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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일본인밖에 없는 주택가 중화식재료점이 번성하는 이유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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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일본인밖에 없는 주택가 중화식재료 가게가 번성하는 의외의 이유(중화 비즈니스 전기)

 

사이타마현 후지미에 있는 중화물산 가게 [錦添(기무텐) 아시아 물산]

[라이치(여지(?枝)(의 열매)) 500g 1500! 예약하지 않았다면 1600! 원하는 사람은 정확하게 명부에 써주세요!]

 

중국 메시지 어플 [위쳇]에 이런 문장이 올라오면, [500g 사겠습니다] [나는 2kg]이라고 연이어 코멘트가 올라오고, 수 시간 후에는 10kg 이상 예약이 들어온다.

 

글을 올리는 것은 사이타마현 후지미시에서 중화물산점 [錦添(기무텐) 아시아 물산점]을 경영하는 타() .

 

점포가 있는 곳은 재일 중국인이 적은 주택지에서 언뜻 보면 경영이 되지 않을 것처럼 생각되지만, 망고나 수박, 복숭아, 북경 오리, 새우 등 중국인에게 인기가 높은 신선 식품 입하 정보를 온라인으로 알려드리는 보관(남겨두는)”하는 서비스로, 같은 시외에도 단골손님을 품고 있다.

 

이케부쿠로나 니시가와구치는 억지로 피했다.

 

10월 중순에는 상해 카니()도 입하했다.

기무텐 아시아 물산점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도부도조선 쓰루세 역, 이케부쿠로에서 약 30분 정도 조용한 주택지다. 사실은 필자의 본가에 가까운, 외국인이 적은 지방으로 알려져 있을 뿐으로, 그 가게가 20201월에 오픈했을 때는, 남의 일이지만 손님이 올까 걱정이었다. 상권을 후지미시로 넓히더라도, 인구 11만명(헤이세이 30)에 대해 중국인은 겨우 1%1100. 같은 사이타마현에서도 차이나타운 화가 진행된 니시가와구치를 껴안은 가와구치시는, 인구 60만 명에 대해 중국인이 23천 명 있다. 중국인의 규모, 비율 어느 것을 들어도, 기무텐 아시아 물산점은 [외따로 있는 중화식재료점]같은 상태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타 씨는, [이케부쿠로나 니시가와구치는 중국인이 많지만 그만큼 경합하는 가게도 많다. 중국인이 적은 장소인 것이 경쟁이 없는 편이 살아남는다]고 억지로 그 장소를 골랐다.

 

손님을 모으는 무기는 위쳇(WeChat)이다. 오픈할 때 같은 가게 그룹 쳇 참가자는 약 30명이었지만, 지금은 360명을 넘었다.

 

WeChat에 점포 그룹 쳇을 개설한 손님과 직접 주고받는 것은, 중화물산점이나 중화요리점의 일반적인 수법이기도 하다. 중화요리점의 대부분은 그룹 쳇에서 예약할 수 있고, 500인 규모 그룹도 적지 않다.

 

다만 일반적인 방법이기에, 인기 가게가 되는데는 독자적인 매력이 필요하다. 기무텐 아시아 물산점의 특징은, 일본 슈퍼나 중국의 다른 물산관에서는 입수하기 어려운 신선한 과일이나 해산물. 요즘 계절은 상해 카니()도 살 수 있다.

 

과일이나 해산물 등 신선한 식품의 매상이, 1일 절반을 차지하는 날도 있다고 하지만, 타 씨에 의하면, 그것만으로는 이익이 되기 어렵다고 한다.

 

[신선한 라이치(여지)나 망고,드래곤 프루츠(피타야)를 팔고 있는 가게는 사이타마에 적겠지요? 과일을 가지러 온 손님이, 온 김에 인스턴트 면이나 냉동 물만두를 사러 왔다. 과일은 광고로, 보존식으로 이익을 확보하고 있다는](타 씨)

 

오오미야시에서 차로 30~40분 걸려서 드래곤 프루츠를 사러 온 중국인 손님은, [프루츠가 신선한 가게는 좀처럼 없고, 주인(老板)(중국어로 오너의 의미)이 인품이 좋으니까 사러 오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타 씨와 즐거운 수다도, 이 가게에 일부러 오는 이유라고 한다.

 

필자도 곧바로 타 씨와 아는 사이가 되어, 값을 깎아달라고 하거나 대화를 하는 동안에, 단골손님이 되었다. 지금 사는 곳은 중화의 성지인 이케부쿠로에서 가깝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타 씨를 만나러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다.

 

중국인이 적은 구역이더라도, 온라인으로 사람을 불러들여 특별히 오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 회원제 같은 점포로 키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생: 도쿄에서 중화를 먹으러 다니는 26세 회사원. IT기업에 근무하는 한편 도내에 새로 오픈한 중화를 먹으러 돌아다니고 있다.(트위터: 아이엠 아생)

 


 

 

*********

 

뭐든 온라인으로 다 되는 세상이네요...

 

날씨가 급변했습니다.

추운 것 정말 싫어하는 1인인데...

이제 겨울로 가는 마차를 탄 것 같아요.ㅎ

감기 조심하시고 새 한주를 위해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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