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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The Last Battle
Farewell to Shadowlands | The Last Battle 2021-01-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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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니아에서 

우리가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사람들이 우리를 반겨 준다.

Reepicheep는 특히 더 반갑다.

[나니아 연대기를 마무리하며]

길고 긴 여정이 끝났다.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나의 게으름 때문이다.

당분간 1권짜리 원서를 읽어야 겠다.

7권은 너무 길었다.

진짜 나니아는 결국 천국이다.

우리는 삶에서 천국을 연습해야 한다.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천국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다.

나니아 연대기를 마무리하니

천국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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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Up and Further In | The Last Battle 2021-01-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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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니아에 도착합니다.

[감상]

현실은 우리가 진짜로 영원히 있을 곳의

그림자나 복사판이라는 

Lord Digory의 말이 마음에 남는다.

(책에서는 멸망한 나니아는 

진짜 나니아의 그림자나 복사판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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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Falls on Narnia | The Last Battle 2021-01-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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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님을 믿는 사람들은

Aslan님을 따라 이동하며

나니아의 멸망을 보게 된다.

[감상]

중간 중간에 의미있는 상징들이 

숨어 있는 것 같다.

문제는 내가 요한계시록을 

잘 모르기에 넘어가는

부분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블로그 이웃님을 통해 알게 된

요한계시록 관련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여전히 어렵다.

길고 긴 나니아 여정도 이제

2장만 남겨두고 있다.

나니아 연대기 다음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책의 원서다.

기대가 된다.

나니아 여정도 잘 마무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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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Dwarfs Refused to Be Taken In | The Last Battle 2021-01-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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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영웅들은 어떻게 나니아로 왔는가?

기차 사고의 전말이 밝혀진다.

Aslan님이 등장한다.

난쟁이들은 Aslan님을 믿기를 거부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을 선택한다.

[감상]

난쟁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사사기에서도 분명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율법보다는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을 선택했다.

꼭 사사기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에서,

그리고 지금 나도 어쩌면 그런 부분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곳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를 찾아 변명한다.

반성하자.

내가 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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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e Stable Door | The Last Battle 2021-01-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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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인물들이 모두 등장한다.

Digory, Polly, Peter, Edmund, Lucy가

드디어 나니아에 도착했다.

Susan 빼고.

[감상]

이들의 등장은

등장만으로도 힘이 된다.

든든하다.

Susan은 믿음을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나니아를 어릴 적 놀이로 기억한다.

Susan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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