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설교대생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ppyoro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haron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958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파닉스 정의부터 교수법까지 이 책 한권이면 문제없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3-17 10:21
http://blog.yes24.com/document/160699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파닉스 쿡 북 Phonics Cook Book

박은정 저
씨드러닝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책은 정말이지 엄마표영어 준비중이신 분들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에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표영어를 진행해 온지 4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주변에 많은 분들과 영어학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꼭 빠지지 않는 질문들이 바로 파닉스 꼭 해야하나요?

사이트워드는요? 하는 질문들이에요.

저는 파닉스학습을 따로 받지 않고 영어를 접하고 배워왔던 시대의 사람으로서 일단 파닉스 수업은 꼭 하고 넘어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 이유는 수십년을 영어와 함께 지내왔지만 첫째아이 파닉스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런게 있었구나..왜 이걸 진즉에 몰랐을까?'하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처음 접할때 이것부터 알고 간다면 우리 엄마세대가 영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어려웠던 부분의 절반은 경험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고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나름 엄마표영어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파닉스 교재도 접해봤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 파닉스 쿡 북 》 이 책은 정말이지 엄마표를 진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계신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굉장히 큰 책이에요.

사실 저 역시도 파닉스를 따로 배우지 않고 영어를 막무가내(?)로 접한 시대의 한사람으로서 파닉스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한사람이기도 해요.

도대체 그게 뭐야? 꼭 해야해??라고 주변에서 많이들 말씀하시는데요, 저는 네! 꼭 하세요!! 라고 말씀드려요.

그리고 그런 분들께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정의부터 왜 꼭 해야만 하는지 필요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몇번이나 무릎을 탁 쳤는지 몰라요.

영어에 오랜시간 노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외국인을 만나면 도망부터 가고싶은 세대이다 보니 우리 아이들은 영어 시작부터 제대로 해보자 하는 생각이 굉정히 커요.

그렇다고 다짜고짜 기관에 보내기 보다는 엄마표로 재미있게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심어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도 많이 알아보고 시도도 해보고 있던 중에 이 책을 만났는데요,

《 파닉스 쿡 북 》 이 책은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기관 현장에 계신 분들도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해요.

파닉스의 정의부터 왜 파닉스를 해야하는지 중요성은 물론이고 용어, 세상 쉬운 교수법까지 정말이지 이렇게 친절한 파닉스 책이 세상에 또 있나 싶을 만큼 세세하고 꼼꼼하고 무엇보다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져 있는 책이에요.

사실 저자이신 박은정 선생님은 저희 첫째 아이가 수업을 듣고 있어서 매일같이 온라인으로 만나뵙고 있는데요, 책을 읽는 내내 선생님의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듯 선생님의 맑고 고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말투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 이에요.

엄마표 진행할때 파닉스 다음으로 많이 언급되는 것이 바로 사이트워드에요.

이건 뭔가요? 이것도 해야하나요? 한번쯤 의문을 가졌고 궁금하셨던 분들 이 책 꼭 보세요.

아주 속 시원히 해결이 되실거라 생각해요.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니 아이 못지않게 저 역시도 영어공부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파닉스 준비를 할때 기본적으로 용어에서부터 막히게 되니까 정작 필요한 수업 준비가 안되는거에요.

《 파닉스 쿡 북 》 이 책을 처음부터 만났었더라면 정말이지 가뭄에 단비 만난듯 적어도 아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진행을 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어요.

기본부터 전문적인 용어 설명을 세세하고 꼼꼼하면서 친절하게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만 해도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하게 되는 책이에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 파닉스 쿡 북 》 비밀레시피가 펼쳐집니다.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이런 방법들로만 이루어져 있겠거니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앞선 챕터 1,2에서 다뤄졌던 파닉스의 정의와 용어를 만나고 비밀레시피를 만나니 훨씬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파닉스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이에게 어떤부분이 어려운지, 이 어려운 부분을 어떻게하면 좀 더 쉽게 알려줄 수 있을지 방법이 마구마구 떠오르는 거에요.

정말이지 챕터1, 챕터2는 최고의 설명이라 생각하고 선생님뿐만 아니라 엄마표 진행하시는 분들 모두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챕터3. 파닉스 레시피에서는 앞서 만나봤던 용어인 라임, 음소, 알파벳문자, 단모음, 장모음, 이중 자음과 모음, 추가활동까지 각각의 소리들을 찾아보고 학습하는 재미있는 활동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필요한 준비물과 학습목표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어려움 없이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거기다 교수법이 담긴 큐알코드가 함께 실려있어 엄마표을 진행하기 전에 엄마부터 정확하게 배우고 시작할 수 있음이 상당히 매력있고 좋았어요.

많이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 파닉스 쿡 북 》 이 책과 함께 꾸준하게만 진행한다면 정말이지 사교육의 큰 비용 부담없이 아이들과 재미있게 파닉스 학습을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정말 제가 여지껏 봤던 파닉스 책 중 가장 멋진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레시피로 재미있는 파닉스 학습 활동이 끝나고 나면 활용자료를 또 만나볼 수 있어요.

알파벳사전을 보면서 아이들과 크게 소리내어 읽어도 볼 수 있고요, 알파벳 그림책 그리고 라임 그림책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 아이들 영어 그림책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너서리 라임을 보며 아이들과 즐겁게 노래도 불러보고요, 파닉스 학습 이후 아이들의 읽기 자신감을 심어줄 리더스 소개까지 정말 알차게 책 한권에 모두 담겨 있어요.

사실 첫째때는 맨땅에 해딩하듯 엄마표영어 학습을 시작했지만, 둘째때는 《 파닉스 쿡 북 》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아 좀 더 체계적이고 똑똑하게 엄마표 파닉스 시작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