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자기 암시』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88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일본어원서 읽기
첫 책 이야기
책읽기 글쓰기 단상
시 한편 읽기
나의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열린책들 30주년 기념 세트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읽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9월을보내며 오빠와이별 라씨 겐지스 큰아이배웅 쉼의시간 365일포스팅 나와의약속 술을골라준다 카오리움
2022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마음이 얼마나 슬프고 허전하실까요. .. 
모나리자 님~ 마음은 좀 괜찮아 지셨.. 
아프지 않으려면, 운동을 적당히 꾸준.. 
요리할 때 주로 쓰는 기름에서 문제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몸과 마음이 .. 
새로운 글
오늘 115 | 전체 628228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325. 알약이 커서 못 먹겠어!… 약 먹는 방법 포인트는?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8-07 22:27
http://blog.yes24.com/document/166853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알약이 커서 못 먹겠어!약 먹는 방법 포인트는?

 

 

쿠마씨는 몸이 아파서, 의사에게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하지만, 잘 먹을 수 없어 곤란합니다.

 

 


 

일러스트약 먹는 방법 포인트는?

 

 

 

Q 처방받은 알약이 커서 먹을 수 없어요.

 

요미 닥터- 알약이나 캡슐약은, 조금 턱을 당기면, 목에서 식도가 똑바로 되면 먹기 쉬워집니다. 위를 향하거나, 자면서 먹거나 하면, 기도로 들어가는 오연(잘못 삼킴)의 원인이 됩니다. 고령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Q 알약을 쪼개거나, 캡슐을 열어서 내용물을 먹으면 안 될까.

 

요미- 원칙, 그대로 먹읍시다. 입안에서 깨물어도 안 됩니다. 성분이 서서히 녹도록 설계된 약도 있습니다. 기대했던 효과를 얻을 수 없고, 부작용 리스크가 나올 경우가 있습니다.

 

표면이 코팅되어있는 약은, 특히 깨뜨리지 않는 편이 좋아요. 코팅에서 유효성분이 목표로 하는 기관에서 녹도록 해서, 약의 쓴맛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Q 가루약은 목이 메는 경우도 있어요.

 

요미- 시판되는 복용보조 젤리나 오블라토(먹기 어려운 가루약 따위를 싸는 얇은 막) 사용을 추천합니다. 복용보조 젤리는, 스푼으로 적당량 내고 위에 약을 올려놓고, 젤리를 올려 약을 싸듯이 사용합니다. 오블라토는 약을 싼 후에 물에 담그면, 껄쭉해지고 먹기 쉬워집니다.

 

요미우리 신문사

 

 

Q 음식이나 음료수에, 약을 섞는 것은 안돼요?

 

요미- 식품과 동시에 먹으면, 효과가 바뀌거나, 두통이나 구토, 경련 등의 부작용이 나오는 약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커피나 녹차와 감기약, 탄산음료와 위장약. 우유나 요구르트와 항균제, 자몽주스와 강압제, 알코올과 수면제 등은, 함께 먹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Q 물 없이 먹어도 좋을까

 

요미- 1잔 정도(150~200밀리 리터)의 물이나 끓인 물로 먹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이 없으면 녹기 어려워, 체내로의 흡수가 늦어지거나, 식도 등에 걸려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은 [구강내 붕괴정]이라는, 타액으로 녹여서, 물 없이도 먹을 수 있는 정제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미닥터는 요미우리신문의 의료 사이트 요미닥터의 의사선생 캐릭터입니다.

 

 

Q 약 먹는 방법이 곤란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아요?

 

요미- 약사나 의사에게 상담합시다. 약 형태가 원인으로 먹기 어렵거나, 먹는 시간이나 양이 생활습관으로 맞지 않는다면, 다른 약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미나코/취재협력= 토미타 타카시, 데이쿄 헤이세이대 교수, 아리사와 켄지, 홋카이도 약사회 회장)

 

 


 

 

 

 

[[[채약체액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