인정한 좋은 것은 내가 받고 싶은 좋은 것이며

내가 부정한 안 좋은 것은 내가 받지 않고 싶은 것이다.

어쩌면 나만 아니면 되는 그런 불행이다.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부정하느냐는 결국 선택이고

결국 그것이 나를 만드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부자와 거지를 들었지만 다른 부분도 그럴 것이다.

나는 무엇을 인정하며, 무엇을 선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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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 기본 카테고리 2022-03-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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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좋아하던 소년이 있었다.

소설을 읽는 것은 그의 낙이었다.

그런데 요새 소설을 읽으면 글이 잘 안 읽힌다.

피곤하기 때문도 있지만

그림이 안 그려진다.

소설의 장면이 느리게 상상된다.

예전에는 빠르게 그려져

재미있게 소설을 읽었는데

요새는 소설을 읽기 힘들다.

피곤해서일까?

아니면 상상력이 사라졌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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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시대에서 | 기본 카테고리 2022-02-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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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우리에게서 뺏어간 가장 큰 것은

아마도 꿈이 아닐까?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시대가 뭔데 꿈을 뺏어가냐는 대사가 나온다.

여주가 한 말인데 남주가 이렇게 답한다.

시대는 꿈도, 돈도, 가족도 뺏어갈 수 있다고.

시대가 뺏어간 꿈.

시대는 너무 오래 우리의 꿈들을 뺏어가 소유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꿈보다 현실을 살며,

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대학생 때 나는 공무원을 하려는 친구들에게

그런 것 하지 말고 꿈을 좇으라 말했다.

하지만 그런 내가 꿈을 꾸지 못하고 살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며, 내일보다 오늘만 잘 지나기를 바라며

어쩌면 시대는 꿈을 뺏어갔고, 그 시절이 너무 오래되어

우리는 꿈을 꾸지도 않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시대에게서 다시 꿈을 뺏어오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시대에게 묻고 싶다.

도대체 뭔데 꿈을 뺏어가서 아직도 안 돌려주고 있냐고.

연체료는 얼마인지 아냐고.

진짜 IMF 때 뺏어간 꿈,

지금은 202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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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2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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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득골에서 무료로 준 책 어쩌다.

살다 보면 어쩌다 되는 것이 참 많다.

어쩌다 친구가 되기도 하고,

어쩌다 원수가 되기도 한다.

어쩌다가 이모가 되기도 하며,

어쩌다 내가 전혀 원하지 않은 길을 가게 될 때도 있다.

어쩌다 보니 처음 가는 길에 가기도 한다.

어쩌면 인생은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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