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영혼을 치유하는 책 읽기^^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5,5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일본어 번역 공부
독서 캠페인 참여
첫 책 이야기
나의 리뷰
서평단 리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자가포식 일본어 기초일본어 일본여행 타임팅크쳐 칡가루효능 커피를먹어도왜졸리지 해외여행영어회화 여행영어회화 여행영어회화책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 
이 책도 축하드립니다.. 
모나리자님 축하드려.. 
모나리자님 우수리뷰 .. 
모나리자님 우수리뷰 .. 
새로운 글
오늘 906 | 전체 385069
2007-01-19 개설

독서중의 노트
오감 독서 - 끈기(GRIT) | 독서중의 노트 2018-12-05 13: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8873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끈기'라는 뜻의 그릿(GRIT)이란 용어는 

수년 전부터 교육학과 심리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데 

미국 심리학자 안젤라 덕워스(Angela Duckworth)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고 한다.


GRIT은 

성장(Growth), 회복력(Resilience),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의 

줄임말이다. (P169)





오감 독서

권수택 저
인간사랑 | 2018년 1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디아스포라 | 독서중의 노트 2018-11-04 21: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8098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한빛비즈 | 2018년 10월

 

 

 

 

 

**디아스포라  Diaspora

 

'흩어진 사람들' 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팔레스타인을 떠나 온 세계에 흩어져 살면서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 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을 이르던 말.

한 민족이 거주하던 지역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 (P85)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피카레스크 소설 | 독서중의 노트 2018-11-04 21:1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8098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한빛비즈 | 2018년 10월

 

 

 

 

 

** 피카레스크 소설은 16세기부터 17세기 초반까지 

    스페인에서 유행한 문학 양식의 하나로 1인칭 서술자 시점으로

    주인공이 고백하는 형식으로 전개해나가는 이야기 구조다.

    악한소설, 건달소설이라고도 한다.

    스페인어로 악당을 뜻하는  pícaro 피카로 에서 유래했다.

                                    -  (P65)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긍정적인 마음으로 뇌 호르몬을 강화하자. | 독서중의 노트 2018-08-21 21: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6219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긍정적인 마음이 뇌 호르몬을 강화한다

 

 

1. 공부호르몬 향상을 위한 도전 이전과 이후의 내 삶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2. 나는 매일 공부하는 멋진 삶을 살게 될 것이다.

 

3. 나는 매일 조금 더 지혜롭게 변하고, 더 성장한 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

 

4. 이 같은 변화는 삶이 더 윤택해지고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5. 공부호르몬을 만들면 나의 지력과 수행력이 크게 개선될 것이다.

 

6. 급변하는 시대에 보다 잘 적응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7. 공부호르몬 만들기가 선사하는 웰빙이 나의 모든 면에서 도약과 상승을 제공할 것이다.

 

8. 나는 보다 향상된 면역력, 기대 수명, 회복탄력성, 자존감을 갖게 될 것이다.

 

9. 매일 즐겁게 공부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곧 좋은 인생이다.

 

 

 

 

공부호르몬

박민수,박민근 공저
21세기북스 | 2018년 07월

 

(P214~215)

 

 


 

 

 

하루에도

오만 가지 생각으로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의 일까지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를 온전히 잘 살아가려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걱정을 한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뇌는 걱정으로 잠식 당한다.

그러다보면 집중하기도 힘들고 오래 책상 앞에 앉아 있더라도

공부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공부하기 전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적의 뇌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저자는 위의 문장을 자주 들여다보며 마음이 나약해질 때마다 읽어보라고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머리를 깨우는 탄수화물 사용법 | 독서중의 노트 2018-08-19 22: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6170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슈퍼 당질 제한 식사법

 

1. 쌀, 밀로 만든 면이나 빵은 원칙적으로 먹지 않는다.

 

2. 현미도 혈당을 높이므로 피한다.

 

3. 설탕이 들어간 것, 설탕이 양념으로 사용된 것은 먹지 않는다.

 

4. 고기, 어류, 달걀, 야채는 먹어도 괜찮다.

 

5. 뿌리채소류, 감자, 고구마, 당근, 연근 등은 당질이 많으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6. 버섯류, 해조류는 먹어도 괜찮다.

 

7. 과당이 많은 과일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8. 과자, 스낵류를 먹어서는 안 된다.

 

 

 

 

공부호르몬

박민수,박민근 공저
21세기북스 | 2018년 07월

 

(P159~160)

 

 


 

한때 탄수화물을 줄여야 대사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등 건강 관련 책이 많이 나왔었다.

일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건강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 뇌를 최적화시키는데도 마찬가지로 적용됨을 알게 되었다.

 

여덟 개의 항목 중에서 4번과 6번만 괜찮다고 하는데, 정말 먹을 게 없다.

전의 기억을 떠올리면 예를 들어 과자를 먹다보면 그것도 자꾸 습관이 된다.

그리고 밥맛이 없어지고 갈증이 나고...

사실 이 식사법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실천해 본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놀라운 효과를 경험했다고 한다.

 

이 식사법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둘 것은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의 췌장 기능은 서양인에 비해 약하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즐겨 먹는 밥, 빵, 면, 이른바 고당질 식사를 계속하면 췌장이 훼손되고

혈당 롤링 현상으로 작업 능력 또한 떨어진다는 것이다.

 

나의 경우 생각해보면 과자, 빵 등은 언제 먹었는지 잘 생각이 안 난다.

그러고 보니 꽤 되었다.

사다 둔 과자가 한 두 개 있긴 한데 어쩌다 먹는 건 좀 괜찮지 않을까. 

이것도 습관이 되지 않도록 자제할 필요가 있다.

어쨌든 효율적인 공부와 업무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식사의 절반 이하로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