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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거짓말
만남 | 거짓말 2022-08-3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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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게임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접속해 있었다. 게임 속 세상은 마치 현실과 같았다. 처음 입력한 나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게임 속 나의 위치는 서울로 정해졌다. 게임 속에는 삼성도, LG도, 이마트도 있었다. 게임 속에는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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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 | 거짓말 2022-08-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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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는 걷다가 갑자기 성진에게 한 게임을 추천했다. 게임의 이름은 '인생게임'이었다. 사람의 인생을 단순화하여 게임으로 만든 것이었다. 게임은 솔로 플레이도 가능했고, 멀티 플레이도 가능했다.
집에 도착한 성진은 인터넷에서 인생게임을 검색해 보았다. 피곤한 성진에게 이 게임은 별 흥미를 끌지 못 했다. 성진은 그대로 잠을 청했다.
다음날 성진은 출근을 했다.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지나갔다. 다른 것은 직장 동료 중 인생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다.
성진은 퇴근 후 인생게임을 실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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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사람 | 거짓말 2022-08-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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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은 자신을 부른 사람을 바라 보았다. 미리였다. 미리는 성진이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였다. 어떤 사람들은 미리를 4차원이라고 했다. 하지만 성진이 보기에 미리는 단지 생각이 많고 남보다 조금 더 배려심이 많은 친구였을 뿐이었다.

 "그냥 생각하느라..."

 "무슨 생각을 하기에 내가 불러도 못 듣냐?"

 "그냥..."

 지금 성진은 무언가 말하기에는 복잡한 심정이었다. 그래서 그냥이라는 말로 그 많은 말들을 대신했다. 미리는 성진의 대답을 듣고 더 묻지 않기로 했다. 그냥 같이 집까지 걸어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은 아무 말 없이 같은 길을 계속 걸어갔다. 미리가 더 묻지 않고 자신과 같이 걸어주자 성진은 무슨 말이라도 해야할까 고민했지만 막상 말은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 걷고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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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 거짓말 2022-08-0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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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그는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언제부터 거짓말을 하고 있었는가.'

 그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말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남들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라고 자신에게 말한 적도 없는 것 같았다.

 뚜벅뚜벅

 이런 생각을 하며 집으로 돌아오는 그 날이, 그 길이 그에게 많은 것을 말하고 있었다.

 "너는 거짓말쟁이야. 지금 너는 진실이 아니야."

 뚜벅뚜벅

 땅을 보며 걷고 있던 그는 고개를 들어 주변을 보았다. 평소 다니던 길이 다르게 보였다. 그때 누군가 그에게 이름을 부르며 다가왔다.

 "성진아,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아까부터 불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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