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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7세 코로나 감염자의 통절한 투병기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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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37[폐가 새하얗게] 되어 죽음의 형편에 처했던 그의 통절한 투병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폭발이 일어났던 여름, 8월 중순에 도쿄도의 하루 당 코로나 감염자 수는 약 5천명이나 올라갔다. 오래 계속된 자숙생활도 매너리즘이 되고, 일부에서는 코로나 전과 변하지 않을 듯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방송에서도 수없이 다루어졌다.

 

 

<사진> 수일에 [새하얗게]되어버린 폐 뢴트겐 화상.

 

그리고, 기업 원격화는 진행되고 있긴 하였지만, 출근 시에 [만원 전차에 타는 일]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이번, 소개하는 남성도 또, 그런 사람이다. 세가와 타츠야 씨(가명, 37)는 이번 여름, 코로나에 감염되어, 의사에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선고를 받았다. 기저질환도 없고, 큰 병에 걸린 적도 없는 남성이다. 지극히 건강했지만, 코로나 감염 후에 중증화. 입원 전에는 혈중 산소 포화도가 [72%]라는 지극히 위험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괴로운 자각증상이 없는 [행복한, 하이폭시아(산소 결핍 상태)]의 상태에 빠졌다. 더구나 세 번이나 입원하게 되기까지 경위를, 하루하루를 뒤쫓아 자세하게 물었다.

 

 

의심스러운 것은 만원 전차, 또는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식사?

 

[코로나 감염은, 아마도 만원 전차 안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기침을 하고 있던 차량이었습니다. 굉장히 혼잡해 있어서 옆의 아저씨의 입 언저리가 제 얼굴에 거의 스칠 정도로 가까운 상태, 그래서 상당히 콜록콜록하고 심한 기침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당시는 천으로 만든 우레탄 마스크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완전히 막을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업에 종사하는 세가와 타츠야 씨는 8월 전반의 수일간, 업무로 만원 전차에 타지 않으면 안 되었다.우레탄 마스크는 하고 있었지만, 얼굴과 얼굴이 너무 가까운 만원 전차에서는, 예방효과도 어디까지일까 불안이 남았다.

 

 

[어디서 감염되었는지]를 돌이켜 보았을 때, 좀더 한 가지 짐작가는 곳이 있었다.

 

[아침밥을 콤비니(편의점)에서 사서 먹고 있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마음이 해이해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84일만은 손가락 소독도 손 씻기도 하지 않은 채, 여러 가지 접촉했다고 자각한 손으로, 삶은 계란을 손으로 잡고 먹었던 것입니다. 감염 원인으로 짐작하는 것은 그 정도입니다] 84일 심야, 몸이 몹시 과민해진 감각이나 열감이 있는 등 위화감을 느꼈다. 85일 아침에 체온을 재니, 오전9시쯤에 38.3도의 발열, 오후 2시쯤에는 38.8도까지 상승, [도쿄도 발열 상담 센터]에 전화상담을 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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