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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CO2 배출량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8-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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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CO2 배출량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다

 

 

이건 아무런 혜택도 없는 마일리지구나. 농장에서 수퍼마켓, 나아가 우리집 식탁까지 식품이 도달하기 위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도 대량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Nature Food에 게재되었던 연구에 의하면, 식품의 운반(푸드 마일리지)에 의한 온실효과가스 배출량이 전체의 약 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제까지의 추정보다도 3.5배에서 7.5배나 높았다던가.

 

 

부유국은 인구당 푸드 마일리지 배출량이 너무 높아

 

 

지금까지는 푸드 시스템의 일부만을 분석했을 뿐이었지만, 이번 연구결과는, 식료생산, 수송, 기계, 가축의 사료생산 등, 모든 과정에 있어 배출량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푸드 시스템 전체 배출량에서 식료수송이 차지하는 비율은 19%이지만, 토지이용 등도 고려해 넣으면, 그 비율은 더욱 증가해 30%가 된다는 것.

 

 

연구팀이 74개국과 지역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푸드 시스템 전체의 배출량은, 대부분이 부유국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세계인구의 12%밖에 살지 않는 부유국이, 세계 전체의 푸드 마일리지의 52%, 배출량의 46%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 중 한 명인 시드니 대학의 David Raubenheimer씨는, [지금까지의 연구결과가 틀렸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식품수송의 최종지점에 그치지 않고, 모든 과정에 관계되는 배출량을 끌어들인다는 다른 접근 방식을 시도했을 뿐입니다]라고 Earther에게 말했습니다.

Raubenheimer씨는, 주요한 배출원이 국경을 초월한 장거리 수송이 아니라, 국내 수송에 의한 것이었다는 것에 놀랐다고 합니다. , 모든 나라가 식료를 수입하지 않고 자급한 경우, 배출량은 약 10% 감소했다고 말합니다.

 

 

야채와 과일 푸드 마일리지 배출량은 고기보다도 높다

 

 

식물 기반 식생활은, 축산을 위해 아마존 열대우림 같은 귀중한 자연을 깡그리 태워 온실효과가스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육식 중심보다도 기후변동에의 영향이 작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맞지만, 고기 생산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야채의 7배라고 알려져 있는 한편, 야채와 과일의 푸드 마일리지에서 배출량은 고기의 9.6배라고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야채와 과일 푸드 마일리지에 의한 배출량은 전체의 36%, 생산시에 배출되는 양의 거의 2배에 상당한다는 것입니다. 요인으로써, 부유국이 계절적으로 자국에서는 수확할 수 없는 야채나 과일을 수입할 때의, 장시간에 걸쳐 냉장에 의한 배출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 북부의 슈퍼에서는, 한겨울에도 남미산 야채나 과일이 많이 진열돼 있습니다.

 

 

지향해야 할 것은 지역에 뿌리를 둔 푸드 시스템

 

 

고기 생산과 소비량을 줄일 수 있으면, 식품유래의 배출량 삭감으로 이어지지만, 수송을 포함 푸드 시스템 전체로서는, 좀 더 지역에 뿌리박을 것을 지향해야 한다고 Raubenheimer씨는 말합니다. 계절을 벗어난 것을 먼 곳에서 운반하지 말고, 그 계절에 얻을 수 있는 야채나 과일의 지방소비에 힘을 쏟으면, 보다 좋은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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