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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논픽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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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Let's Find Out FULL SET

Michael, Joan외
Scholastic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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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던 유아 논픽션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도 있구나 하는걸 알게 해준 구성이에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논픽션 접근이 은근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 많더라고요.

처음부터 쉽고 재미있는것부터 접근을 해보라고 제가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요,

렛즈 파인드 아웃 교재를 보자마자 이 교재로 시작해보면 딱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일단 교재를 펼쳐보면 생생한 사진으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동식물들의 생동감이 느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하고, 어렵지 않은 내용 구성으로 영어 읽기에 흥미를 심어주기에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구성을 살펴보면,

크게 교재는 2Set로 구성되어 있어요.

1세트에 24권씩 총 48권의 각 8페이지 구성의 얇은 페이퍼북이에요.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 구성으로 아이들과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는 양이라 딱 좋죠.

과학, 사회 교과과목의 지식과 정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만나볼 수 있고요,

2세트에 자연, 과학, 동식물 등 분야가 다양하게 담겨져 있답니다.

렛즈파인드아웃 구성에는 팝펜을 이용한 음원듣기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요.

각 권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표지에 부착하고 팝펜으로 터치하면 해당 교재의 음원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어 홈스쿨 교재로 아주 좋아요.

참고로 이 교재의 경우 음원은 팝펜을 활용하여 들을 수 있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해요.

소리펜이 있으면 아이들이 궁금할때 언제든 터치해서 바로 원어민 소리를 들어볼 수 있어서 굉장히 학습에 효율이 더해지는걸 경험한 저로서는 소리펜 적극 추천합니다.

팝펜이 없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소리펜 보다도 가장 좋은건 부모님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거니까요.

저도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면서 정말 시간이 허락지 않는 상황 외에는 제가 직접 아이들이게 읽어주고 있어요.

두세트 구성이라 레벨단계가 궁금하실텐데요,

1세트는 1단계 2세트는 2단계 이런 구성 아니에요.

GRL B~F 단계로 두 세트에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요.

참고로 GRL(Guided Reading Level)은 미국 대다수의 학교들이 채택한 영어 리딩레벨로, A~Z까지 총26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A가 가장 낮은 단계이고 Z가 가장 높은 단계라고 하니까요,

B~F로 구성된 이 교재는 기초 학습자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교재라는걸 알 수 있어요.

각 교재 뒷 표지에 단계 표시가 되어 있어요.

생생한 큰 사진이 나오고 그 아래에 텍스트배치 구성의 일관된 텍스트 배치로 어린연령의 아이도 쉽게 접근하기 딱 좋은 구성이에요.

패턴화된 문장 구조라 아이 입에서 저절로 다음 문장이 술술 나오게 되고요,

반복되는 높은 빈도의 단어 선택과 핵심 단어를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 학습 효과가 두배라는 장점이 더해져요.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삽화 그림이 아주 그냥 예술이에요^^(속닥속닥)

Let’s Find Out 학습 구성물(Word Practice Book, Workbook, Activity Book) 또한 굉장히 매력있어요.

먼저 Word Practice Book을 살펴보면 48권 각 리더스에 해당하는 12개의 단어가 한바닥씩 실려있어요.

도서에 나오는 주요 단어를 텍스트 크기도 큼지막하고, 따라쓰기와 스스로 써보는 공간까지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학습하기에 참 좋아요.

그 다음으로는 Workbook을 활용해 리더스의 읽은 내용과 어휘력 그리고 이해력을 키워볼 수 있어요.

색칠하기, 선긋기, 해당 단어 찾아 쓰기 등 리더스 각 권당 4페이지 구성으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을 재미있는 활동을 만나볼 수 있어요.

Activity Book을 활용해 읽은 도서의 주제와 관련된

스토리북, 미니북 만들기, 사물 만들기, 주사위 만들어 게임하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렛즈파인드아웃 또 하나의 장점은 Watch & Learn 논픽션 동영상을 함께 볼 수 있다는거에요.

48권의 리더스와 연계된 과학, 사회, 공동체, 인물, 건강 등의 9가지 대주제로 세분화된 260개 이상의 논픽션 동영상이에요.

연계된 영상 시청 전에 Watch & Learn LIBRARY 에서는 읽은 책의 연계 학습을 할 수 있는 학생용 온라인 학습관이 있어요.

단어학습과 내용 이해력 테스트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성적결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아이가 굉장히 흥미진진해 하는 모습이었어요.

스콜라스틱 출판사가 만든 48권의 논픽션 리더스 Let’s Find Out 그리고 Watch & Learn LIBRARY 살펴보았는데요,

논픽션 어렵게만 생각하셨던 분들께 쉽고 재미있게 부담없이 접근 할 수 있는 교재가 아닐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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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되는 교육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6-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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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5 미래 교육 대전환

김보배 저
길벗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막연하기만 했던 교육 변화에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해나가면 되는지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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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 하는 말이에요.

사실 이 말은 제가 성장하며 부모님께 참 많이 들었던 말이었어요.

그런데 참 쉽지 않은 일이라는걸 성인이 되어서 깨닫게 되었죠.

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들만큼은 좀 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세상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생활속에서 다양한 방법과 생각들을 자연스레 아이에게 접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세대에가면 없어지는 직업이 수없이 많다고 하는데 그만큼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직업들이 또 수없이 생길거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듣게 되는 요즘이잖아요.

그렇다면 부모들은 그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안내해야하나 방법에 대한 궁금증만 커져가는게 또 지금 현실이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 보다 물질적 궁핍함으로 인해 경쟁에서 싸워 이겨 안정적인 직업이 필요했던 우리 부모세대와는 달리,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세상 사람들과 협력하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게될 미래 모습을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읽어볼 수 있어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은 대학에 입학했음에도 졸업 후 취업을 못하고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주변 사람들을 대할때면 아이의 역량은 온데간데 없고 입학 커트라인만 맞추면 대학입학이 가능했던 과거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고 아쉬움을 감출수가 없어요.

내 뜻과 의지의 유무에 상관없이 유명대학의 입학만이 초중고 시절을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달려온 결승점이 아니라는것을 저는 학생들에게 틈만 나면 언급해 왔었는데요,

아직까지도 피부에 와 닿지는 않지만 점점더 아이들의 교육이 대학 입시를 위한 수단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것을 실감하는 날이 당겨지고 있음은 느껴볼 수 있어요.

첫째아이가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기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다보니 집으로 돌아와 직업에 대한 질문을 굉장히 많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요.

이 아이가 자라서 사회에서 어떠한 직업을 가지게 될 즈음에는 지금과는 정말 상상할 수 없을 많은 변화가 직업 분야에서도 일어나 있을텐데요,

그렇다면 그 시대에 그리고 변화된 직업세계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경험하게 해줘야며 어떤 길을 그리고 어떻게 밟아 나가게끔 알려줘야하는지를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을 읽으며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똑같은 교실에 앉아 나의 관심유무는 뒤로 하고 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시간을 적정선 보내면 졸업을 하게 되는 시대는 이제 곧 끝이에요.

말로만 듣던 고교학점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마음이 조급해지시는 부모님들은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두번 읽고 세번도 읽어보셨으면 해요.

아이가 어떤 공부를 해야하고,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방법을 배우게 되고 아하!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되실거에요.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은 두 파트로 나뉘어져 part1에서는 위에서 제가 살짝 소개해 드린것처럼 교육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고요, part2에서는 우리아이들의 학습 방향, 방법 등을 예를 들어가며 상황에 맞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일, 행복해하는 일을 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주변 학부모님들과 대화를 해보면 누구나가 다 같은 마음이라는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러기 위해 어떻게 아이들을 인도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들도 굉장히 많다는 걸 알았고요.어찌되었든 잘 살기 위해서는 무조건 일단 공부부터 잘하고 봐야한다 싶으니 아이와 눈만 마주치며 공부해! 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지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방법만 잘 따라가도 반은 꼭 성공이다! 라는 생각이 이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까지 들었어요.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의 공통관심사 & 끊임없는 걱정거리 중 하나 바로 온라인 학습!!

《 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이 책을 읽으면서 온라인학습의 접근에 대한 생각부터 다시 해볼 수 있었어요.

우리아이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그 관심사를 흔히 우리 부모님들이 자주 말하는 딴짓으로만 보지 않고 아이가 가진 재능과 잘 결합할 수 있도록 그러면서 아이가 좋아 스스로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방법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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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정의부터 교수법까지 이 책 한권이면 문제없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3-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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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닉스 쿡 북 Phonics Cook Book

박은정 저
씨드러닝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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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이지 엄마표영어 준비중이신 분들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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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를 진행해 온지 4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주변에 많은 분들과 영어학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꼭 빠지지 않는 질문들이 바로 파닉스 꼭 해야하나요?

사이트워드는요? 하는 질문들이에요.

저는 파닉스학습을 따로 받지 않고 영어를 접하고 배워왔던 시대의 사람으로서 일단 파닉스 수업은 꼭 하고 넘어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 이유는 수십년을 영어와 함께 지내왔지만 첫째아이 파닉스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런게 있었구나..왜 이걸 진즉에 몰랐을까?'하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처음 접할때 이것부터 알고 간다면 우리 엄마세대가 영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어려웠던 부분의 절반은 경험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고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나름 엄마표영어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파닉스 교재도 접해봤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 파닉스 쿡 북 》 이 책은 정말이지 엄마표를 진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계신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굉장히 큰 책이에요.

사실 저 역시도 파닉스를 따로 배우지 않고 영어를 막무가내(?)로 접한 시대의 한사람으로서 파닉스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한사람이기도 해요.

도대체 그게 뭐야? 꼭 해야해??라고 주변에서 많이들 말씀하시는데요, 저는 네! 꼭 하세요!! 라고 말씀드려요.

그리고 그런 분들께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정의부터 왜 꼭 해야만 하는지 필요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몇번이나 무릎을 탁 쳤는지 몰라요.

영어에 오랜시간 노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외국인을 만나면 도망부터 가고싶은 세대이다 보니 우리 아이들은 영어 시작부터 제대로 해보자 하는 생각이 굉정히 커요.

그렇다고 다짜고짜 기관에 보내기 보다는 엄마표로 재미있게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심어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도 많이 알아보고 시도도 해보고 있던 중에 이 책을 만났는데요,

《 파닉스 쿡 북 》 이 책은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기관 현장에 계신 분들도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해요.

파닉스의 정의부터 왜 파닉스를 해야하는지 중요성은 물론이고 용어, 세상 쉬운 교수법까지 정말이지 이렇게 친절한 파닉스 책이 세상에 또 있나 싶을 만큼 세세하고 꼼꼼하고 무엇보다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져 있는 책이에요.

사실 저자이신 박은정 선생님은 저희 첫째 아이가 수업을 듣고 있어서 매일같이 온라인으로 만나뵙고 있는데요, 책을 읽는 내내 선생님의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듯 선생님의 맑고 고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말투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 이에요.

엄마표 진행할때 파닉스 다음으로 많이 언급되는 것이 바로 사이트워드에요.

이건 뭔가요? 이것도 해야하나요? 한번쯤 의문을 가졌고 궁금하셨던 분들 이 책 꼭 보세요.

아주 속 시원히 해결이 되실거라 생각해요.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니 아이 못지않게 저 역시도 영어공부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파닉스 준비를 할때 기본적으로 용어에서부터 막히게 되니까 정작 필요한 수업 준비가 안되는거에요.

《 파닉스 쿡 북 》 이 책을 처음부터 만났었더라면 정말이지 가뭄에 단비 만난듯 적어도 아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진행을 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어요.

기본부터 전문적인 용어 설명을 세세하고 꼼꼼하면서 친절하게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만 해도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하게 되는 책이에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 파닉스 쿡 북 》 비밀레시피가 펼쳐집니다.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이런 방법들로만 이루어져 있겠거니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앞선 챕터 1,2에서 다뤄졌던 파닉스의 정의와 용어를 만나고 비밀레시피를 만나니 훨씬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파닉스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이에게 어떤부분이 어려운지, 이 어려운 부분을 어떻게하면 좀 더 쉽게 알려줄 수 있을지 방법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거에요.

정말이지 챕터1, 챕터2는 최고의 설명이라 생각하고 선생님뿐만 아니라 엄마표 진행하시는 분들 모두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챕터3. 파닉스 레시피에서는 앞서 만나봤던 용어인 라임, 음소, 알파벳문자, 단모음, 장모음, 이중 자음과 모음, 추가활동까지 각각의 소리들을 찾아보고 학습하는 재미있는 활동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필요한 준비물과 학습목표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어려움 없이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거기다 교수법이 담긴 큐알코드가 함께 실려있어 엄마표을 진행하기 전에 엄마부터 정확하게 배우고 시작할 수 있음이 상당히 매력있고 좋았어요.

많이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 파닉스 쿡 북 》 이 책과 함께 꾸준하게만 진행한다면 정말이지 사교육의 큰 비용 부담없이 아이들과 재미있게 파닉스 학습을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정말 제가 여지껏 봤던 파닉스 책 중 가장 멋진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레시피로 재미있는 파닉스 학습 활동이 끝나고 나면 활용자료를 또 만나볼 수 있어요.

알파벳사전을 보면서 아이들과 크게 소리내어 읽어도 볼 수 있고요, 알파벳 그림책 그리고 라임 그림책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 아이들 영어 그림책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너서리 라임을 보며 아이들과 즐겁게 노래도 불러보고요, 파닉스 학습 이후 아이들의 읽기 자신감을 심어줄 리더스 소개까지 정말 알차게 책 한권에 모두 담겨 있어요.

사실 첫째때는 맨땅에 해딩하듯 엄마표영어 학습을 시작했지만, 둘째때는 《 파닉스 쿡 북 》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아 좀 더 체계적이고 똑똑하게 엄마표 파닉스 시작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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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닌 내 자신의 삶 이젠 포기하지 않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3-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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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지에스더 저
책장속북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만 먹고 실행하기 힘들었던 계획도 이 책을 만나고는 바로 실천할 수 있었어요. 정말이지 제 자신의 두번째 인생을 시작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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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새벽 4시 》 어느날 이 책을 보는 순간 오? 나랑 뭔가 잘 맞는 듯한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고싶은 것을 할때면 잠도 마다하고 몇날 몇일을 밤도 새어가며 해내고야 마는 나였는데 육아에서 이렇게 무너져 내리는 나와는 달리 ‘이 책의 저자님은 어떻게 책을 한권도 아닌 3권을 쓰실수가 있지??’ 부지런함하면 정말 두손번쩍 들 만큼 절대 빠지지 않는 저였거든요. 그런 저였기에 이 책의 저자님 생활을 따라가보면 무너지고 흩어졌던 저의 생활을 왠지 되돌릴 수 있을것만 같아 얼른 표지를 넘기기 시작했어요.

첫 시작부터 저의 잘못이 뭔지, 제 자신에 있어 부족함이 뭔지 작가님에게 송두리째 들켜버린 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할 수 있을것만 같았던 결혼 전의 다짐들 그리고 새해 다짐들이 왜 하나같이 무산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아주 쏙쏙 꼬집어 알려주시는 부분에서 진심 부끄럽기도 했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무릎을 탁 치며 ‘그래 맞아. 이거였어.’ 하며 많은것을 깨달았어요.

읽는 것 만으로도 정말이지 숨이 뻥 트이는듯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해 졌어요.

코로나로 7살 3살 남매를 홈스쿨과 가정보육으로 3년 가까이 육아를 하다보니 정말이지 매 끼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도 제대로 밥 한끼 먹을 수 있음 다행이게요.

시도때도없이 엄마를 찾지, 엄마는 하루종일 남매 시중 드느라 엉덩이 한번 붙여볼 겨를이 허락되질 않아요.

아이들에게 치이는 삶을 살다보니까 사람 만나길 좋아하고 소통하는걸 좋아하는 제가 언제부턴가 다 싫고 다 귀찮고 어디 좁은 구멍이라도 좋으니 나 혼자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피난가고 싶은 마음이 떠나질 않았거든요.

이 책 중반쯤을 향할때 이 힘든 과정을 이겨낼 방법을 알것만 같고 하고 싶은 계획이 생기고 뭔가 할 수 있을것만 같다는 힘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길다면 아주 긴 시간에서 고작 10분을 나에게 투자하는게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겠어하는 생각이 컸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부터는 생각이 확 달라졌어요.

나에게 투자하는 이 10분으로 인해 세상 못할 일이 없을거 같은거에요.

무엇보다 그 시간 만큼은 온전히 나를 위해 나만 생각하고 나에게 집중한다는것이 정말 새롭고 신선했어요.

해보고 싶었고 하면 된다라는 의지가 마구 솟았어요.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가장 막막했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다시 일어서기가 참 힘들어 매번 실패할때가 많았어요.

이 책은 시작부터 차근차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중간에 예상밖의 일이 생겼을땐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은지 꾸준하게 오래 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문장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읽게되는걸 알게되었어요.

평소 필사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지만 실행을 하지 못했던 저는 이 책을 만난 계기로 필사를 시작하였어요.

시작이 힘들었던 저에게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 책에 실려있는 필사의 방법은 제가 시작을 미룰 이유가 1도 없다는 것을 크게 알려주었어요.

정말이지 어쩜 이런 깨알팁까지 아낌없이 책 한권에 쏟아부어 주셨는지 책의 후반부를 향할때 쯤에는 혼자만 알고싶고 혼자만 보고싶다는 생각을 한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였어요.

그리고는 이 책을 추천하고 선물하고 싶은 주변 사람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거에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셨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 책 중 하나에요.

저는 이 책을 늘 곁에두고 두번이고 열번이고 수시로 펼쳐보며 제 마음의 보약처럼 사랑하고 있답니다.

《 엄마의 새벽 4시 》 육아맘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이 책을 만나 엄마가 아닌 내 자신의 삶도 꽉 붙잡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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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전! 초등 자기소개

김혜원 글/조성헌 그림
키위북스(아동)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기소개를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책이에요^^ 초등 저학년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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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3월이면 친구들 앞에서 자기 소개는 필수코스 잖아요.

아이와 함께 자기소개 연습을 미리 해보는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 같아 《 실전! 초등 자기소개 》 책의 도움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요즘이에요.

사실 자기소개라는것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된 교육을 어린 학창시절에는 받아본 기억이 없어서 《 실전! 초등 자기소개 》 이 책은 정말 입학을 앞둔 저희 딸아이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야!하며 한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학교에 가면 멋지게 자신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딸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쭉쭉 읽어 나갔어요.

이 책은 경험에 의한 이야기로 시작을 해요.

다양한 경험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진행되면서 그 속에서 자연스레 자기소개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음이 굉장히 신선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굉장히 호기심 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글 속의 주인공은 자기소개대회를 준비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나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어떻게 쓰면 되는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친절하게 잘 알려주고 있어요.

사실 저는 《 실전! 초등 자기소개 》 이 책을 읽으면서 마흔이 넘은 이제서야 '나를 소개하는 글쓰기는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며 제대로 배워보게 되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대부분 자기소개라고 하면 장래희망을 이야기하며 미래의 나를 소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지금 현재 나의 성격, 내가 좋아하는것, 관심있는것, 현실에 충실한 표현이 훨씬 더 나를 잘 알릴 수 있고 좋은 소개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걸 알게되었어요.

앞선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 구성 뒷부분부터는 실제로 내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하나씩 써 볼 수 있는 구성도 참 좋았어요.

쉬운 단어와 글, 그리고 큰 글씨체까지 초등 저학년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보니 저희 딸아이도 책을 읽고 곧 잘 이해하며 나를 소개하는 글을 서슴없이 써 내려가더라고요.

마지막 부분에는 글 다듬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어 글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어요.

요즘 아이와 함께 자신의 강점 찾기에 아주 열심히에요.

저희 딸은 《 실전! 초등 자기소개 》 이 책과 함께 열심히 나를 소개하는 글을 준비해서 학교에서 멋지게 발표할 기대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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