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영혼을 치유하는 책 읽기^^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22,8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일본어원서 읽기
첫 책 이야기
책읽기 글쓰기 단상
시 한편 읽기
나의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열린책들 30주년 기념 세트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읽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스테디셀러화장수 스키콘 율무오일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신경질환 ALS 운동신경 근력저하 인기게임기 게임보이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투자에 대한 열의가 응모하시는 책들에.. 
당첨 응원합니다. 
모나리자님^^ 이번 책도 모나리.. 
호킹 박사가 앓던 병과 영화에서 간혹.. 
모나리자님^^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605768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126. [하루 1시간 이상 스마트폰 보는 아이는 요주의] 시력저하로 후회하기 전에 부모가 해야 할 것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1-20 17:46
http://blog.yes24.com/document/157918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하루 1시간 이상 스마트폰 보는 아이는 요주의] 시력저하로 후회하기 전에 부모가 해야 할 것

 

 

과다한 스마트폰 사용은 눈 질병을 일으킬 리스크가 있다. 그러면 도대체, 스마트폰과 어떻게 사귀어 가면 좋은 것일까. 돗토리대학 의학부속병원 안과 조교인 카라시타치즈 씨는 [30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반드시 5분 휴식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도표] 시신경은 1시간에 한 개씩 죽고 있다

 

 

본고는, 돗토리대학 의학 부속병원 홍보지 카니질 9잔 째의 일부를 재편집한 것입니다.

 

 

젊은이에 급증하는 내사지 [사물을 볼 때 한쪽 눈을 감는 사람은 주의]

 

 

올해 7월 문부과학성이 공표한 2020년도 학교보건통계조사 결과에 의하면, 나안(맨눈) 시력이 1.0미만 비율이 초등학생이 37.52%, 중학생 58.29%로 과거 최다를 갱신했다.

 

 

어린이의 시력은 확실히 저하되고 있다.

 

 

[최근 5년 정도에, 급성 내사시인 자녀들이 많아졌다고 실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돗토리대학 의학부부속병원 안과에서 약시나 사시, 소아 안과를 담당하는 카라시타치즈 조교다.

 

 

내사시란, 좌우의 시선이 마주치지 않고, 좌우 어느 쪽인가 한쪽 눈이 내측으로 들어간 상태를 가리킨다. 갑자기 눈이 내측으로 들어가면, 하나로 보였던 것이 두 개로 보이게 된다.

 

 

근래는, 소아에서 30세 정도까지의 젊은 세대에서 내사시가 증가하고 있다 한다.

 

 

[내사시의 원인은 몇 가지 있어, 타고난 것(선천성), 원시가 원인으로 일으킨 것(조절성), 뇌 질환이나 근시 등이 원인으로 어른이 되고 나서 발생한 것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과 나른 내사시가, 근래 젊은 세대에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급성내사시가 증가했다, 외적요인은 아직 불명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단말기, 휴대 게임기의 과잉 사용이 영향을 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소아는, 시력이 발달하는 감수성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장시간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고, 급성내사시나 근시 등의 눈 질환을 발병할 가능성도 있다.

 

 

내사시의 초기단계는, 본인은 [조금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정도에서 불편감이 적지만, 주위의 어른도 사시를 눈치 채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한다.

 

 

[보통 때와 좀 다를 때가 있다, 사물을 볼 때에 윙크하는 것처럼 한쪽 눈을 감는 등이 내사시의 주의 신호입니다. 알아차리면 안과에서 진료를 받아봅시다]

 

 

급성내사시 치료는, 비교적 가벼운 경우는 사시 각도에 맞춘 사시용 안경으로 조정. 보다 증상이 진행되면 수술하게 된다. 눈을 움직이는 근육(외안근)의 위치를 바꿔서, 안구가 당기는 상태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눈의 위치를 교정하는 것이다.

 

 

근육 수는 한정되어 있어, 반복해서 몇 번이나 수술할 수 없다. 그래서,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는 한 재발할 리스크가 따른다.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단말기) 이용시간은, 초등학생 이하는 하루 1시간 이내, 중학생은 2시간 이내라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보육원의 아이에게 2시간이나 3시간이나 스마트폰을 갖게 하는 것은 절대로 좋지 않다. 스마트폰이나 테블릿과의 거리는 30cm이상 떼어 놓는다. 그리고 30분 사용하면 5분 이상 휴식]

 

 

그렇다고 해도, 갑자기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제한하면, 어린이는 반발할 것이다. 아이가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동안에 일이나 가사를 해내는 부모에게 있어서도 큰 문제다.

 

 

[스마트폰을 텔레비전 등 큰 화면에 담을 수 있지요. 큰 화면에서 1m 이상 떨어져서 본다. 그것만으로도 전혀 다릅니다. 다만 시간제한은 필요합니다. 우선은 텔레비전 화면으로 본다. 그후, 서서히 시간을 줄여간다]

 

 

적절한 사용시간이나 방법을 어른이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카라시타는 말한다.

 

 

[현대사회에 있어 스마트폰을 떼어놓는 것은 무리한 이야기. 잘 사귀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