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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닌 내 자신의 삶 이젠 포기하지 않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3-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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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지에스더 저
책장속북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만 먹고 실행하기 힘들었던 계획도 이 책을 만나고는 바로 실천할 수 있었어요. 정말이지 제 자신의 두번째 인생을 시작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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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새벽 4시 》 어느날 이 책을 보는 순간 오? 나랑 뭔가 잘 맞는 듯한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고싶은 것을 할때면 잠도 마다하고 몇날 몇일을 밤도 새어가며 해내고야 마는 나였는데 육아에서 이렇게 무너져 내리는 나와는 달리 ‘이 책의 저자님은 어떻게 책을 한권도 아닌 3권을 쓰실수가 있지??’ 부지런함하면 정말 두손번쩍 들 만큼 절대 빠지지 않는 저였거든요. 그런 저였기에 이 책의 저자님 생활을 따라가보면 무너지고 흩어졌던 저의 생활을 왠지 되돌릴 수 있을것만 같아 얼른 표지를 넘기기 시작했어요.

첫 시작부터 저의 잘못이 뭔지, 제 자신에 있어 부족함이 뭔지 작가님에게 송두리째 들켜버린 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할 수 있을것만 같았던 결혼 전의 다짐들 그리고 새해 다짐들이 왜 하나같이 무산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아주 쏙쏙 꼬집어 알려주시는 부분에서 진심 부끄럽기도 했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무릎을 탁 치며 ‘그래 맞아. 이거였어.’ 하며 많은것을 깨달았어요.

읽는 것 만으로도 정말이지 숨이 뻥 트이는듯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해 졌어요.

코로나로 7살 3살 남매를 홈스쿨과 가정보육으로 3년 가까이 육아를 하다보니 정말이지 매 끼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도 제대로 밥 한끼 먹을 수 있음 다행이게요.

시도때도없이 엄마를 찾지, 엄마는 하루종일 남매 시중 드느라 엉덩이 한번 붙여볼 겨를이 허락되질 않아요.

아이들에게 치이는 삶을 살다보니까 사람 만나길 좋아하고 소통하는걸 좋아하는 제가 언제부턴가 다 싫고 다 귀찮고 어디 좁은 구멍이라도 좋으니 나 혼자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피난가고 싶은 마음이 떠나질 않았거든요.

이 책 중반쯤을 향할때 이 힘든 과정을 이겨낼 방법을 알것만 같고 하고 싶은 계획이 생기고 뭔가 할 수 있을것만 같다는 힘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길다면 아주 긴 시간에서 고작 10분을 나에게 투자하는게 과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겠어하는 생각이 컸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부터는 생각이 확 달라졌어요.

나에게 투자하는 이 10분으로 인해 세상 못할 일이 없을거 같은거에요.

무엇보다 그 시간 만큼은 온전히 나를 위해 나만 생각하고 나에게 집중한다는것이 정말 새롭고 신선했어요.

해보고 싶었고 하면 된다라는 의지가 마구 솟았어요.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가장 막막했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다시 일어서기가 참 힘들어 매번 실패할때가 많았어요.

이 책은 시작부터 차근차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중간에 예상밖의 일이 생겼을땐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은지 꾸준하게 오래 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문장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읽게되는걸 알게되었어요.

평소 필사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지만 실행을 하지 못했던 저는 이 책을 만난 계기로 필사를 시작하였어요.

시작이 힘들었던 저에게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 책에 실려있는 필사의 방법은 제가 시작을 미룰 이유가 1도 없다는 것을 크게 알려주었어요.

정말이지 어쩜 이런 깨알팁까지 아낌없이 책 한권에 쏟아부어 주셨는지 책의 후반부를 향할때 쯤에는 혼자만 알고싶고 혼자만 보고싶다는 생각을 한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였어요.

그리고는 이 책을 추천하고 선물하고 싶은 주변 사람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거에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셨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 책 중 하나에요.

저는 이 책을 늘 곁에두고 두번이고 열번이고 수시로 펼쳐보며 제 마음의 보약처럼 사랑하고 있답니다.

《 엄마의 새벽 4시 》 육아맘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이 책을 만나 엄마가 아닌 내 자신의 삶도 꽉 붙잡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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