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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The Hunting of the White Stag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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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승리했다.

Peter, Edmund, Susan, Lucy는 

왕과 여왕이 되었다.

왕과 여왕은 오래도록 나니아를 통치했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었다.

어느 날 사냥을 하다가 

처음 나니아로 왔던 곳에 도착했다.

익숙한 느낌이 들어 걸어 들어가자 

다시 교수의 집 옷장으로 돌아왔다.

그들은 다시 어린 아이가 되었다.

아이들이 교수에게 나니아에 대해 이야기하자 

교수는 즐겁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감상]

전쟁의 승리는 

네 아이들에게 성장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교수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장면에서

나이가 들어도 경청을 하는 자세를

잃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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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ed about the Statues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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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은 마녀의 저주로 돌이 된 석상들에게

숨을 불어 넣어 주었다.

그러자 석상들은 다시 생명을 얻었다.

Tomnus도 생명을 얻었다.

Aslan과 Lucy, Susan은 

다시 살아난 무리를 이끌고

Peter를 돕기 위해 출발했다.

Peter와 마녀는 치열한 전쟁을 하고 있었다.

마녀는 Aslan을 보고 놀랐다.

Aslan이 마녀를 죽였다.

[감상] 

개인적 생각이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다.

돌이 된 생명들은 믿는 사람을 뜻한다.

모든 생명은 죄의 결과로 인하여 한 번 죽는다.

죽는 것을 돌로 된 것으로 표현한 것 같다.

Aslan의 숨결로 그들이 

다시 생명을 얻는 것은

천국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

최후의 전쟁에도 함께 한다.

마녀는 Aslan을 이길 수 없다.

마녀는 Aslan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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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er Magic from Before the Dawn of Time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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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Aslan이 죽은 것을 보고

공격을 시작한다.

Lucy와 Susan은 Aslan의 죽음을 보고 운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큰 소리가 들린다.

Aslan이 부활했다!

[감상]

이번 장의 내용은 마녀가

나니아 민족들을 공격하러 출발하는 내용과

Aslan의 부활 이야기로만 되어 있다.

Aslan의 부활은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 수도 있다.

죄가 없으신 분이 죄인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인간은 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율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율법에서 자유로워지고

단지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사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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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umph of the Witch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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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은 Peter에게 작전을 알려준다.

Peter가 생각할 때 몇 가지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Aslan의 명령을 따랐다.

밤에 Aslan은 야영지를 떠났다.

Lucy와 Susan은 몰래 Aslan을 따라갔다.

Aslan이 두 소녀를 발견하고 

자신을 따라오더라도 자신이 멈추라는 곳에서

멈춰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두 소녀는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Aslan을 따라갔다.

어느 정도 가고 Aslan이 멈추라고 말하고

홀로 돌탁자로 향해 걸어 갔다.

마녀가 등장하고 Aslan의 털을 깎고

조롱하고 돌탁자에서 죽였다.

[감상]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른 경우가 있다.

Peter는 그런 Aslan의 명령에도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도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Aslan이 홀로 돌탁자로 가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에서 눈물이 났다. 

십자가를 메고 가는 예수님의 모습이

생각나며 나 때문에 저 고난의 길을

가신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

마녀는 돌탁자에서 Aslan을 죽인다.

마녀는 심오한 마법(예언)을 알지만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사탄도 모든 것을 아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심오한 진리까지 알지는 못한다.

Aslan이 Edmund를 대신해 죽음으로

부활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것은 아마도 마녀에게는

믿음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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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Magic from the Dawn of Time |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20-09-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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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이 Edmund를 구출했다.

다음날 마녀가 태초의 마법을 거론하며

Edmund가 자신의 소유라고 말한다.

자신이 Edmund 목숨에 대해

권리가 있으니 Edmund를 

자신에게 넘기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자신이 Edmund를 

죽일 것이라 말한다.

그렇다, 마녀는 사실 사형집행인이었다.

Aslan은 마녀와 독대를 하고

이 문제를 해결한다.

어떻게 해결하였을까?

[감상]

죄의 결과는 사망이라고 성경에 나온다.

마녀가 사형집행인으로 설정된 것도

그런 이유이다.

아담과 하와의 원죄로 인하여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에 이른다.

Aslan이 어떻게 해결했을지,

무슨 약속을 했을지는 

성경의 내용을 볼 때

짐작을 할 수 있다.

태초의 마법은 창세기부터 이어진

성경 예언을 의미하니까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다음 장을 기대해 보자.

이제 번역 이야기를 잠깐 하려 한다.

영어 원서에서는

"When he had been made to walk 

far further than he had ever known

that anybody could walk,(p.134)"

라고 적혀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번역본인

시공주니어 판에서는

"에드먼드가 사람이 걸을 수 있는 

한도보다 훨씬 더 많이 걸었을 무렵,(p.159)"

이라고 번역되어 있다.

he는 에드먼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내 짧은 실력으로

번역했을 때보다 번역본은 

더 간결하게 번역했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번역본을 계속 읽어 보니

이렇게 번역하는 것이 

더 의미가 공감되게 느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시 번역가는 작가와 더불어

정말 하나의 작품을 

다시 새롭게 탄생시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새삼 번역가들이 존경스러워졌다.

좋은 책들을 번역해 주는 번역가들의 수고에

늘 고마움을 느끼며 책을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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