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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마스크? | 독후감 2013-11-1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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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치킨 마스크

우쓰기 미호 저/장지현 역
책읽는곰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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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마스크일까요?

궁금하지않나요?

나 한솔이는 햄스터 마스크예요.

항상 활발하거든요.

 

이 책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를 때 보면 자신이 뭘 잘하는지 알게되요.

치킨 마스크는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몰랐어요.

치킨 마스크에게 꽃들이 자신들에게 물을 누가 주냐고 물어봐요.

치킨마스크는 잘 몰랐지만, 꽃들과 나무를 사랑하고 잘 가꾸었어요.

그것이 치킨마스크가 몰랐던 자기의 장점이었어요.

 

난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고민해 봤더니,

만들기를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난  *토리 마스크가 될까해요.

(*토리:내가 기르는 햄스터의 이름이에요.)

이 책에서는 햄스터마스크가 만들기를 잘하거든요.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를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해보면 그게 잘 하는것이 돼요.

친구들과 비교를 해서도 안돼요. 친구들은 친구들이 잘하는 일이 있고, 나는 내가 잘하는 일이 따로 있어요.>

 

[참고로 책에 꽃이 아주 예쁘게 그려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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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꼬리따기 노래~ | 독후활동 2013-11-1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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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동동 거미동동

권윤덕 저
창비 | 2003년 07월

 

구름은 하얘

하얀것은 토끼

토끼는 빨라

빠르면 다람쥐

다람쥐는 부지런해(가을에 도토리를 열심히 모은다는 뜻)

부지런하면 *개미

(*개미 개미는 열심히 무언가를 옮겨요.그래서 부지런하거든요.)

 

개미는 작아

작으면 땅꼬마

땅꼬마는 아기

아기는 나

(왜 내가 아기냐고요? 난 엄마의 아기니까요~)

 

나는 예뻐

예쁘면 꽃

꽃을 향기로워

향기로우면 *향수

(향수가 왜 향기롭냐고요?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꼬리따기노래를 우리도 할 수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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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이 재밌는 이유 | 독후감 2013-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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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름빵

백희나 글사진
한솔수북 | 200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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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가 밖에 비 오는 것을 보고, 홍시에게 밖으로 나가자 했어요.

홍시가 홍비랑 밖에 나갔어요. 비가 많이 오는데 신경 안 써요.

나무에 걸린 꼬마구름을 보았거든요.

그래서 구름을 힘들게 가지고 엄마한테 가서 주었어요.

구름을 잡을 수 있다니 신기해요.

 

 

아빠가 출근을 했어요.

엄마는 구름을 가지고 구름빵을 동그랗게 빚어서 구웠어요.

나는 구름으로 빵을 만들면 무슨맛일지 궁금했어요.

책에는 구름빵이 무슨맛인지 나오지 않거든요.

나는 구름빵이 달콤할거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구워진 구름빵을 꺼내려고 오븐을 열었더니 구름빵이 둥실둥실 떠올라요.

홍비와 홍시도 먹고 둥실둥실 떠올라요.

엄마는 말해요."천장에 부딪히지 않게 조심해라~"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날면 정말 재밌을것같아요.

 

홍비와 홍시는 하늘을 날아서 아빠에게 구름빵을 갖다줬어요.

만약에 우리 아빠가 아침을 먹지 않고 출근을 했다면, 내가 구름빵을 먹고 도시락을 회사에 갖다놓을거예요. 그러면 우리 아빠가 뽀뽀를 해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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