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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생물의 시선: 주역 정어리 2만 마리, 기자도 무리에 잠입, 별세계를 체험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5-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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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생물의 시선: 주역 정어리 2만 마리, 기자도 무리에 잠입, 별세계를 체험

 

 

눈부시게 빛나는 정어리의 큰 무리를 밀어 헤치고 헤엄치는 상어= 타케타니 토시유키 촬영

 

 

이번 생물의 시선 주역은 정어리. 자연광이 내리쬐는 큰 수조 속, 반짝반짝 빛내면서 종횡무진으로 무리에서 헤엄치는 모습은 압권이다. 센다이 우미의 모리수족관 (센다이시 미야기노구)의 협력으로, 360도 카메라를 설치. 기자 스스로도 잠수하여, 2만 마리의 정어리 무리로 가담했다.

 

 

[사진]정어리 무리에 상어가 가까이 가면 재빨리 움직여, 구멍이 뻥 뚫렸다. - 타케타니 토시유키 촬영

 

 

정어리는 가라후토 (현재 러시아 사할린)에서 남지나해까지의 동아시아 연안 지역에 분포 영어명은 [Sardine], 성어 몸길이는 약 20cm. 몸 색은 윗면이 적녹색, 측면에서 배에 걸쳐 은백색으로 몸 옆에 검은 반점이 일렬로 늘어서 있다.

 

 

관내에 들어, 맨 처음에 눈을 끄는 것이 수심 7.5미터, 14미터의 큰 수조 [생명 반짝이는 바다]] 세계 3대 어장의 하나이기도 한 산리쿠 바다를 재현하여, 50(3만 마리)의 생물을 사육, 전시하고 있다. 지붕이 없고, 태양광이 그대로 내리쏟아져, 생물 본래의 색 선명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큰 수조에서는 정어리가, 흐르는 듯한 재빠른 헤엄을 치는가 하고 생각하면,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대형을 변화시켜, 1마리의 거대 생물과 같은 덩어리가 되어 헤엄치고 있다. 정어리의 대형이 여러 가지 형태로 변화하여, 두 번 다시 같은 장면은 없는 생물들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정어리가 무리를 짓는 이유는 외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함입니다]라고 사육 기획 담당인 사이토야스히데씨. 정어리는 한자로 쓰면 어 벼에 약할 약. 생태계 속에서는 약한 입장이지만, 밀집해서 헤엄치기 때문에 개체의 구별을 어렵게 하고, 대형 포식자 상어나 가오리 등의 천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고 있다 한다.

 

 

그렇다고 해도, 상어에 의해 돌진되고 있는 정어리는 먹혀버린 것은 아닙니까?

 

 

사이토씨에 의하면, 큰 수조는 자연에 가까운 정어리 무리를 재현하고 있기때문에, 오히려 가오리나 상어를 함께 사육하고 있다 한다. 매일, 정어리가 먹히지 않도록, 상어나 다른 물고기들에게 충분히 먹이를 주고 있지만, 약해진 정어리 등은, 먹히고 마는 적도 있다 한다.

 

 

이번의 취재는, 기자도 큰 수조 속에 잠수해 촬영을 했다. 수년 만에 다이빙이어서, 약간, 긴장하는 기색이었다. 하지만, 큰 수조안은 전망도 투명도도 좋고, 정어리 무리에게 가담하여, 아래서 올려다보면, 별세계가 펼쳐지고 있었다.

 

 

이 수조에서는, 20212월부터 도호쿠 유일의 수족관 다이빙 프로그램을 개최. 인스트럭터의 서포트에 따라, 초보자라도 안심하고 참가할 수 있다 한다. 참가자격은, 심신 모두 건강한 10세부터 참가 가능하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이 수족관 HPhttp://www.uminomori.jp/umino/index.html(타케타니 토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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