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영혼을 치유하는 책 읽기^^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24,1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일본어원서 읽기
첫 책 이야기
책읽기 글쓰기 단상
시 한편 읽기
나의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열린책들 30주년 기념 세트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읽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기형도전접 시한편읽기 열무삼십단 차세대의수 의료용생체공학자 만지는과학 맞닿는힘 자연의감각 케임브리지대학 생물태양전지개발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모나리자님^^ 어린 시절의 시간.. 
모나리자님^^ 단순한 의수를 뛰.. 
자주 뵈어야 하는데 자주 댓글로 뵙겠.. 
그러니까 일본 화장품이군요. 나이 .. 
모나리자님^^ 정말 획기적인 소.. 
새로운 글
오늘 66 | 전체 606078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132. [오늘은 무슨 날?] 독서 힌트로 서점이 일일 에피소드 소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1-26 17:51
http://blog.yes24.com/document/158189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오늘은 무슨 날?] 독서 힌트로 서점이 일일 에피소드 소개

 

 

고베에서 약 70년 경영한 서점 [류센쇼보]=타루미구 리쿠노(쿠가노)1=가 한 일을 정리한 [오늘은 무슨 날? 오늘도 책의 날!], 고베 출판사 [고라쿠도](주오구)에서 간행되었다. 직원이 서점 앞 흑판에 거의 매일 써낸 일일 에피소드와 책을 소개. [동네 책방]의 온기를 전하여, [무엇을 읽을까]라는 생각을 할 때 힌트를 주는 1권이다.

 

 

1월에 쓴 것은, 10일 메이지 38, 이현금(현이 두 개인 악기) 스승의 집에 간 고양이 [], 미모코가 죽었다는 것을 안다(소설 나는 고양이다2화에서). 191809, 애드거 앨런 포가 태어난다. 세계 처음이라고 하는 추리소설 모르그의 살인등 유명. 필명 [애도가와 란포]의 원 소재를 알았을 때의 충격, 등 이라고 되어있다.

 

 

류센쇼보는 1953년에 산노미야에서 창업. 한신 대지진(95)에 재해 피해 후에는 스마구 나타니에 있던 지점으로 본점을 통합. 2018년부터 타루미역 앞 상점가의 현재 장소로 옮겨 영업하고 있다. 3대 째 점주 오오하시 타카히로(41)는 리얼 서점의 생존을 걸고, 손님과 대화를 중시. 자잘한 배달이나 점내 이벤트 등 지역에서 친숙한 궁리를 거듭하고 있다. 서점 앞에 [오늘은 무슨 날?] 소개도 그 하나로, 4년째 계속하고 있다.

 

 

소재 찾기는 점원인 오오사카 하지메(50)이 중심으로 되어, 동료인 쿠로키 타츠야씨(35)와 오오하시 씨가 함께 하기도 있다. 미스테리를 좋아하고 폭넓은 장르의 책을 읽어 온 오오사카 씨는. 점내에 게시하는 [오늘 추천하는 책]도 담당. 지금가지 약 600권을 소개해 왔다.

 

 

[무슨 날]에는, 기념일이나 저명인의 탄생일, 사실이나 이야기 속의 사건에 관련된 날을 1년분, 현재 입수하기 수운 책 이름, 출판사명과 세트로 게재하고 있다. 오오사카 씨는 [손님이 책과 만나는데 도움이 되면, 무리하지 않고 즐기면서 해왔다. 서점에 오는 계기가 된다면 기쁘다]고 말하고 있다.

 

 

1760. 문의는 고라쿠도(078. 392. 2535). [키다치카코]

 

 


 

 

************

 

서점이 손님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어서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었나 봅니다. 

그 정성과 열정이 담긴 이야기를 책으로 내기도 하구요.

70년이나 책방을 경영하는 노하우가 거기에 있었군요.

모든 일에는 나름의 끈기와 정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