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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인류가 절멸시킨 수수께끼의 새가 17세기 일본을 찾아왔었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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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인류가 60년에 절멸시킨 수수께끼의 새가 17세기의 일본을 찾아왔었다!

 

인류와 만나고 나서, 겨우 60년 정도에 절멸한 지경에 빠진 생명체가 있습니다. 최초의 기재가 1598, 최후에 목격된 것이 1662.

 

인도양 서쪽 끝에 나타나, 천적이 없는 낙원 모리셔스 섬에 살고 있던 그 생명체의 이름은 [도도새], 몸집이 커서 하늘을 날지 못하고, 지상에 둥지를 만드는 성질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인류가 가지고 들어온 돼지, 필리핀 원숭이, 쥐 등에 의해 알을 들쑤시어 먹거나 궁지에 몰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 도도새가 에도 시기 일본을 찾아왔던 것이 최근에 와서 판명되었습니다. 그 수수께끼를 쫓아 카와바타 히로토 씨가, 도도새의 고향 [인도양]의 매력을 얘기하는 특별 리포트.

 

 

일본의 기후를 지배하는 수수께끼의 큰 바다 [인도양]의 알려지지 않은 모습

 

절멸한 새의 고향

 

서점에서 문고본 코너에 멈춰 섰더니, [인도양 일본의 기후를 지배하는 수수께끼의 큰 바다](가모 도시타카), 확 빛나듯이 눈에 들어왔다. 그뿐만 아니라 [불러달라는] 듯이 여겨져 구입. 그날 독파했다.

 

 

그런데, , 인도양이 [부르고 있다]고 느꼈을까.

 

그것은 내가 그즈음 수년, 인도양 마스카린 제도의 절멸 조류인 도도새류를 둘러싼 논픽션에 몰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초교(인쇄)라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는데, [도도새의 고향, 인도양에 대해서 전혀 모르겠네]라는 느낌이 자꾸만 계속되었다. 그러니까. 가벼운 구조로 유혹하는 본서를 손에 잡은 것은 필연, 결과적으로, 내가 좁힌 관심을 훨씬 넘어서, 즐길 수 있었다.

 

 

저자는, 인도양에서 8, 300일의 조사 경험을 가진 해양화학자다. 자신이 참여한 팀과 손에 땀을 쥐는 조사연구를 요점으로 관련시키면서도, [인도양이란 무엇인가]라는 큰 테마에 도전하여, 약식도(지형, 건물, 기물 등의 모양이나 배치를 알기 쉽게 그린 그림)를 제공해 준다.

 

 

해양과 기상, 대륙 이동과 화산활동, 인도양 심해저 탐사와 거기서 발견한 기묘한 생물들, 게다가 인간사회와의 밀접한 관계. 통독하자면, [인도양을 빼고는 지구는 말할 수 없다]라는 저자의 말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대체로 매우 흥미로운 토픽이 있지만, 내가 특히 관심을 가진 부분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싶다.

 

 

그 무렵 키워드는 즉 [도도새].

 

그것은 본서의 커다란 테마라고 말할 수 없고, 기껏해야 사이드 기삿거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지만([인도양에서 사라진 괴조(怪鳥) [도도새]를 알고 있습니까?]라고 제목을 붙인 칼럼이 수록되어 있다), 6,7, 연일 도도새 류에 대해 생각해 온 나에게 미루어 본다면, 상당한 농도의 도도새 책이어서, 그 단면에서, 도량이 넓은 본서의 매력인 가장 중요한 요소를 소개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

 

 

도도새...

인류가 도도새와 만난 지 겨우 60년 만에 절멸된 생명체라고 하네요.

오래전에 절멸된 새라면 모르는 게 당연할 텐데

새 이름은 왠지 낯설지 않네요. 

몸집이 커서 날지 못하고 지상에서 살아가는 새였는데

돼지, 쥐, 필리핀 원숭이 같은 동물들이 괴롭히는 바람에 멸종되었다고 하네요.

자연보호, 동식물 보호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에서 중요한 일 같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 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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