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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왜 히데요시는 조선 출병에 실패한 것일까…… 최신기술로 밝힌 놀라운 신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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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왜 히데요시는 조선 출병에 실패한 것일까…… 최신기술로 밝힌 놀라운 신설

 

 

역사에서는 [정설]로 되어있는 것도,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사건은 여러 개나 있다. 하지만, 최신 과학을 이용하여,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일본사와 과학의 융합은, 여기까지 진행되고 있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위키피디아에서 인용

 

[사진] 손톱을 벗기고 인간을 화살의 과녁으로, 여성을 억지로…… 일본 사상에 남은 [최악의 폭군]

 

 

조선 수군에 대고전

 

 

[일본사에는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어이없이 조선 출병에 실패한 것은, 많은 분이 의문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520일에 일본사 사이언스<?>(고단샤 블루백스)를 출판한 하리타 야스히로씨다. 하리타씨는 오랫동안 미쓰이 조선(현 미쓰이 E&S)에서 선박 설계기사를 맡고 있었다. 그때 얻은 식견을 살려서, 현재는 일본사의 수수께끼를, 독자적 이론과 수식으로 해명하는 일을 라이프워크로 하고 있다.

 

 

조선 출병은 왜 실패했을까. 막강한 권력자 히데요시의 명을 쫓아, 히젠 나고야성(사가현 가라쓰시)에 집결한 일본군은, 1592(텐쇼20) 3, 조선을 향해 도항을 개시한다.

 

 

[일본의 제일대가 상륙한 5월 이후, 조선반도의 연해부에서 일본군을 괴롭힌 것이, 조선 수군이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 거북선입니다. 거북선이란, 거북의 등딱지와 같은 형상을 한 평저선으로 선체에 칼을 빽빽이 찔러, 13문의 대포를 가지고 있었다고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수군을 통솔했던 이순신은, 거북선을 교묘하게 사용하여, 일본군을 궁지에 몰아넣었습니다.

 

 

거북선이 실재하고 있었는지는 아직 확증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 기술을 토대로 독자적 수식을 사용하여, 거북선과 일본군이 도항에 사용한 관선의 전력 차를 숫자로 나타냈습니다

 

 

하리타씨의 계산에 의하면 배의 [전투력], 대포의 위력을 나타내는 [포럭], 배의 배수량과 노의 추력에 의한 속도에서 도출되는 [운동에너지]의 합계라고 가정할 수 있다.

 

 

[포력은 편현의 포수 × 구경의 3승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거북선은 한쪽에 구경 10cm의 대포를 7문 갖고 있기 때문에, 7 × 103=7000입니다.

 

 

운동에너지는 군함의 배수량 × 속도의 2승이며, 나의 계산에서는 6480이 됩니다. 이 합계의 13480이 거북선의 전투력이라고 가정합니다]

 

 

한편, 일본군의 관선은 20~25m 길이로, 대포를 1문만 쌓은 노 젓는 화선이었다. 관선의 포력은, 대포는 구경 10cm의 것이 1문이므로 1 × 103= 1000. 운동에너지는 6160. 합계 전투력은 7160에 그친다. , 거북선의 절반 정도의 전투력밖에 없는 것이다. 이 숫자에서도, 일본군은 조선 수군에게 맞붙을 수 없었다고 추측된다.

 

 

또 하나의 패인

 

아래 그림을 보기 바란다.

 

 


 

이것은 조선군과 일본군의 해전이 행해진 지점을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의 전투가 작은 섬 근처에서 행해진 것을 알 수 있다. 작은 섬 근처는 해저 지형이나 조류 흐름이 복잡하기 때문, 그것을 숙지하고 있던 조선군에게, 일본군이 농락당했다는 것도 패배를 거듭한 이유다. 이것에 의해 히데요시군은, 일본 본토에서는 어렵지 않게 군사를 상륙시켰지만, 후방에서의 보급은 절망적이었다.

 

 

일본군의 제일대는 조선반도에 도착한 후에, 믿을 수 없는 속도로 북상했다.

 

 

[진군의 행정을 자세히 분석하면, 더욱 놀랄만한 사실이 알게 되었습니다. 고니시 유키나가가 통솔하는 제일대는 412일에 부산ㅇ 상륙하여, 414일부터 진군을 시작했습니다. 한성(서울)으로의 도달은 52일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행군했던 거리를, 직선거리의 3배 늘려서 455km라고 가정하면, 하루 당 24km라는 이상한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하루 24km, 대일본제국 육군시대에 전투가 없는 상태에서의 보병의 진군 목표입니다. 전국시대의 부대가, 전투를 하면서 이 스피드로 진군한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지적한 대로, 제일대는 전투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무인 황야를 보급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저돌했을 가능성이 높다. 충분한 병참이 없는 상태에서의 이상한 속도로의 행군은, 부대를 심하게 소모시켰다.

 

 

그리고 양식으; 현지도달에도 부족했던 일본군은, 명으로 쳐들어가기 전에 어쩔 수 없이 철퇴하게 되었다. 이렇게 히데요시의 조선 출병은 실패로 끝난 것이다.

 

 

쓰시마 해류는 고대 ?근대 역사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다음은 후편 기사 야마타이국은 간사이였다? 정설을 뒤집는 [일본사 사이언스]의 세계에서 소개한다.

 

[주간현대] 2022625일 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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