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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붓다가 말한 5가지 방법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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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에서 캡처한 사진.

 


 


 


 

 <해석>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붓다가 말한 5가지 방법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福?寺(후쿠곤지) 주지로 등록자 40만을 넘은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 있는 다이구 모토가츠씨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데는 아픔이 동반한다. 하지만, 석가님은 죽음을 바로 정면에서 응시하는 것이 고인에 대한 최고의 공양이라고 말하고 있다]라는--.

 

죽음이라는 사실을 응시하는 것이 공양이 된다

 

이 기사에 눈이 멈춘 당신에게는, 혹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적이 있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죽음을 아직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조금 각오를 갖고 이 기사를 읽어나가 주세요.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에는, 아픔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아픔을 극복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될 때, 당신의 []은 바뀝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치유하고, [죽음]이라는 진실을 바로 정면에서 응시했을 때, 당신의 []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당신에게 일어난 변화야말로, 지금은 없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의, 공양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벗어나려고 하는 죽음에 도전한 석가님

 

나는 [사원의 아이]로 자랐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경본을 가지게 된 것은, 세 살 때였습니다.

처음으로 [장의(장례식)]에 따라가게 된 것은, 다섯 살 때였습니다.

이후, 승려로서, 이제까지 2천 명 이상 여러분의 장례 배웅에 입회하였습니다.

지금, 새삼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들 생에 [확실]한 것은 없다, 라는 것.

우리들 인생에 [절대]는 없습니다. 유일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죽음] 뿐입니다.

[죽음]만이 확실한 것이며, [죽음]만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더욱이, 죽음은 평등합니다. 무엇 하나 평등하지 않은 인생이 있고

죽음만은 평등합니다.

인종에 관계없이, 성별연령에 관계없이, 국적에 관계없이, 사회적 지위의 고저에 관계없이, 돈의 유무에 관계없이, 인격의 선악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죽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죽음에서 도망치려고 해왔습니다.

욕망을 채우는 일이나, 꿈을 쫓아가는 일에 의해, 죽음을 따돌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코 죽지 않아, 영원한 것을 상상해왔습니다.

천국, 극락, .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죽음의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사람들은, 여러 가지 환상을 만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약 2500년 전의 인도에, [죽음]을 따돌리는 일 없이 바로 정면에서 응시하며, 도전한 인물이 있었습니다. 석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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