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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케찰코아툴루스는 날기가 힘들어? 사상 최대 익룡에 새로운 학설 발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5-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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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케찰코아툴루스는 날기가 힘들어? 사상 최대 익룡에 새로운 학설 발표

 

 

날개를 펼친 길이가 10미터인 사상 최대급 익룡 케찰코아툴루스는, 글라이더와 같이 활공 비행하는 능력도 낮았다--. 이런 연구결과를, 나고야 대학이나 도쿄대 등의 연구팀이 발표했다. 항공역학에 근거하여 계산했더니, 조금은 날 수 있었지만, 거의 육상에서 살았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같은 익룡 프테라노돈은 넓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능력이 높았다 한다.

 

 


 

[사진]프테라노돈이나 아호도리(대형 바닷새) , 활공 비행하는 현재와 과거의 생물 상상도=키노시타치히로씨 제공

 

 

케찰코아툴루스는, 일어서면 머리 높이가 약 6미터가 되어, 기린에 필적하는 크기였다고 추정되고 있는 익룡이다. 티라노사우루스나 트리케라톱스(초식 공룡) 등의 공룡과 같이 백악기에 살았다.

 

 

거대한 몸이기 때문에 홰를 치며 나는 것은 어려웠지만, 글라이더와 같이 날개를 움직이지 않고, 상승 기류을 타고 선회하면서 높이 날아올라, 직선 상태로 난다는 활공비행으로 장거리를 이동할 수 있었다고 추정되고 있다.

 

 

팀은, 활공 능력에 대해서 체중이나 날개의 길이, 면적을 토대로 항공역학에 근거하여 계산. 케찰코아툴루스나 프테라노돈과 같은 익룡과, 현생의 새 캘리포니아 콘도르나 와타리아호도리 등을 비교했다.

 

 

케찰코아툴루스의 데이터는, 활공비행이 특기였다는 학설을 주창하는 연구자가 추정한 체중 259킬로, 날개를 펼친 길이 9.64미터, 날개의 면적 11.4평방미터를 계산하면, 현생 조류에 비해, 2배 이상 강한 상승기류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되었다.

 

 

프테라노돈은, 체중 36.7~18.6킬로, 날개를 펼친 길이 5.96~5.34미터, 날개의 면적 1.99~2.26평방미터로 계산하면, 상승기류를 타고 하늘로 날아올라, 활공하는 능력이 높다는 것을 알았다.

 

 

영화나 도감 속에 케찰코아툴루스는 넓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진 경우가 많다. 나고야 대학의 고토 유스케 연구원은 [고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꿈을 깨버릴지도 모르지만, 전혀 날 수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장거리를 나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고토씨나 나고야대의 요다켄 교수, 도쿄대 사토오카츠후미 교수들 연구팀이, 미국 과학 아카데미 간행물 자매지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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