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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무시무시한 [출산]의 역사에 경악!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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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무시무시한 [출산]의 역사에 경악에도시대 제왕절개는 마취 없음

 

현대에는, 산과(産科) 의료가 발달한 덕분에,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지만, 의료가 불충분했던 시대의 출산은, 어땠을까요? 옛날은 출산에서 생명을 잃는 여성도 많아, 무사히 출산하기 위해서는, [신에게 가호를 비는]것도 필요했습니다. 조몬시대부터 근대까지, 출산을 둘러싼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뒤좇아보았습니다.

 

[관련기사] 31세 여 의사가 [자연임신의 가능성은 낮다]는 말을 듣고 불임치료를 개시

 

목숨을 건 조몬시대의 출산

 

조몬시대에는, 토우(土偶)가 유행처럼 만들어졌습니다. 토우가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졌던 것일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토우에 당시 사람들의 기원이 담겨있었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발굴되었던 토우 중에는 분명히 임부로 여겨지는 것도 다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아마, 출산의 안전을 기원하며 만들어진 것이겠죠. 조몬시대의 출산은 아무런 의료 설비도 없는 가운데 낳았기 때문에, 어떤 트러블을 일으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당신의 산부는 참으로 목숨을 건 출산에 당면했던 것입니다.

 

헤이안 시대는 앉아서 출산했다.

 

헤이안 시대의 걸작이라고 불리는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 출산 풍경이 묘사되어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당시, 출산은 더러움(추악)으로 여겼기 때문에, 산부는 떨어져있는 방에서, 소복으로 몸을 감싸고 출산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소복차림으로 출산하는 것도, 더러움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겠죠. 더러움이란, 불길하고 부정한 상태인 것입니다. 현대에서는 출산은 고귀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출산을 더러움이라고 보는 당시의 사고방식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또 헤이안 시대에는, 난산(難産)은 귀신의 소행이라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 산부(産婦)의 몸에 귀신이 숨어들어오면, 난산(難産)이 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기도를 통해서 귀신을 쫓아내려고 했던 것입니다. 더러움이든, 귀신이든, 미신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으로 끝이겠지만, 당시는 산부의 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에, 무언가의 탓으로 해서 그것을 물리치도록 하여, 산부의 생명을 구하려고 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덧붙여 말하면, 당시의 출산은 지금과는 달라서, 좌산(座産)이라는, 앉아서 출산하는 것이 주류였습니다. 지금은 위를 바라보며 출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당시는 산부가 잠을 자는 자세로 출산하는 것은, 왠지 허락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단어>

 

し ろ し ょ う ぞ く  [白?束]

1. 흰옷차림; 소복(素 服 )((죽은 사람·자결할 사람 등이 입음; 옛날에는 신부(新 婦 ) 의상 또, 산모가 산실(産 室 )에서 입던 옷)).

 

 

?文時 代
죠몬시대. 기원전 130세기경부터 기원후 3세기경까지를 죠몬시대라고 한다. 이 시기에 출토된 토기에 죠몬, 새끼줄무늬가 찍힌 토기가 주로 출토되어 죠몬시대라 명명되었다

 

 


 

 

 

*******

 

 

에도시대에 제왕절개를 했다니 놀랍네요!

출산이란 여성에게 있어 정말 중대하고 큰 일이지요.

출산을 앞두고는 별 생각이 다 들잖아요.

겁나고 두렵고 복잡한 마음이 들지요.

 

지금은 출산률이 너무 낮아서 인구 절벽이 온다는 등 암울한 미래를 전망하기도 하네요.

국가적으로 안전한 출산과 육아 시스템이 뒷받침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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