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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한 선택이 너를 바꿀 것이다!" [마라 다이어 3] | 신간 안내 2016-12-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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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다이어 3

미셸 호드킨 장편소설 | 이혜선 옮김


"너는 거울 같아.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보여줘."
이것은 사랑이야기이다, 일그러지고 혼란스러운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


마라 다이어는 자신이 들은 거짓말들보다 더 많은 사실이 있다고 믿고 싶다.

‘사실이다.’
마라는 진실을 찾기 위해 어디로 향해 갈지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해야 한다.’
마라는 복수해야 할 대상이 어디까지인지 상상조차 하지 않았다.

‘이제 해야 할 것이다.’
신뢰는 무너지고, 죄악과 결백이 얽히고, 운명과 우연이 충돌하며
마라 다이어의 이야기는 충격적인 결말로 치닫는다.

‘응징할 시간이 다가왔다.’


잔인한 운명의 기로에 선
혼란스러운 사랑의 여정
거주형 요양 센터의 병실에서 눈을 뜬 마라는 켈스 박사와 대면한다. 켈스 박사는 건물이 붕괴되면서 노아도 죽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라의 증세를 치료한다는 이유로 주사제를 주입한다. 약 기운으로 심신이 쇠약해진 마라는 카세트에 녹음된 주드의 지시에 따라 간신히 병실에서 빠져나오고, 함께 요양 센터에 갇혀 있던 스텔라와 제이미의 도움을 얻어 섬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노아의 죽음을 믿을 수 없었던 마라는 켈스 박사의 배후와 사라진 노아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제이미, 스텔라와 함께 요양 센터를 담당한 회계사의 사무실이 있는 뉴욕으로 향한다. 뉴욕에 도착한 세 사람은 비어 있는 제이미의 숙모 집에서 지내는데, 지하철역에서 노숙자를 괴롭히는 십대들에게 저주를 내린 마라의 행동에 회의를 느낀 스텔라는 그들 곁을 떠난다. 한편, 동생 마라의 일을 의심하기 시작한 대니얼은 단서를 찾아 뉴욕으로 향하고 마라와 제이미를 만나 사건의 실체를 함께 파헤친다. 세 사람은 켈스 박사에 관한 기록과 실험과 관련된 비디오 자료를 분석한 끝에 주드 로우가 인위적인 유전자 유발로 치유 능력을 가지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세 사람은 이 모든 사건의 진짜 배후 세력이 쳐놓은 함정에 빠지고, 그곳에서 뜻밖의 인물과 마주친다. 마라는 과연 자신에게 씌워진 주술을 풀고 노아를 찾아서 운명적인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마라 다이어와 노아 쇼의 비밀,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마라 다이어》는 마라가 스스로 건물 붕괴 사고를 일으켜 친구들을 죽게 했고 주드는 거기서 살아남아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주장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트라우마 때문인지, 아니면 정말 사실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끝났다. 이어지는 《마라 다이어 2》에서는 마라가 겪은 심리 현상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대부분의 사건 역시 마라의 초자연적 능력으로 인해 발생한 것임이 드러난다. 이런 상황에서 마라와 노아가 과거의 인연으로 이어져 있음을 알게 되고, 수수께끼를 쥐고 있는 인물인 켈스 박사의 정체가 조금씩 밝혀지면서 이 모든 사건의 인과관계가 어떻게 풀리게 될지 기대하게 한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마라 다이어 3》에서는 켈스 박사로부터 탈출한 마라가 사건의 배후 인물과 사라진 노아를 찾기 위해 뉴욕으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이 펼쳐진다. 마라는 뉴욕에서 오빠 대니얼과 만나 함께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고, 마침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뜻밖의 인물과 마주친다. 사건의 배후 인물이 밝힌 엄청난 운명의 장난 앞에 좌절한 마라는 자신에게 씌워진 치명적인 주술을 풀기 위한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선다. 마라와 노아의 운명적인 만남에 숨겨진 사연과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은 독자의 눈을 한순간도 떼지 못하게 할 것이다.


10대의 정체성 혼란과 성장을 다룬
신감각 미스틱 로맨스 소설

호러와 미스터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문학의 요소를 적절히 결합하여 완성한 ‘마라 다이어’ 3부작은 10대의 정체성 혼란을 살인 모티프와 정신 질환이라는 소재로 풀어내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불투명한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불안과 공포 심리를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는 자극적인 소재에 담아 그리면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입은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양한 장르소설 기법에 효과적으로 녹여냈다. 독특한 로맨스 소설 ‘마라 다이어’ 3부작은 새로운 스타일의 참신한 소설을 찾는 독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마라 다이어’ 3부작의 성공으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오른 미셸 호드킨은 현재 노아 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스핀오프 3부작 ‘The Shaw Confessions’를 집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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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퍼치의 여자들] 당첨자 발표 | 당첨자 발표 2016-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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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퍼치의 여자들>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자아자
자유자
쿠루쿠루
지니
반토막
햇살가득
march
여인
bluedot
물방울
 


모두 축하 드립니다.
 
radio@hansmedia.com으로
아래 내용을 적어서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Yes24 나일 퍼치의 여자들 서평단 당첨자]
이름: (아이디,닉네임도 함께 적어주세요)
연락처:
받으실 주소:


책은 곧 받으실 수 있게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책 읽으신 후 12월 30일까지 서평 작성 부탁 드립니다.
 
그럼 더 재밌는 책과 이벤트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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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퍼치의 여자들]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6-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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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작가의 필력과 진지한 열정에 감탄했다.” - 미야베 미유키 (소설가)


“이상한 열의에 찬 소설이다. 읽어가면서 느끼는 위화감도, 수수께끼도, 의문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만드는 박력이 있다. 작가가 만든 ‘설정’에 독자를 끌어들이는 설득력과 그 현실감 모두 에너지가 넘친다.” - 가쿠타 미쓰요 (소설가)


“세부 묘사나 대화의 밀도, 감정의 강도 등 모든 점에서 스케일 큰 번역소설을 읽는 듯한 압도적인 느낌이다. 특히 후반부의 폭주는 주노 디아스의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같은 라틴 아메리카 소설에서 보이는 리얼리즘의 환상적인 일탈로 평가하고 싶다.” - 이시다 이라 (소설가)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극단적이 아니고, 결코 주인공의 광기나 인격의 파괴를 느끼게 하지 않는 서술이었지만, 관계의 파탄과 일상성의 붕괴가 예감되는 그 결말이 궁금해서 독서를 중단할 수 없었다.” - 사사키 조 (소설가)


“소설이 내뿜는 에너지가 독자를 굴복시킬 정도로 강인함을 갖고 있다. 이상적인 관계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서 상대를 밀어붙이고 그 결과 자신도 파괴된다. 그 꼴은 일반적인 틀을 벗어나면서도 아플 정도로 생생하게 전해진다. 이 책에 농락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 유이카와 케이 (소설가)


“기존에 작가가 추구했던 주제를 단번에 응축한 이 작품은 그동안의 겸손이나 뽐내는 계산을 버리고 투쟁하는 지점에서 만들어졌다. 지금 작가로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증명하는 작품이다.” - 시라이시 가즈후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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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10분에게 <나일 퍼치의 여자들>을 보내 드립니다.

 

* 응모기간: 2016년 12월 5일부터 2016년 12월 11일까지

* 모집인원: 10명

* 당첨자 발표: 12월 12일

* 리뷰 작성 기한: 12월 30일

* 참여 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에 남겨 주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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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작 [나일 퍼치의 여자들] | 신간 안내 2016-12-0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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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퍼치의 여자들
ナイルパーチの女子会
유즈키 아사코 지음 | 김난주 옮김

* 제2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 제3회 고교생 나오키상 동시 수상작 *
"내 친구가 되어줘. 다시 시작하고 싶어."
나약하고 외로운 현대인의 내면을 거침없이 파헤친 압도적인 수작!

여자들의 재기발랄한 우정과 복잡 미묘한 심리를 능숙하고 설득력 있게 다룬 《서점의 다이아나》, 《종점의 그 아이》, 《달콤 쌉싸름 사중주》의 작가 유즈키 아사코의 대표작 《나일 퍼치의 여자들》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2015년 제153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고, 제2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과 제3회 고교생 나오키상을 동시 수상한 이 작품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서른 살 여자 두 사람의 어긋난 감정의 교류를 생태계 파괴를 부른 외래종 어류 ‘나일 퍼치’라는 상징에 빗대어 그리면서, 고독한 현대인의 나약한 내면과 서투른 욕망이 빚은 감정의 폭주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대기업 종합상사에 근무하며 해외 수산물을 국내에 수입하는 일을 하는 서른 살의 커리어우먼 시무라 에리코는 힘든 업무와 지겹게 반복되는 일상의 피로에 지쳐가던 중에 독특한 가치관이 담긴 일상 글로 인기를 얻고 있던 ‘넙치’라는 블로거의 팬이 된다. 한편 슈퍼마켓 점장으로 일하는 남편과 살고 있는 마루오 쇼코는 가족을 버리고 나간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해 생긴 비뚤어진 심사를 오만한 어투의 글에 담아 쓰는 <넙치의 불량 마나님 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우연히 가까운 곳에 산다는 걸 알게 된 에리코와 쇼코 두 사람은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난 이후로 급속도로 가까운 사이가 된다. 블로거와 애독자, 그 이상의 친구 사이로 발전하는가 싶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불협화음을 빚다가 급기야 엉뚱한 방향으로 변질되어 가기 시작한다.

‘먹느냐, 먹히느냐’ - 여자들의 하드보일드
〈포겟 미, 낫 블루〉로 데뷔한 이래 여자들 사이의 우정과 복잡 미묘한 심리를 그린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던 유즈키 아사코의 최신작 《나일 퍼치의 여자들》은 지금까지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번 작품 역시 ‘여자들의 우정’을 그리고는 있지만, 이를 다른 종을 먹어치워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종 어류 ‘나일 퍼치’에 빗대어 서로를 물어뜯고 뜯기며 피가 튀기는 무시무시한 관계로 묘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게 된 동기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여자들의 우정은 훌륭하다는 소설을 그 동안 열심히 써 왔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사실 여자들의 우정은 없죠’나 ‘여자들은 무섭죠’ 같은 말을 쉽게 합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여자들의 우정을 예찬하는 글을 쓰고 있는데도 여성 차별주의에 한몫하고 있다는 부담을 짊어지게 된 건 왜일까,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작품은 여자 친구가 없는 여자들과 여자들의 우정을 바보 취급하는 남성들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집필하였다고 한다. 그 결과 따뜻하고 달콤했던 지금까지의 작품과는 완전히 다른 하드보일드한 분위기의 작품이 탄생했다.

폭주하는 여자들의 커뮤니케이션
나일 퍼치는 흰살 생선으로 유통되고 있는 식용 민물고기지만, 비정상적인 번식력으로 인해 하나의 생태계를 파괴할 정도로 흉포한 외래 어종이다. 이 책의 두 주인공 에리코와 쇼코 역시 생존 경쟁을 강요하는 가혹한 현대 사회가 낳은 나일 퍼치 같은 파괴적인 내면을 지닌 존재들이다. 서른 살 동갑으로 동성 친구가 없다는 공통점 때문에 쉽게 친해지지만, 두 사람만의 달콤한 여자 모임을 만들고 싶었던 바람은 잠시뿐, 여자들의 커뮤니티로부터 소외되어 맺어진 두 사람의 관계는 친구를 갈망하는 감정의 진폭 차이로 인해 충격적으로 변화한다.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시시한 대화를 이어가다 스토커처럼 애정을 갈구하는 에리코와 그녀를 기피하는 쇼코의 반발로 인해 파국을 맞는다.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달콤 쌉싸름 사중주》같은 따뜻한 관계도 있지만, 무수한 인간관계에 피로를 느끼거나 차가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는 또 다른 현실에 주목하여 폭주하는 여자들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다룬 작품이 만들어진 것이다.

유즈키 아사코의 주제의식이 농축된 최고의 작품
빠르고 복잡하게 변해가는 사회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따뜻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원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좋은 사람을 사귀거나 주위 친구들과 오랜 시간을 함께하기가 쉽지 않다. 그 대안으로 만들어진 인터넷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본질을 감추고 가면으로 만나는 탓에 상대적 피로감도 커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들 역시 가상의 공간에서 벗어나 현실의 만남을 추구하지만, 서로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 둘의 관계는 너무도 쉽게 허물어지고 만다. 조연으로 등장하는 남자 스기시타의 나약한 면모와 냉정한 악역을 맡은 마오리, 현실 부적응자 게이코 역시 현대인의 비뚤어진 내면을 드러내는 중요한 캐릭터들이다. 복잡 미묘한 여성들의 심리를 실감나게 그린 작품들로 주목받았던 유즈키 아사코는 그간의 주제의식을 농축시킨 동시에 현실의 단면을 예리하고 냉정하게 포착한 이 작품으로 작가적 역량이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은 제153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2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였고, 고교생이 나오키상 후보작들 중에서 직접 선정하는 ‘고교생 나오키상’의 수상작으로도 뽑혀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작가의 말
“20대 전반부까지의 여자 친구들은 비슷한 일상을 살고 있기에 쉽게 공감할 수 있고, 무엇이든 잘 아는 사이였지만, 30세가 되면 직장 일이나 결혼이나 출산 등 생활에서도 각자의 상황이 바뀌면서 서로를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0대 때와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의사소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친구의 뜻밖의 일면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고, 거기에서 이번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서로의 사정을 암묵적으로 이해해주는 경향이 있는데, 문화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낮은 상태로 자라서 서른 살이 된 여자들이 만나 새로운 관계를 맺고자 할 때 일어나는 ‘가면 속의 수수께끼’를 그려 보려고 한 것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 지은이 : 유즈키 아사코 柚木麻子
1981년 도쿄 세타가야에서 태어나 릿쿄대학 프랑스문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여고생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한 〈포겟 미, 낫 블루〉로 제88회 올요미모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토군의 A to E》로 150회 나오키상 후보에, 《서점의 다이아나》로 151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한탄의 미녀》와 《런치의 앗코짱》이 NHK BS 프리미엄에서 드라마로 제작 방송되었다. 《나일 퍼치의 여자들》이 제2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과 제3회 고교생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사모님은 크레이지 프루츠》, 《거북한 후배》 등이 있다.

▣ 옮긴이 : 김난주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 무라야마 유카의 《별을 담은 배》,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참자》, 유즈키 아사코의 《서점의 다이아나》, 우치다 요코의 《까사 디 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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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의 달인] 서평단 당첨자 | 당첨자 발표 2016-09-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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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의 달인>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포스트모던

포스트잍

두목

부자의우주

alstudskfk

소윤사랑

hihyebin

딸기잎

메가톤바

오래된서랍

 

 

모두 축하 드립니다.

 

radio@hansmedia.com으로

 

아래 내용을 적어서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 : [Yes24 재미의 달인 서평단 당첨자]
이름: (아이디,닉네임도 함께 적어주세요)
연락처:
받으실 주소:
 


책은 곧 받으실 수 있게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책 읽으신 후 9월 30일까지 서평 작성 부탁 드립니다.

 

 

 

그럼 더 재밌는 책과 이벤트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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