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웃보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mo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웃보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1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영어로 글 써보기
책과 대화
나의 리뷰
예전에 쓴 글
기본 카테고리
다시 읽기
삼독
四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가족과 함께 행복한 5월 되세요. 웃.. 
근데 읽히는 재미는 있더만요. /^^ 
소설을 읽다.. 날이 밝아오는 걸 모.. 
저도 이 드라마보며 시대는 다 뺏어갈.. 
샘 해리스의 [자유의지는 없다]라는 ..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76996
2007-01-19 개설

1984
모임 | 1984 2022-06-10 21:39
http://blog.yes24.com/document/164069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모임은 실로 힘을 만든다.

인터넷이 우리에게 준 것은 어쩌면 모임이다.

혼자 하던 생각이 어렷이 공유하고,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만든다.

그래서 민주화를 이끌었던 세대도 그렇게 모임을 강조했던 것이다.

하지만 모임의 문제 또한 있다.

'과정'은 파악했지만 '원인'은 모른다.

그래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게 된다.

그 다양한 의견들이 자칫 해결책을 

찾는 것이 아닌 분열을 가져온다.

인터넷도 그렇다.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분열 또한 가져온다.

거기다 너무 다양한 모임이 생기니 이제는 확증편향까지 간다.

어쩌면 너무 다양성의 시대에

우리는 '과정'은 파악했지만 '원인'은 모르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규제와 자유 사이 | 1984 2022-06-04 09:15
http://blog.yes24.com/document/163775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법을 만들 때 

강력한 규제를 할 것이냐

규제를 풀 것이냐는 

늘 논란이 되는 주제이다.

나는 규제를 푸는 것이 좋다고 자주 생각한다.

하지만 그 규제를 푸는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자유에는 대가가 따르듯이.

하지만 규제를 풀자고 하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그런 말을 자주 못 듣는 것 같다.

인간은 스스로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또 규제라는 카드가 나온다.

그 중간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단어 | 1984 2022-05-08 00:39
http://blog.yes24.com/document/162651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단어가 생각을 지배하는가?

아니면 생각이 단어를 만드는 것인가?

어쩌면 서로 상호보완적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단어가 없다면

우리는 생각을 할 수 없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생각을 하기 위해 다시 단어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젊은 세대는 늘 새로운 단어를 만든다.

기성 세대들에 대한 일종의 반발심이기도 하고,

일종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그런 단어를 누군가 통제한다면?

정말 끔찍한 세상이 올 것 같지 않은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펜의 무서움 | 1984 2022-04-23 03:40
http://blog.yes24.com/document/162110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기록은 항상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언가를 잊기에 기록을 한다.

예를 들어 일기에 4월 20일 무슨 일을 했다고 적었다고 보자.

그 기록은 항상 진실일까?

예를 들어 친구와 싸웠다고 적었다고 하자.

친구는 이런 말을 했고, 나는 이랬다.

싸운 것은 진실일 수 있으나

두 싸움 사이의 과정은 변질될 수 있다.

친구의 의도를 오해할 수도 있고,

나는 내 입장에서 나에게 유리하게 적을 수도 있다.

그래서 찬찬히 보다 보면 기록도 항상 진실을 말하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기록은 가끔 무섭기도 하다.

그리고 그 기록이 누군가의 입맛에 맞는

기록으로 변질된다면 더 무섭다.

그래서 우리는 기레기를 싫어하나 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당은 옳은가? | 1984 2022-04-22 00:49
http://blog.yes24.com/document/162080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984

조지 오웰 저/김옥수 역
비꽃 | 2017년 03월

 

우리는 민주주의를 살고 있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서로 다른 사회주의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선택한 당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한 나라에서 서로 다른 두 당으로 

이 나라는 나뉜 것이 아닐까?

그들은 사실 국민을 위하기 보다는

자신만을 위하고 있다.

당은 옳지 않고, 완벽하지도 않다.

그리고 너튜브와 기레기가 그 분열을 

더 부추기고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