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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철학의 위안
제5권 신의 섭리와 자유의지 | 철학의 위안 2022-01-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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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신은 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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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 신의 섭리와 운명 | 철학의 위안 2022-01-2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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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신의 섭리는 무엇일까?

신은 선한가? 혹은 악한가?

인간의 기준으로 신을 평가할 수 있는가?

가끔 인간은 모든 것을 자신의 중심에서 생각한다.

운명은 과연 정해진 것인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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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참된 행복과 최고선 | 철학의 위안 2022-01-2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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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최고선을 향해 믿고 끊임없이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철학은 계속 질문을 한다.

최고선이 곧 신이라면 신이 악도 행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신의 뜻에 반하는 것이 악이고

신은 절대 최고의 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최고선을 믿고 그 뜻을 알려 노력하며

그 뜻을 따라가는 것이 필수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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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참된 행복과 최고선 | 철학의 위안 2022-01-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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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최고의 선이 행복이라면?

인간은 행복할 수 있는가?

최고의 선은 인간에게 있을 수 있는가?

사람마다 다른 답을 말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고의 선은 하나님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부족하다고 말할 것이다.

최고의 선이 행복이라면

그 행복은 결국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어야만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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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참된 행복과 최고선 | 철학의 위안 2022-01-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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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돈이 최고의 가치관이 된 세계에서

우리는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현대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의 극단으로 가는 것처럼 보인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거기에서 행복을 찾으면 인간은 결핍때문에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쩌면 정말 현대 사회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기에

현대인들이 늘 무언가 알 수 없는 갈증을 느끼며

삶을 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부자는 돈이 많아도 더 많은 돈을 원하고

사실 돈은 죽을 때 가지고 갈 수도 없다.

참된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돈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 것일까?

더 나아가 권력과 명예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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