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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고양이는 사각 안에 앉는 것을 좋아해. 그것이 비록 눈의 착각이라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8-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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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고양이는 사각 안에 앉는 것을 좋아해. 그것이 비록 눈의 착각이라도

 

 

2021516일 기사를 편집해서 재게재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인간처럼 눈의 착각을 일으킵니다.

 


 


 

[전체 이미지 보기] 고양이는 사각 안에 앉는 것을 좋아해, 그것이 비록 눈의 착각이라도

 

 

어느 여성이 기르는 고양이를 사용한 실험에서, 고양이는 상자가 아니더라도 시각적으로 만들어진 2D의 사각 안에 정확하게 앉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실험에서 고양이 인지능력의 이해가 조금 깊어질지도?

 

 

호랑이 같은 커다란 고양이과 동물부터 집고양이까지, 고양이란 어째서 상자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걸까 신기하네요. 입체의 네모난 상자가 아니어도, 어쨌든 단지 사각이라면 고양이는 거기에 앉을까, 라는 실험이 수년 전 SNS에서 유행했습니다. 마루에 네모난 테이프를 붙이면 고양이가 재빨리 와서 거기에 오도카니 앉습니다. 필자도 집고양이로 당시 해봤지만, 당연하게도 거기에 앉았습니다. 사각은 고양이를 부르는 소리입니다.

 

 

뉴욕에 주재하며 동물의 인지력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Gabriella Smith씨가, 어느 실험을 했습니다. 개가 눈의 착각 감수에 대한 강의를 받은 후, 집에 돌아와 문득 룸메이트의 고양이를 보았을 때 [고양이는 상자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혹시 마루에 테이프로 사각을 만들면 눈의 착각을 일으켜서 그 사각에 들어가려고 할까?]라고 생각한 것이 계기였다 한다.

 

이 착상에서 잠깐은 석사 논문으로 바빴던 Smith. 20205월에 겨우 논문도 끝나고, 이 고양이 실험을 실행.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 과학자들을 이 프로젝트를 위해 모여서, 확실하게 연구해서 논문을 쓰고, 동물 학술지에 발표한 것입니다.

 

 

이 실험에서는 우선, 고양이 사육주들이 종이나 가위, 테이프를 준비해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듭니다. 보통 사각에서 팩맨 같은 모양을 4개 늘어놓고 카니쨔 착시도형을 사용한 사각의 공간, 그리고 착시도형을 사용하지만 눈의 착각이 일어나지 않는 모양 등, 여러 가지입니다.

 

 

각각의 모양을 마루에 놓으면 실험개시입니다. 고양이가 하나의 모양을 골라서 거기에 최저 3초 앉아 있으면 그것은 성공으로 간주합니다. 고양이의 행동을 사육주는 동영상으로 기록합니다. 사육주들은 고양이를 방심하거나 유도하지 않도록, 고양이에게 말을 걸지 않고, 눈 맞춤도피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총원 30명의 사육주가 6일 동안 이 실험을 실시하여, 최저 1회는 제대로 모양을 골라 실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고양이는 그중 9마리. 9마리가 제대로 고른 16회의 모양은, 사각 4, 사각처럼 보이는 모양이 7, 그리고 착시도형의 사각이 1회였습니다.

 

 

[큰 깨달음은 고양이들이 인간과 마찬가지로 눈의 착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대부분의 고양이가 윤곽으로 네모를 만들어 놓은 쪽으로 끌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좀 더 아마추어 과학자의 과학연구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라고 Smith씨는 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Smith씨는 [이 실험에서는 샘플 수가 적고, 고양이가 눈의 착각을 절대적으로 일으키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1988년에 연구소에서 행해진 고양이는 눈의 착각을 일으키나 라는 실험을 강화한 것이었다]고 논문에 적혀 있습니다.

 

 

고양이는 외적 요인으로 행동을 바꾸기 쉽고, 연구실에 데려온 경우 평소처럼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Smith씨는 [각각의 집에서 사육주가 실험하면 고양이는 평소의 행동을 보일 수 있다고 하여, 요즘 코로나 재난에 집에서 할 수 있는 훌륭한 실험이었습니다. 이번 참여해 주신 사육주들은, 가족이나 아이와 간단한 도구로 함께 실험할 수 있었던 것은 좋은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6일 동안은 길어서, 도중에 그만둔 참가자를 나무랄 수는 없네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인간과 마찬가지로 눈의 착각을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알았지만, 수수께끼는 왜 그렇게 사각을 좋아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현재 주창되고 있는 설()로써는, 고양이 본능으로 적으로부터 겨냥되지 않도록 작고 좁은 곳에 들어가고 싶어한다는 것이지만, 그렇다면 테이프나 잘라낸 모양의 사각 안에서도 앉았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아마추어 과학자 Smith씨의 이 실험, 사실은 마지막에 멋진 결말이. Smith씨는 실험 후에 보호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키즈토라(일본의 대표 고양이 종류 중 하나)쨩으로 이름은 [판체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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