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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직경 1km의 소행성, 1월 18일에 지구에 최접근!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1-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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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직경 1km의 소행성, 118일에 지구에 최접근!

 

직경 1km의 소행성 [7482], 2022118일에 지구에 최접근 한다. 그러면, 이 소행성은, 어느 정도 지구에 접근하는 것일까, 위험하지는 않을까, 또 이러한 위기에 NASA의 대책과 같은 화제에 대해서, 이번에 소개하고 싶다.

 

 

[영상] 소행성 [7482]가 점차 지구에 접근하는 시기

 

 

지구에 최초 접근하는 소행성 [7482]?

 

 

이번 지구에 최접근 한다고 예측되고 있는 소행성 7482, 1994년에 발견되어, 직경이 1km나 되는 것이다.

 

 

크기가 40m를 넘는 소행성은, 지구에 충돌한다고 가정하면, 원자폭탄의 1000배 이상의 에너지를 가졌다고 하며, 지구에 심대한 피해를 초래한다고 예측된다.

 

 

NASA JPL(NASA Jet Propulsion Laboratory: 제트 추진연구소)에서는, 이 행성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소행성]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다.

 

 

그러면, 7482는 어느 정도 지구에 접근하는 것일까. 18일에 지구에서 약 200km의 거리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NASA는 보고하고 있다. 그 때문에, 충돌의 두려움은 없다고 보고 있다.

 

 

아래의 그림을 보아 주시기 바란다. 중심이 태양, 파랑이 지구의 궤도, 빨강이 화성의 궤도, 그리고 하얀색이 7482의 궤도를 나타내고 있다.

 


소행성 [7482]의 궤도(출전: NASA)

 

 

7482의 궤도는, 타원형인 궤도를 그리면서 태양계를 횡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맞다, 상상하신 대로, 또다시 미래의 언젠가, 지구에 최접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으로 최초 접근하는 것은 언제일까. ESA(유럽우주기관)에 의하면 2058125, 2069114일로 돼 있는데, 이번 118일보다도 지구와의 거리는 먼 것 같다.

 

 

NASA의 소행성 충돌에 회피하기 위한 대처는?

 

이렇게 지구는, 소행성의 접근 등의 위험에 직면하는 타이밍이 온다. 최악, 정말로 충돌하는, 그러한 가능성도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NASA에서는, PDCO(Planetary Defense Coordination Office)라는 조직이 조성되어, 지구 근방의 소행성 관측이나 충돌회피에 관한 기술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다.

 

 

NASA에서는 DART(The Double Asteroid Redirection Test)라는 잠재적인 소행성이나 혜성의 위험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한 미션이 추진 중이다.

 

 

어떠한 테스트인가 하면, 2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2중 소행성 시스템 [Didymos]를 주회하고 있는 소행성 [Dimorphos]DART탐사기를 충돌시킨다는 것.

 

 

충돌시키는 것으로 Didymos의 궤도를 변경할 수 있는가 하는 테스트인 것이다.

 

 

2022년 가을쯤에 이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어, 이미 20211123일에, SpaceXFalcon9에 의해 DART탐사기가 발사되어 있다.

 

 

어떠했을까. 소행성이 충돌한다는 SF영화는, 여러분도 보신 적 있을 것이다. 그것을 떠올리신다면 상상하기 쉽지 않을까.

 

 

이러한 SF영화에 등장할 것 같은 화제에 대해서, 실제로 NASA에서는 조직으로써, 행성 충돌을 회피하기 위한 테스트도 계획되어 있는 것이다.

 

 

사이다 토모야

 

사이다 토모야 2004년 도호쿠대학 대학원 연구과를 수료, 공학박사, 같은 해, 우주 항공연구개발기구(JAXA)에 입사하여, 2기의 인공위성 프로젝트 팀에 배속. 2012년 일본종합연구소에 입사. 관공서, 기업 대상의 우주 비즈니스 컨설팅에 종사. 현재는 컨설팅과 정보 발신에 주력. 저서로 [우주 비즈니스 제3의 물결], [도해 입문업계연구 최신 우주 비즈니스의 동향과 이면을 잘 아는 책], 텔레비전, 신문, Web사이트, 세미나 강연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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