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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우정3 리뷰 | 만화 2020-05-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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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약우정 3

권라드 글그림
YOUNGCOM(영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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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일깨워 주었고

그런 당신은

내가 당신을 일깨웠다고 말해요

그런 당신과 함께라면

난 무엇이라도 된 것 같아요

당신이 말한 영웅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영웅이

된 것 같아요

204쪽.





권라드 작가의 "계약우정 3"을 읽었다. 영컴에서 출판한 책으로 올 칼라판의 아주 보기 좋고 예쁜 책이다.



다음 웹툰에서 엄청나게 큰 인기를 얻고, 드라마도 찍은 작품이라 무척 기대를 하며 읽었다. 나는 1권과 2권은 읽지 않고 3권만 읽었으며 아직 완결이 되지 않은 작품이라 리뷰에서 줄거리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을 것임을 미리 명시한다.



<계약우정 3>의 주인공들은 모두 고등학생이다. 10대 시절은 흔히 질풍노도의 시기로 여겨진다.



고민도 방황도 많이 하는 시기. 누구라도 겪는 시기가 바로 10대이다. 그래서인지 진로, 갈등, 방황을 하는 10대들이 나오는 이 작품에 더욱 몰입하고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주인공인 찬홍은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성적도, 외모도 모든 게 다 평균인 학생이다.

반면 어떠한 계기로 사귀게 되긴 찬홍의 여자친구인 세윤은 찬홍과 달리 성적도, 외모도 1등이어서 많은 남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게 다 완벽한 세윤이라고 해서 결코 힘든 점이 없는 건 아니다. 세윤 역시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고, 나름대로 고민을 갖고 있는 평범한 10대일 뿐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들이 정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그려졌다.



4권도 무척 기다려진다. 4권이 나오면 바로 서점에 달려가서 구매할 예정이다.



아직 <계약우정> 시리즈를 안 본 독자가 있다면, 강력 추천한다. 이 작품을 통해서 10대를 지나버린 사람들은 자신의 10대를 떠올리게 될 수도 있고, 또한 현재 10대인 독자라면 더욱 이 작품에서 자신의 삶을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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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고전 #지식여행 #투르게네프의 햄릿과 돈키호테 서평 | 기타도서 2020-05-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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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투르게네프의 햄릿과 돈키호테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저/임경민 역
지식여행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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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작고한 20세기 최고의 문학평론가 헤럴드 블룸은

미겔 데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르반테스는 글 쓰는 방법을 알았고,

돈키호테는 행동하는 방법을 알았다.

이 두 사람은 오로지 서로를 위해 태어난 하나다.

-<투르게네프의 햄릿과 돈키호테>, 20쪽.






투르게네프는 익히 알려져 있는 것처럼,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나는 예전에 투르게네프의 소설 '첫사랑'을 읽고 바로 그의 팬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가디언에서 <투르게네프의 햄릿과 돈키호테>라는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나 반가웠다. 투르게네프는 그저 문학만을 창작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작가에 대한 짧은 글도 남겼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보니, 초반에는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의 같은 듯 다른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엔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를 비교해서 읽을 생각도 못했다.

그런데 투르게네프는 이들의 시대와 대표작 <햄릿>, <돈키호테>가 각각 어떠한 연관성을 갖고 있는가를 하나 하나 철저하게 보면서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 재미있는 건, <햄릿>도 <돈키호테>도 유명한 고전 명작이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하는 점이다.



하긴, 나도 이 작품들을 끝까지 다 읽기보다 줄거리를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 끝까지 읽어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투르게네프가 25쪽에서 "<돈키호테>는 양이 상당하다. 그래서인지 본고장 스페인에서도 이 소설을 끝까지 읽은 사람이 10명 중 2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라고 쓴 부분을 보며 괜히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도 했다. 그리고 나도 투르게네프와 같이 꼭 이 두 명작을 완독해보겠다고 생각했다.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인 줄 알았던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

그런데 68쪽을 보면 "이 동 시대의 두 시인이 정확히 같은 날인 1616년 4월 23일 세상을 떴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한 차원 더 나아간 상징성을 본다."라는 점에서 깜짝 놀랐다. 서로 주고받은 영향 관계는 없지만, 마치 운명처럼 같은 날 떠난 작가들이라니.

아무튼, 이 책은 투르게네프, 햄릿, 돈키호테, 인간의 속성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확실히 소설가가 쓴 글이라 술술 읽힌다. 어려운 연구서가 아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괜찮다.

그래도 남는 건 많은 책이다. 뒤에 덧붙여진 디타 뮐레노바의 <이반 투르게네프의 '햄릿과 돈키호테'에 대하여>라는 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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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문학 # 당태종전, 당태종전 리뷰 | 아동문학 2020-05-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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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태종전

송언 글/김용철 그림
파랑새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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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문학도 좋아하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 역시 즐겨 읽는다. 특히 동화를 읽으면 어린 시절 갖고 있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것만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파랑새 출판사에서 출간한 '당태종전'은 여느 평범한 어린이 문학과는 달라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당태종전'은 어린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고전소설 '당태종전'을 동화작가 송언 선생님이 재미있게 풀어서 쓴 책가방 고전 시리즈 중 하나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이 창작 동화를 읽는 것도 좋고, 여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고전문학을 읽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고전문학을 통해서 인생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만 주는 장르가 아니다. 또한 서울대 국문과 조현설 교수님의 해제가 작품의 뒤에 덧붙여져 있어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던 이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물론 내용 자체가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마치 '저승 세계'를 무대로 한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 같지만, 읽고 나면 '주제가 뭘까?'하는, 깊은 생각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세상에 있을 때 고을의 아전이었습니다. 백성들에게 세금을 거두어들일 때면 저울을 속여서 한껏 긁어모은 뒤 남는 만큼 중간에서 가로챘답니다. 살아생전에 자기 욕심만 꾸역꾸역 채웠기 때문에, 죽은 뒤에 저렇듯 황당한 고생을 하는 것이옵니다." -사십구쪽. 어린이나 어른들,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는 모두 사후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을 모두 갖고 있다. 그래서 사후세계를 다룬 문학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당태종전'에서도 '저승'이라는 사후세계가 나와서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도, 한편으로는 섬찟하게도 만드는 묘미가 있다. 재미있는 점은 저승을 다녀온 주인공이 바로 '당태종'이라는 어마어마한 권력자라는 점이다. 현세에서 엄청난 권력과 부귀, 영화를 누린 사람이 저승에 가면 어떻게 될까? 어떤 대접을 받을까?라는 질문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던져봄직한 것이다. 이 소설의 작가 역시 그런 생각을 가졌던 것 같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이 아닌, 당태종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가 저승을 다녀오게 만들고, 교훈과 깨달음을 갖도록 만들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승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줌과 동시에 현세의 삶에서 도덕성을 갖고 선하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한층 더 다짐하게 만든다. 소설의 뒷부분에는 "서유기"를 연상케하는 손오공, 삼장법사 등이 등장하여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나쁜 짓을 하면 죄를 받고,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는 일이 현세의 삶 넘어에도 있기를, 그리고 나도 더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리뷰를 마친다.  

# 어린이문학 # 당태종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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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추천,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 청소년문학 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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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찰리 N. 홈버그 저/공보경 역
이덴슬리벨(EAT&SLEEPWELL)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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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N. 홈버그의 유명 판타지 소설이 이덴슬리벨에서 발행되어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제목은 바로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 요즘 핫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 전 세계 16개국 출간된 판타지 베스트셀러의 위상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시어니는 이 종이 마법사가 어떤 일을 시킬 작정인지 궁금해하며 책상 위에 놓인 책들을 돌아보았다. 듣기로는 많은 마법사들이 견습생을 겸손하게 만들기 위해, 또는 기를 꺾기 위해 견습 1년차 때 몸 쓰는 일을 주로 시킨다는 얘기가 있었다.

69쪽.

사실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로 눈에 들어오는 판타지 소설이 없었기 때문에 한동안 판타지 소설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책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이 소설에서는 태기스 프래드 마법학교 최우등 졸업생 시어니 트윌이 등장한다. 시어니 트윌은 사실 종이 마법사가 아닌 금속 마법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학생이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이었을까? 시어니 트윌은 자신이 되고 싶었던 금속 마법사가 되지 못하고, 종이 마법에 배정을 받게 된다.

여기에서 시어니 트윌은 에머리 세인이라는 스승을 만나게 되는데, 에머리 세인은 베일에 싸여져 있는 신비한 인물로 나온다. 시어니는 조금 특이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따뜻해 보이는 에머리 세인과 점점 가까워져 간다.


그런데 잘 나갈 것만 같았던, 그리고 평온히 지내던 이 두 사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신체 마법사가 두 사람을 공격해서 에머리의 심장이 훔쳐가 버리고, 에머리는 죽음의 위기에 처한 것이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분명, 그 일에 대해서 배우는 일도 있고 또한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는 법이다. 시어니 트윌에게 이 사건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물론 최우등 졸업생이긴 했지만, 여전히 성장기에 놓여있는 소녀이기 때문에 서툴었던 점이 있었던 소녀, 시어니 트윌이 스승님을 구하기 위해 겪는 일련의 일들을 통해서 점점 더 성숙한 마법사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이 소설을 읽고, 나는 벌써부터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기대되었다. 분명 영화 또한 엄청난 인기를 얻으리라 장담한다. 하지만 소설과 영화는 매체의 특성으로 인해 그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 나는 영상보다 활자로 작품을 만나게 되어서 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판타지 #시어니트윌과종이심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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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수평고시 #일단합격 新HSK한권이면끝4급 /일단 합격 新HSK 한 권이면 끝! 4급 | 자기계발 2020-04-1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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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단 합격 新HSK 한 권이면 끝! 4급

한선영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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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사이 중국어가 영어만큼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오히려 요즘은 어느 정도 누구나 영어를 잘 하기 때문에 중국어를 잘 하는 게 더 스펙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도 이런 시대의 흐름에서 무관하게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 중국어를 몇 년 전부터 공부하기 시작했다.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역시 욕심이 나는 것은 바로 신HSK 4급자격 취득인데 사실 직장인으로서 이 시험을 준비하는 게 힘들었다. 학원에 갈 시간이나 돈이 부족한 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마땅히 어떤 수험서를 보아야 하는지 역시 큰 고민거리였다.




신HSK(한어수평고시)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고민하던 차에 만난 책이 바로 "일단 합격 신HSK 한 권이면 끝! 4급"이다. 신HSK는 듣기, 독해, 쓰기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부하는 게 만만치 않다. 각 영역별로 준비할 책들이 많은데 이 수험서 한 권으로 신HSk4급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이 수험서의 저자인 한선영 선생님은 경희대학교 동양어문학과 박사를 수료한 분이라 더 신뢰가 갔다.



이 수험서에는 단순히 신HSK 4급 대비를 위한 문제들만 수록되어 있는 게 아니다. 듣기, 독해, 쓰기 각각 영역별 문제 풀이 노하우까지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신HSK 4급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된다.

솔직히 신HSK 4급을 독학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수험서를 만나고 나서는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험서의 내용이 알찬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무료 mp3,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공부할 때 무척 유용하겠다고 생각한다. 정말 이 수험서의 제목이 과장된 게 절대 아니다. 이 한 권만 있으면 신HSK4급은 완벽하게 끝낼 수 있는 것이다!

나에게 꼭 맞는 독학서 선택 비법

출제 경향을 얼마나 반영했는가?

가장 신뢰할만한 HSK 문제는 기출문제입니다. 이 책은 근간에 실시된 모든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최대한 완벽하게 반영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책인가?

인터넷의 판매 순위나 정보에만 의존하여 책을 고르기보다는 서점에서 직접 펼쳐 보고 확이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평가보다는 자신의 기준으로, 자신의 수준에 잘 맞는 책인지, 공부하고 싶어지는 책인지, 그 첫 설렘을 느껴보세요.

//7쪽



나는 이 책의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신HSK 4급 맞춤형 학습 플랜"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학원에 가지 않고 독학을 하다보면 공부가 소홀해지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30일 플랜, 40일 플랜으로 혼자서 학습하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적지도 않게 적절한 분량으로 되어 있다. 어떤 시험이든 준비하기 전에 플랜을 짜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런데 이렇게 미리 완벽한 플랜을 짜 놓았으니 나는 이대로 실천만 하면 된다. 얼마나 편리한지!



그리고 듣기의 경우도 단문, 대화문, 긴 지문 유형을 잘 수록하고 있고 독해 역시 빈칸 채우기, 문장 순서 배열하기, 단문 독해의 문제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쓰기 부분은 신HSK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어려워할 부분일텐데 이 부분도 공부하기 쉽도록 어순 배열하기의 경우 '관형어와 형용사', '관형어와 일반동사', '명사와 특별한 동사들', '부조전의 위치' 등으로 설명하고 있고, 사진 보고 작문하는 문제도 '워밍업! 주어 만들기, 명사 꾸미기' 등과 같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나와 있다. 답안지 작성법이나 성적표까지도 수록해 놓고 있으니 신HSK 4급 초보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학습서이다.




해설서도 혼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설명이 들어 있어서 좋다. "일단합격 신HSK 한권이면 끝! 4급"으로 공부해서 올해는 꼭 신HSK 4급을 취득해야겠다.

#한어수평고시 #일단합격 #新HSK한권이면끝4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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