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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삶이란 무엇인가
제3부 답변 논평에 대한 답변 객관적으로 의미 있는 삶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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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결국은 균형된 관점으로 통한다.

사람은 모두 한 입장으로 있지 않는다.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위치에 있을 때도,

아니면 그 한 구성원일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순간에서 균형의 시각이다.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결국 어느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그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이 좋은 결과가 나오면 책임 지기가 쉽겠으나

반대라면 힘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결정권자가 된다면 더 그렇다.

그래서 저자는 높은 직위에 오를 수록 

도덕성이 요구되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관용과 포용의 자세도 필요하다.

결국 삶은 선택의 연속이며

삶에 책임지는 과정인 것일까?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가수 양준일이 이런 말을 했었다.

"나에게 실패할 권리도 있다.

하지만 그 삶에 책임은 져야 한다."

양준일 씨는 이 책을 읽었던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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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논평 - 네 번째 논평 중대한 관여와 벌집의 심리학_조너선 하이트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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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엘리트 주의의 문제점은

앞서 계속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그에 반대되는 개념은

문제가 없을까?

이를테면 상대주의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번 논평의 글쓴이는

이 책의 저자에게 상당히 호의적이다.

다만 한 가지 질문은 던진다.

상대주의는 문제가 없을까?

모두 개개인의 가치관이 있다면

그것은 어떻게 조정해야 하지?

다시 말하면 '민주주의'의 문제이다.

민주주의는 여러 가치관이 함께

혼재되어 있다.

기업은 기업대로,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각각 주장하는 것이 다르다.

여러 분야에서 각각 소리도 다 다르다.

어떤 정책을 시행할 때 누군가는 찬성하고

또 누군가는 반대한다.

모두 존중하다가는 결정을 내릴 수가 없다.

개인의 문제라면 서로 합의라도 하겠으나

단체나 그 이상의 국가 단위로 넘어가면

개개인의 가치관을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

서로 모순되는 가치관을 어떻게 

동시에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글쓴이는 짧은 논평에서 그럴 때에는

공동의 목표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일부 엘리트 주의를 받아들이자는 

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아니면 대의적 차원에서 합의된 사항이라면

모두 공동의 선을 위해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식이다.

그러면 만약 이득을 보는 쪽이라면 모르겠으나

반대의 편에 속한 사람들은 피해만 봐야 하는 것일까?

좀 더 깊은 성찰이 필요한 지점이다.

이 논평을 끝으로 3부는 저자의 답변을 하고

책이 마무리 된다.

저자는 어떤 마무리를 할지 기대를 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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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논평 - 세 번째 논평 객관적인 가치를 담아야만 의미 있는 삶인가_노미 아르팔리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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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의미 있는 삶에 대해

계속되는 논평들.

사실 세 번이나 비슷한 내용을

약간 표현을 다르게 해서 

각자의 생각을 적고 있다.

결국은 계속 저자의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좀 더 명확한 답변을 기다리는 내용들이다.

가치와 가치가 대립할 때 

어떤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가?

이 논평의 글쓴이는

저자가 엘리트 주의를 비판한다면 

가치가 서로 상충될 때,

혹은 두 가치가 서로 대립될 때

어떤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지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지를 질문한다.

이 논평의 글쓴이도 그에 대해

정확한 답은 하지 않는다.

다만 가치의 충돌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질문하고 있다.

계속 질문을 하면서 저자의 대답을 기다린다고 한다.

3부가 논평들에 대한 답변이다.

이 질문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거기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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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논평 - 두 번째 논평 뭔가를 성취해야만 삶은 의미가 있는가_로버트 애덤스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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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두 번째 논평에서는 

삶에서 실패의 가치에 대하여 말한다.

실패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나

즐겁지는 않은 경험이다.

하지만 이런 성공을 생각해 보자.

만약 2차 세계 대전에서 나치가 이겼다면?

이 성공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다행히 나치는 실패했다.

때로는 실패의 경험이 더 좋을 때도 있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그러면서 한 가지 덧붙임을 한다.

성공이라는 경험이 물론 좋다.

하지만 실패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실패에서 무엇인가를 배우는 삶이 중요하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보며

더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는 현재를 만들고,

현재의 경험은 미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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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논평 - 첫 번째 논평 무모한 열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가_존 괴테 | 삶이란 무엇인가 2020-11-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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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삶이란 무엇인가

수전 울프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4년 08월

 


2부는 다른 사람이 저자의 강의(혹은 글)를

논평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논평은 저자와 달리

다른 사람의 평가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질문을 던진다.

만약 누군가 평생을 어떤 일에 도전을 했는데

실패했을 때, 즉 실패 가능성에 대하여

우리는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하는가?

그리고 상대방이 그런 실패를 평가했을 때,

그 당사자인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에

평가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잘 하든, 못 하든 평가를 받게 된다.

시험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상대방을 존중한다고 해도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다.

저자도 엘리트 주의를 경계하라고 했지만

모든 사람이 엘리트 주의를 경계하는 것은 아니다.

이 논평을 쓴 존 괴테도 결국에는 

저자와 마찬가지로 객관화에 초점을 두고

결론을 짓는다.

상대방의 평가에 휘둘리지 마라.

그들은 내가 아니다.

그들은 나의 모든 삶을 알 수 없다.

주류가 되었든 비주류가 되었든

성공이든 실패이든

우리에게는 도전만이 있을 뿐이라고 한다.

나로 온전히 남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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