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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일본기업의 DX를 방해하는 2가지 벽, 주회 지연을 극복할 수 있을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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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일본기업 DX를 방해하는 2가지 벽, 주회 지연을 극복할 수 있을까.

 

일본 경제계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이라는 슬로건이 계속 주장되고 있다.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이행]이라는 것이고, (아무리) [DX]라는 어감이 좋은 단축형으로 해도, 많은 일본기업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이행]을 계속하고 있다. [이행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냉엄한 현실을 상징하고 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어째서 일본에서는 DX 전개가 더딘 것일까? 미국 주재하고 있는 나로서는 매우 위기감을 느낀다.

 

 

물론, 많은 일본기업이 그 기간 업무에 대해서 종이와 손 글씨로 아날로그 업무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얼마간의 디지털화는 진행되고 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째서 성공하지 못했는가 하면, DX의 목적의 이해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에 있다.

 

 

DX로 해야 할 2가지 목표에 고민하는 경영자들

 

DX의 목적이란 지극히 심플하다.

 

[디지털화에 따라, 업무효율이 개선되고, 비용 삭감이 된다는 것]

 

 

[디저털화에 따라, 업무의 부가가치가 개선된다. 사내 업무에도, 대고객 업무에도, 서비스 신속화나, 질 향상 제공을 실현하는 것]

 

 

2가지다. 2가지가 양립하는가가 바르고, 그렇지 않은 DX는 잘못이고 실패다. DX에 의한 훌륭한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실현해서, 사회적 평가를 얻더라도, 그 운용에 많은 금액의 비용이 드는 거라면 안 된다. 디지털이란, 효율과 퍼포먼스(성능)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업무개선 결정타이고, [디지털을 위한 디지털]이어서는 안 된다.

 

 

물론, 현재 일본의 경영자 대다수는, 이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시점에서는 많은 기업이 DX에 의한 효율화와 성능 향상을 달성할 수 없음에 고민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벤더(파는 사람)와의 관계에 괴로워, 시스템의 레거시화에 시달리며, 현 상황의 업무체제를 안정적으로 돌리는 것조차 불안을 안고 있는 경영자도 많다.

 

 

해외와 단순 비교할 수 없지만……

 

세계에 눈을 돌리면, 미국만이 아니라, 유럽연합(EU) 여러 나라의 경우에도,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그리고 인도와 같은 각 지역의 경우에도, DX에 의한 업무개선을 점점 가속시키고 있다. 이대로는, 일본경제의 경쟁력이 한층 저하된다.

 

 

그렇지만, 미국에 있어 성공사례를 단순하게 소개하는 것은 하고 싶지 않다. 미국에는 배워야할 사례는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대로 일본에 적용할 수 있는 케이스는 지극히 한정되어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DX로 선행하고 있는 미국에서는 IT기술자만이 아니라, DX를 사용하는 사람인 현장도, 그리고 소비자도 디지털에 익숙해진 면이 있다.

 

 

, E커머스의 전사로써 거대한 통판산업이 있고, 캐시리스라는 것은, 수표와 크레디트 카드에 의한 아날로그적인 캐시리스 문화가 이미 있었다는 등, 비즈니스의 풍토에 기인한 문제도 있다. 이러한 전제를 무시하고, 미국의 각각의 사례를 소개한다 해도, 그것은 일본의 현장에 있어 참고해 주시라는 정보는 되지 않을 것이다.

 

 

이번, 내가 문제로 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풍토], 즉 거래 관행이나 제도에 관한 문제이다. 현재 일본의 문제는 각각 기업이 노력으로 어떻게든 되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가지 점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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