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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강역 지도를 책상 앞에 부치고 | 나의 리뷰 2006-12-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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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이덕일,김병기 공저
역사의아침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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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고인돌이 많다 그 중심인 전북 고창에서 살면서 자연스럽게 고조선에 관심을 갓고 자료를 수집하고 앎의 지평을 넗여 왔다. 고조선은 교과서에서 역사 학자들의 담론에서도 찾아 볼 수 었었다. 없었다고 하기보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말하는 오를 것이다
유목하는 아나키즘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한 사람으로써 민족주의 때문에 대륙을 지배하고푼 생각에서 대륙의 지배자되고푼 생각에서..... 자기 만족도 조금은 있겠지만 있는 그대로 역사를 알고 푼 생각에서이다. 10년만 지나로 신화가 된다고 한다 우리의 고조선은 수 천년의 역사 속에 무쳐졌다. 그위에 식민 사관과 중화주의 잔재가 덧칠해 저있다. 역사... 신화도 좋다. 가능한 모든것이 고조선을 되살려야 겠다. 존경하는 이덕일님과 김병기님이 고조선의 숨겨진 속살을 보여 주셨다. 감격.. 신정일님의 사진 기록은 우리에게 확신을 준다. 신화로 무쳐버린 그림자 역사에 생명을 불어너어 주었다고나 할까. 한동안 내 서채 책상위에 고조선 강역 지도 붙어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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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강역 지도를 책상 앞에 부치고 | 기본 카테고리 2006-12-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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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이덕일,김병기 공저
역사의아침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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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고인돌이 많다 그 중심인 전북 고창에서 살면서 자연스럽게 고조선에 관심을 갓고 자료를 수집하고 앎의 지평을 넗여 왔다. 고조선은 교과서에서 역사 학자들의 담론에서도 찾아 볼 수 었었다. 없었다고 하기보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말하는 오를 것이다
유목하는 아나키즘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한 사람으로써 민족주의 때문에 대륙을 지배하고푼 생각에서 대륙의 지배자되고푼 생각에서..... 자기 만족도 조금은 있겠지만 있는 그대로 역사를 알고 푼 생각에서이다. 10년만 지나로 신화가 된다고 한다 우리의 고조선은 수 천년의 역사 속에 무쳐졌다. 그위에 식민 사관과 중화주의 잔재가 덧칠해 저있다. 역사... 신화도 좋다. 가능한 모든것이 고조선을 되살려야 겠다. 존경하는 이덕일님과 김병기님이 고조선의 숨겨진 속살을 보여 주셨다. 감격.. 신정일님의 사진 기록은 우리에게 확신을 준다. 신화로 무쳐버린 그림자 역사에 생명을 불어너어 주었다고나 할까. 한동안 내 서채 책상위에 고조선 강역 지도 붙어있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문득 매월당 김시습의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란 말이 생각난다.'' 홍대용선생님의 연행길을 회상하며 겨울 답사를 고단함을 말하는 저자들의 말이 이시대의 우리 역사의식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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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에서 논쟁문화 | 사막교부의 독서 일기 2006-12-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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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칼럼] 사이버 공간에서 바람직한 논쟁문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시공간적인 거리감이 갈수록 좁아지면서 논쟁과 토론의 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정치 청문회가 생중계되고 외국 석학들의 대담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언론에 등장하고 각종 현안을 놓고 TV와 라디오에서 공개 토론이 벌어진다. 최근에는 언론과 방송에 앞서 사이버 공간에서 수만명, 수십만명의 사용자들이 자기 의견을 올리면서 여론 형성에 새로운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다.


논쟁 자체를 불온시하는 사회적 관행에서 논쟁과 토론의 문화가 형성된 것이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이버공간을  통한 논쟁문화는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논쟁이란 논(論)과 쟁(爭)을 합친 단어이다. 논쟁에는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상대방과 싸우는 것이 있고,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조정하며 다투는 것이 있다 그러다 보니 논쟁이 진행되면 잘잘못을 가리는 데 있어 어느 한쪽이 확실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신 이 싸움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판단을 하는 일이 더 많아진다.


사이번 공간에서의 논쟁은 지켜보는 사람들의 관여로 진행된다. 이러다 보니 여러 가지 역기능이 생겨나게 되었다. 임수경씨 아들 사망 기사에 욕설 ‘댓글’을 단 25명이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었다. 인터넷 논쟁에서 받은 정신적인 피해로 괴로워 하다가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일이 비일 비제하다. 가야트리 스피박은 “사이버 공간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자신을 즐기기 위해 끝없이 남을 파괴한다는 데 있다.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라면 바이러스까지 만들어 내지 않는가? 훈련되지 않은 상상력이 다른 사람을 파괴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결국은 남의 입장에 설 줄 아는 상상력은 훈련시켜야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인터넷의 역기능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정부가 얼마 전 대형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해 제한적 실명제를 도입하는 내용의‘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공개했다. 명예훼손, 모욕 등 사이버폭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피해구제를 위해 제한 적 본인 확인제를 도입기로 한것이다. 의도는 좋지만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역기능의 우려가 많기 때문이다.우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 가능성을 든다. 또한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도 ‘치명적’이라는 것이다.


익명의 인터넷에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인터넷은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여론을 형성하며, 엄청난 창의력을 탄생시키는 무한공간이다. 실명으로 가능하지 않겠냐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의 속성상 공동체가 중시되는 사회이기 때문에 도덕적(윤리적)인 문제보다도 공동체의 이익이 우선시되는 사회다. 회사나 공공기관의 비리를 들추어 말한다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다고 하더라도 고발 자가 당하는 피해는 말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박게동의원의 정치자금 폭로로 인한 수모나, 황우석 교수 논문 조작 사실을 밝혀낸 것도 MBC 'PD수첩‘이 아니라 익명의 네티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실명제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터넷의 부장용은 모두 익명제 때문이라는 주장까지 있다. 인터넷의 폭력은 교육과 여론의 정화 기능이 담당해야지 인터넷 역동성을 훼손하는 방법으로는 곤란하다. 타오르는 인터넷 역동성을 읽어버린다면 역기능보다도 순기능을 잃어버리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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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항상 세로워 질려는 투쟁이다 | 사막교부의 독서 일기 2006-09-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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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읽는다는 것의 역사

로제 샤르티에,굴리엘모 카발로 편/이종삼 역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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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역사는 진보의 역사다

미래의 책은 많이 달라지겠지만 아직까지는 문자화 되어 있는 책이 우리를 진보하게 할 것이다.

싸이보그라는 책에서 진화(기계화가)된 인간과 원시인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미래 세계에는 우리를 지배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책읽기도 만찬가지가 되겠지...

낙독에서 묵독으로, 묵독에서 이해하면서 꼼꼼이 읽기로 이제는 어디로 갈까? 사람은 끈임없이 진보하며  살아간다.

그 끝은 존재할 수 없지만

어디까지....     한정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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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적 상징 | 사막교부의 독서 일기 2006-03-0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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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나무

이어령 저
종이나라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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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나라들이 자연스럽게 통합을 이루어 가는 것은 공유 하고 있는 문화가 같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 동아시아에 있는 문화와 상징성에 있어서 공통성 보다는 차별성을 탐구해 온 것이 사실이다.공통성이 있다고 치더라도 우위적 공통성을 강조 한것도 사실이다.

한, 중, 일 삼국은 우위적 공통, 우위적 통합을 주장하다가 역사적 외곡까지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충분한 이해 속에서 차별성을 키워가는 것이 급성문데 그 대 역사가 이루어 지고 있다.

우리들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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