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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멀리 떨어진 곳에서 특정한 사람에게만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MIT 테크놀로지!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1-2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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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멀리 떨어진 곳에서 특정한 사람에게만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MIT 테크놀로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의 링컨 연구소의 Ryan M.Sullenbergers씨 등 연구팀이, 레이저를 사용하여 수신장치가 없는 사람에게 가청 메시지를 송신할 수 있는 것을 실증한, 그런 논문이 발표되었다.

 



 

[화상] 레이저로 가청 메시지를 송신하는 이미지 화상

 

 

이것은 다르게 말하면, 멀리 떨어진 곳에서 소음 환경하에 있더라도, 어느 특정 개인에게만 직접 가청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여러 가지 상황에서 흥미로운 활용방법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런 일이 상상될 것이다. 이번에는, 그런 화제에 대해서 소개하고 싶다.

 

 

레이저로 가청 메시지를 보내는 기술이란?

 

 

그러면, 특정 사람에게만 가청 메시지를 보내는 테크놀로지란 어떠한 것일까. 이것은, 공기 중의 수증기에 레이저를 흡수시키는 것으로 소리가 발생한다는 광음향효과(photoacoustic effect)라는 원리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수신장치를 갖지 않은 특정 사람의 귀에 가청 메시지를 송신할 수 있는 것은, 이 공기 중의 수증기가 수신장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레이저를 변조시켜 송신하고 싶은 가청 메시지를 인코드한다. 레이저는, 1.9의 파장을 가진 가변 트리움(희토류 원소, 란탄족() 원소의 하나(기호:Tm))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것. 이 레이저를 특정 사람의 귀를 향해 내리쬐어, 레이저의 파장을 제거하면, 송신기에서 일정 거리에서 밖에 들리지 않는 음성신호를 만들어낼 수 있어, 특정 인간에게 국재시키는(일부 지역에만 있게 하는 것) 것이 가능하다 한다.

 

 

덧붙이면, 공기가 건조한 상태에서도 미량이나마 수증기는 존재하므로, 가청 메시지의 송수신에는 문제없다고 한다.

 

 

Ryan M.Sullenberger씨 등에 의하면, 시끄러운 환경하에서 음성 메시지를 특정의 사람에게만 전달하거나, 범죄를 범하려고 하는 사람이나 위험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경고 등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언급이 있다. 최종적으로 상업기술로 연결되면 좋겠다고 말한다.

 

 

어떠했을까.

 

 

여담이지만, 파라메트릭 스피커를 알고 계시는가. 시부야 역에 설치된 적이 있지만, 이것은 특정 영역에만 가청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스피커다.

 

 

필자는 학생 시절에 이 팔레메트릭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을 들은 적이 있다. 실제로 스피커가 자신의 방향으로 향할 때만 소리가 들리는 것에 무척 놀란 기억이 있다. 조명 등에서 빛은 파동의 성질로써 회절(굽어 꺾임)에 의해 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음도 회절에 의해 퍼지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소리에도 레이저와 같이 지향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에 놀란 것이다. MIT의 레이저는, 어느 특정 사람의 귀에 가청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파라메트릭 스피커를 넘는 굉장한 기술이다. 앞으로 상업화될 때에는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될 것이다.

 

 

사이다 토모야

 

사이다 토모야 2004년 도호쿠대학 대학원 연구과를 수료, 공학박사, 같은 해, 우주 항공연구개발기구(JAXA)에 입사하여, 2기의 인공위성 프로젝트 팀에 배속. 2012년 일본종합연구소에 입사. 관공서, 기업 대상의 우주 비즈니스 컨설팅에 종사. 현재는 컨설팅과 정보 발신에 주력. 저서로 [우주 비즈니스 제3의 물결], [도해 입문업계연구 최신 우주 비즈니스의 동향과 이면을 잘 아는 책], 텔레비전, 신문, Web사이트, 세미나 강연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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