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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신에게 있어, 부하는 어떤 존재입니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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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당신에게 있어, 부하는 어떤 존재입니까?

 

 

20203월에 타이에 취임했습니다. 당사의 방콕 거점은 아세안, 오세아니아 지역의 일본계 기업을 중심으로 대화형 조직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전개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대부분이 일본계 기업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도입 결재자인 경영 최고 간부 다수는 일본인. 취임하자마자. 타이 오피스 중심인 타이인 멤버로부터 [우리 타이 멤버가, 일본인 경영자와 프로젝트 계약을 합의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영업활동을 진행해 가면, 확실히 일본인 경영 최고 간부와 교섭은, 내가 떠맡는 쪽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타이인 멤버가 할 수 없는 영역을 내가 받아들여, 모두에게는, 각각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서 활약해 달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취임하고 나서부터 쭉, 나는 일본계 클라이언트 기업의 경영자와 대화하고, 변혁 스토리를 창조하는 것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멤버에게는 정해진 내용을 공유하고, 그 실행 프로세스를 지시한다는 일 진행 방법의 흐름이 가능했습니다.

 

 

[함께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런데 잠깐 하더니, 스탭으로부터 [모치즈키 씨는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소리가 올라왔습니다. 다른 멤버에게서도 [방침은 들었지만, 프로세스가 보이지 않는다] [적극적인 정보 공유가 되었지만, 우리는 참여하고 있지 않은 느낌이 든다] [(모치즈키 씨는 정말로 항상 예정이 뻥뻥.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까?]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것은 충격이었습니다. 라는 것도. 저로서는, 최선의 역할 분담으로 좋은 협력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무엇이 좋지 않은 걸까? 혼자서 생각하고 있어도 진전이 없음. 그래서, 상사에게 상담했더니,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져주었습니다.

 

 

[원래 모치즈키 씨에게 있어, 멤버란 어떤 존재요?]

 

이 질문에는 뜨끔했습니다. [멤버와 어떻게 관계되어 있을까] 가 아닌 [멤버를 어떤 존재라고 의의를 둘 수 있을까?] 그런 관점에서는 생각한 적도 없었습니다.

 

 

타이의 멤버는 저에게 있어, 어떤 존재인 걸까.

 

돌이켜보면, 그것은 제가 생각하는 [리더와 부하의 관계]에 기초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자신이 품은 이상적인 리더상이란 [정보망을 둘러쳐서, 자신이 깊이 생각한 방침을 보이고, 어떻게 움직일까 까지 계산하고, 적확하게 지시하고, 철저하게 실행시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리더상에서 이미지화한 [부하], 리더의 지시를, 확실하게 수행해주는 존재입니다. 거점장인 제가 리더라고 한다면, 타이 거점의 멤버는 [부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멤버를 [서포트 해주는 사람]이라고 위치를 부여하여, 나는 책임을 갖고 비즈니스를 정해, 멤버에게 지시한다는 행동을 무의식중에 선택한 것입니다.

 

 

상사로부터 질문을 받고, 전 직장 시절 경험에서 품게 되었던 스스로의 리더상에 무의식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새롭게 멤버와 어떤 관계를 구축해가면 좋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어>

 

 

ど う ど う め ぐ り  [堂堂巡·堂堂回]

1.소원을 이루기 위해 신사나 불당의 주위를 돎

2.여럿이서 둥글게 늘어서 손을 잡고 도는 놀이

3. 공전되기만 하고 진전이 없음

 

 

は り め ぐ ら-  [らす] 둘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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