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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국련총회 토론 연설 개막 196개국, 지역, 아프가니스탄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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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국련총회 토론 연설이 개막에 196개국, 지역, 아프가니스탄도

 

 

일반 토론 연설이 열리는 국련 본부= 20, 미국 뉴욕 국련 본부에서 시작된다.

196개국, 지역의 수뇌들이 27일까지, 국내외를 향해 자국 정책 등을 호소한다.

 

 

수뇌들에 앞장서서 연설하는 국련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나 기후 변동에 의한 위기, 백신의 불평등한 분배 상황을 지적하는 외에, 미국과 중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알리고, 세계의 분단에 경종을 울릴 예정이다.

 

 

국군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의 국련 대사는, 27일 연설자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다만, 복수의 국련 관계자에 의하면, 혼란이나 가일층의 싸움을 피하기 위해, 연설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슬람주의 세력 탈레반이 실권을 쥔 아프가니스탄의 국련 대사는, 현시점에서는 27일에 연설할 가능성이 높다.

 

 

일반 토론 연설에서는 예년, 각국 대표단이 뉴욕에 모여, 2국간, 다국간의 [로카(복도)외교]가 많이 전개되어왔다. 다만, 올해는 신형 코로나가 수습되지 않아, 사전에 녹화한 영상을 회의 장소에서 내보낼 수도 있다. 스가요시히데 수상의 연설도 24일 녹화영상이 방송된다.

 

 

호스트 인 미국은, 가능한 한 사실상 참가하도록 설득하여 권하고 있지만, 최신 예정으로는, 100개국 이상 수뇌들이 직접, 회의장에서 연설한다. 국련본부 앞에는, 신형 코로나 백신 접종과 검사를 위한 임시회장이 설치되어 있다.

 

 

첫날 21일은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대통령, 미국 바이든,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회장을 방문하여 연설. 한편, 이란의 라이시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은 녹화영상을 내보낸다.(뉴욕= 후지와라 가쿠시)

 

 

 

 

<단어>

 

 

ふ れ  [?·布令]

1. 일반에게 널리 알림;, 그 문서

2. 대전자의 호명;, 그 호명하는 사람

 

 

つ ら-ね る  [ねる·ねる]

1. 늘어놓다;한 줄로 죽 잇다

2. 동반하다;데리고 가다

 

 

 


 

 

 

******

 

추석연휴가 자꾸만 흘러가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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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형무소 같은 IT기업의 만화- 엔지니어는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린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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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형무소 같은 IT기업의 만화가 크레이지하고 무서워 [엔지니어는 번호로 불린다] [대화에는 선생의 허가가 필요]

 

 

[사바(불교의 사바세계)]라든가 [방석(자리, 지위)]라든가, 다른 특수한 세계가 아니면 납득할 수 없는 말이 주를 이룹니다만, IT 기업의 이야기입니다.

 

엔지니어가 살풍경한 큰 방에 머무르게 되거나, 관리직에 번호로 불리거나 하는, 마치 형무소처럼 IT 개발현장을 그린 창작만화가 무섭습니다. 작가는 만화가인 야마다 시이타 씨.

 

 

이야기는 IT기업을 경영하는 주인공이 취재를 받아들여, 수년 전에 명령으로 다른 곳에 간 당치도 않은 현장을 회고하는 장면에서 스타트. 덧붙이면, 그 안건을 받아들인 이유는 [이 업계(세계), 모회사가 말한 것은 절대적이니까]. 후리가나의 버릇이 너무 강해서, 가장 특수한 업계의 이야기로 들립니다.

 

 

침식을 하게 된 고객의 사무실에서의 생활이라고 하면, 6시에 기상하여 20분간 몸단장. 6시 반 조례부터 2(하나 정도가 애매하게 얼버무리고 있어 식별할 수 없지만, 어쩐지 8로 보이는)까지, 관리직 감시하에서 개발에 몰두하는 나날이었습니다. 형무() 작업에서도 그렇게 길 것인가.

 

 

납기까지 시간이 없으니까 침식까지 관리를 당하고, 작업원의 이름을 기억할 수 없어 관리직에게는 번호로 부르는 등, 인권 개념이 너무 없는 에피소드에 듣는 사람은 분위기 썰렁해지는. 과연 이 에피소드는 사용하지 않기 위해, 주인공의 회사는 구인 사이트에서 [사원 인권을 소중히 하여, 제대로 모두의 이름으로 불러 일하기 편한 직장]으로서 소개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일하기 편한]의 기준이 너무 낮아요!

 

 

작가인 야마다 씨는 그 후, 인권의식이 너무 낮은 현장의 자세한 내용을 그린 속편을 공개. 큰 방으로의 입주일에 주인공이 [저의 고향을 말씀드리자면, 하는 상황에 후리가나 발상의 땅 섬--]이라고 인의를 자르거나, [담화를 원합니다]라고 관리직(선생)에게 허가를 받지 않으면 대화도 할 수 없는 환경으로, 시방서도 없이 프로그램 수정을 명을 받거나 하는, 엉망진창인 매일을 보내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교담(회화)][선생(형무관을 부르는 방식)]도 형무작업장에서 사용되는 말]

 

 

단지, 형무소 같은 현장도 당연히 이상합니다만, 묘하게 순응하고 있는 주인공도 무척 이상합니다. 예스러운 인사를 하게 하고 [여기는 단지 IT개발 시설이다?]라는 어리둥절한 큰 방의 동아리도, 놓인 환경의 이상함을 깨닫지 못하고, 등장인물 전원이 이상해진 느낌입니다.

 

 

[어디의 구치소인거야] [형무소가 오히려 화이트 칼라다]라는 웃음을 자아냈다는 이 만화. 어디까지나 지어낸 이야기……일 것입니다만, [과장되어있지만 대개 맞는] [10~20년 전의 현장은 참으로 이런 느낌] [옛날, 창문 없는 방에 많은 수가 억지로 밀어 넣어져 작업을 한 현장이 있었다]라는 반응도 적지않게 있어, 다소 사실도 포함되어 있다고 상상하면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야마다 시이타 씨는 이 [IT 아저씨]시리즈의 전자서적화를 예정. 그랜드 점프 무챠(장대한 점프() 엉뚱함), 새로운 연재 [만능회사원 스다(菅田) ]을 준비 중입니다.

 

 

<단어>

 

ド ン び き  [ドン]

a. [속어]누군가의 발언이나 행동에 의해 분위기가 갑자기 깨지거나 썰렁해지는 것; , 그 상태[사람].

 

 

じ だ い が か-  [時代掛()]

 

. 예스럽다; 옛맛이 있다.

時 代 掛 っ た 言 い ま わ し  

예스러운 말씨

時 代 っ た 芝 居  

고풍스러운 연극.

 

 

め じ ろ お し  [目白押]

1. 많은 사람이 떼지어 늘어섬

2. 아이들이 한 줄로 서서 서로 밀고 노는 밀치기놀이

 

 

******

 

IT 기업의 애환(?)을 다룬 이런 만화가 있나 봅니다.

형무소에서 수인을 부를 때 번호를 부르듯이... 정말 그럴까요. 상상으로 쓴 만화일까요...

정말 그런 일이 있다면 삭막한 현실일 것 같아요.

상상과 약간의 사실적인 이야기를 조합해 놓았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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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집 고양이 - 뱅갈 고양이 [레옹]이야기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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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주인 우키의 집에 처음 왔을 때 레옹의 모습.

 

 

 

<해석>

 

<우리집 고양이> 결혼기념일에 태어난 이 아이에게 운명을 느꼈다! 뱅갈 [레옹] 지금 간식 기다리는 중

 

 

키우는 주인에게 투고해 달라고 한, 간직해 둔 소중한 애완동물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sippo 스토리>

레옹/ 남자아이/ 뱅갈/13

보통 부르는 이름: 레옹, 레오쨩, 레옹아니쨩 등

사육주의 닉네임: 우키

 

 

이름의 유래는 무엇입니까?

장 르노(Jean  Reno)의 영화 [레옹]을 좋아했기 때문에.

 

 

만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애완동물 가능 아파트에 살게 되어, 고양이를 가족으로 하고 싶다!고 이런저런 캣테리 등 사이트를 보고 있었습니다. 표범이나 치타를 좋아하는 나는, 레옹 들의 사진에 눈이 멈추고, 우리의 결혼기념일에 태어난 아이여서 운명이다! 라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이번 선택한 사진은 어떤 때 찍은 사진입니까?

주방 카운터에 올라, 간식(사사미) 주세요, 라고 울고 있을 때를 스마트폰으로 찍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은 애완동물의 눈에 초점을 맞추어 주는 것이어서, 레옹은 렌즈가 하나인 카메라는 서툴러서 스마트폰을 사용해 찍었습니다.

 

 

애완동물에 대한 잊지 못할 에피소드는?

어릴 때 응석을 부리고 먹보. 만두나 도너츠, 빵을 물고 달리거나,

냉장고 위에서 우리를 향해 뛰어내리거나. 굉장했었는데.

 

 

애온동물과 함께 살기 시작하고, 당신에게 일어난 변화는 있었습니끼?

카메라가 취미가 되었습니다. 일안(한 개의 렌즈) 리플랙스 카메라를 비롯하여, 카메라, 렌즈에 푹 빠져, 스마트폰도 카메라 기능 중시로 기종을 변경했습니다.

 

 

다른 사육주에게 추천하고 싶은 굿즈는?

일안 리플랙스 카메라 기능이 좋은 스마트폰. 귀여울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마지막으로 애완동물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내 곁에 있어 주어 고맙다. 너의 존재는 나의 기둥, 날마다 점점 좋아하게 되었어. 앞으로 쭉 함께 있자.

 

 

<단어>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一眼―〔reflex camera

a  single-lens  reflex  camera

 

 

と っ て お き  [って]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소중히[따로, 가외로] 간직해 둠; , 그 물건.

 

ひ ょ う  [] 표범

 

や ん ち ゃ

1. 응석을 부림;떼 씀

2. 장난

 

 

*****

 

예전에 작은 아이가 데려온 새끼 고양이(손바닥 안에 올려 놓을 정도로 작은)를 한달 정도 키우다가(젖병을 물려준 적도 있어요.ㅎ 얼마나 힘이 세던지... 진짜 신기했는데...)

지인의 집에 보낸 적이 있어요.

나중에 그 얘가 잘 자라서 담을 뛰어넘더라는 이야기도 들었죠.

맞아, 고양이는 그런 곳에서 자라야 한다고 잘 데려다 주었다고...

그런데도 작은 아이는 다 컸는데도 길을 가다가 고양이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키우면 좋겠다는...ㅎ

 

애완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같아요.

예쁜 모습 사진 찍고 정들고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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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 냉장고 독일 소비자 매체 "최고평가" 석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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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삼성 냉장고, 독일 소비자 미디어에서 [최고 평가]를 석권

 

삼성전자의 냉장고가, 독일에서 [최고의 냉장고]라는 인정을 받았다.(사진 세공: wowkorea)

한국의 삼성전자 냉장고가 독일에서 [최고의 냉장고]라고 인정받았다.

 

[사진] 모델 참조.

 

어제(17) 삼성전자 등에 의하면, 독일 최대의 소비자 미디어 “StiWa”9월호에 게재한 냉장고의 제품 평가에서, 상 냉장 하 냉동(BMF-Bottom Mount Freezer) 부분의 1~3위에 모두 삼성 제품이 선택되었다.

 

 

상 냉장 하 냉동 타입은, 유럽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냉장고 스타일이다.

삼성전자는 이 분야에서 유럽의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을 밀어내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 자리에 앉았다.

 

 

1위에 선택된 삼성 냉장고(모델명 RL41R7799SR)7개의 평가항목 중, 냉장 성능, 냉동 성능, 온도 안정성 부문에서 [매우 우수]라는, 최고등급을 받았다. 그 밖에도 에너지 효율, 사용성, 소음, 고장 대응 등의 항목에도 [우수] 등급을 받아, 종합성적으로 1위가 되었다.

 

 

삼성전자의 이기수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의 냉장고는 독일 소비자 매체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연속 1위를 획득한 것으로, 독일 등 유럽의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

 

세계 속에 빛나는 삼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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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페이스X, 민간인 우주여행 시대 개막!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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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스페이스 X, 민간인만의 우주비행 미션 [Inspiration 4] 발사 성공 3일간 지구를 돈다

 

 

 스페이스 X는 처음 민간인만을 태운 유인 우주선[Crew Dragon]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발사는 일본 시간 916일 오전 92분에,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케네디 우주 센터 39A발사대에서, 팔콘(Falcon) 9 로켓트를 사용하여 시행하였습니다. 기상조건에 의한 발사 연기나 로켓트 우주선 기기 트러블 없이 준비를 진척할 수 있어, 당초 예정한 시간에 발사되었습니다. 궤도로 투입에도 성공하고, Crew Dragon으로써 과거 최고 고도 575Km의 궤도를 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일간, 지구 주위를 돌고, 선내에서는 실험 등을 할 예정입니다. 그 후, 플로리다 먼바다에 착수(着水)합니다. 또한 현재 Crew Dragon의 위치는 스페이스X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미션은 [Inspiration 4] 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미국에 있는 세인트 주드 소아연구병원의 연구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행해집니다. 우주선에 탑승하는 것은, 결제처리기업 Shift4PaymentsCEO인 재러드 아이잭(Jared Isaac), 간호사로 암 생존자인 헤일리 아르세노 씨, 지구과학자로 2009NASA우주비행사 선발 파이널리스트 시안 프록터 씨, 원래 공군으로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에 근무하고 있는 크리스 셈브로스키 씨 4명입니다. 또 이 미션을 기획하고 가동하게 한 재러드씨는 승무원 각자에게 역할을 할당하고 있습니다. 재러드씨 본인은 리더십(통솔), 헤일리씨는 Hope(희망), 시안씨는 Prosperity(번영), 크리스씨는 Generosity(관대)입니다. 이 미션에서 사용된 Crew Dragon우주선은, 금년 5월 처음으로 지구에 귀환한 [리질리언스(resilience)]호를 재이용한 기체입니다. 리질리언스 호에는 AXA우주비행사인 노구치 소이치 비행사가 탑승했습니다. 기체 앞쪽에는 [큐폴라(cupola)(용선로)]라고 불리는 하늘 전체 360도를 전망하는 투명한 돔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국제 우주 스테이션(ISS)으로 도킹 포트입니다만, 이 미션에서는 ISS로 도킹하지 않기 때문에 큐폴라(cupola)(용선로) 장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도 조금 전 공개되어, 이미 화제를 부르고 있습니다.

 

 

<단어>

 

ロ ッ キ ? ドマ?ティン Lockheed Martin

a. 록히드 마틴; 미국 최대의 방위 산업체.

 

の ぐ ち そ う い ち  [野口?一]1.

  •  노구치 소이치, 일본 우주비행사.

 

큐폴라 cupola 용선로

 

 


 

 

 

*****

 

 

오랜만에 뉴스 기사 읽기를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하나씩 100개의 뉴스를 읽을 생각입니다.^^

6개월이나 중단되었던 뉴스 기사 읽기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명절도 명절답지 않은 분위기가 되었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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