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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끔찍한 전설을 가진 스코틀랜드 [살인의 동굴]에서, 희귀종 게를 발견했나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8-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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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끔찍한 전설을 가진 스코틀랜드 [살인 동굴]에서, 희귀종 게를 발견했나

 

 

<일찍이 악명높은 도적이 [사체를 버린 장소]였던 동굴에서, 영국에서는 최초일 가능성이 있는 중요한 생물의 발견이 있었다>

 

 

스코틀랜드의 2개의 동굴에서, 희귀종이라고 여겨지는 작은 게갈 발견되었다. 2개의 동굴 중 한 곳은 [살인의 동굴]이라고 불리는, 16세기의 악명높은 하이웨어맨(도적)에 의한 일련의 살인과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사진발견된 갑각류의 일러스트와, 발견 장소인 스무 동굴

 

 

이 작은 지하수생 갑각류는, 크기가 겨우 1밀리 정도다. 스코틀랜드의 서덜랜드에 있는 스무 동굴과, 아식트에 있는 알토 난 우암스트림 동굴의 물 웅덩이에서 발견되었다.

 

 

학술지 [케이브 앤드 카르스트 사이언스]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각지에 있는 32개 동굴을 6년에 걸쳐 예비조사한 결과, 이 게가 발견되었다. 유럽 외의 장소에서 발견된 종과 같은지 어떤지는, 아직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다.

 

 

통상, 지하수생 생물은 편성(생존할 수 있는 환경조건이 한가지에 한정되는 것)으로, 지하에서만 서식하고 있다. 대수층, 용수, 강바닥 간격(강바닥 아래에 있는 다공질 퇴적물로, 얕은 위치의 지하수와 지표수가 서로 어우러지는 장소)등의 지하수면이라는 기묘한 장소에서 살고 있다.

 

 

이 과학 분야에는 미지의 부분이 많다. 지하수에 살아가는 동물의 기본적인 생태, 이들의 동물이 제공하는 생태계 서비스의 범위, 오염 등의 인위적인 교란이 주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대부분 알 수 없다.

 

 

도적이 사체를 버린 장소로 했던 동굴

 

이번, 희귀한 게가 발견된 2개의 동굴은, 일대에서는 잘 알려진 장소. 알토 난 우암스트림 동굴은, 동굴탐험 인기 스폿이다. 스무 동굴은, 최장 6000년에 미치는 스코틀랜드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 이 땅에 최초로 정주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었다고 추측된다.

 

 

스물 동굴은 더욱이, 악명높은 도적 도널드 맥머드가, 죽인 사람들 시체를, 땅 구멍에서 내던진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들 동굴에서 발견된 게는, 영국 제도에서 처음으로 목격된 종일 가능성이 있다. 논문 집필자에 의하며, 이번 발견된 게는, 유럽의 우물, 개울, , 심지어 숲의 물웅덩이에서 목격되고 있는 종과 같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것을 시사

 

논문 필두 저자 리 나이트는 BBC의 취재에 대해, [(지하수생) 생물은, 지하에만 서식하고 있다. 예비조사 결과는 어느 특정 패충이, 스코틀랜드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것을 시사하고 있다. 알토 난 우암스트림 동굴과 스무 동굴에서 채취된 표본이 Fabaeformiscandona latens과 잠정적으로 동정(동식물 소속을 결정함)되었다. 영국에서는, 이 층의 기록은 매우 희귀하기 때문에, 이것은 중요한 발견이다]고 말한다.

 

 

연구팀은 이번 동굴조사에 대해서, [순수하게 기술을 목적으로 한 것이며, 개체수를 평가할 의도는 없었다(커뮤니티에 속하는 여러 가지 종의 상대적인 존재량에 대해서는 평가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의 동굴에서는, 몇 개의 대형생태계를 제외하고, 1회 방문으로 1개월 만으로 표본을 채취했다]고 연구팀은 쓰고 있다.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욱 표본 채취가 필요하다]

(번역: 갈릴레오)

 

 


 

 

 

 

 

[[[채약체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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