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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번역 공부
소포체의 이상 단백질, 자가처리 구조 발견!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10-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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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소포체의 이상 단백질, [자가처리] 구조를 발견

 

이상 단백질을 처리하는 새로운 구조 모식도(나고야 대학 제공)(위의 사진)

 

세포 내의 소기관인 소포체가 이상한(특이한) 단백질을 [자가처리]하는 새로운 구조를 발견했다고 나고야 대학 등 연구 그룹이 발표했다. 이미 알고 있는 구조와 달리, 단백질이 소포체 내부에서 분해된다. 당뇨병이나 각종 신경 변성 등, 관련된 질환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한다.

 

소포체는 세포 내에서 만들어진 단백질을 바른 형태로 접어(접어서 작게 하여) 세포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접는 것에 실패한 이상 단백질이 쌓인 상태를 [소포체 스트레스]라고 한다. 이상 단백질을 소포체에서 세포질로 꺼내어 분해하는 구조가 이미 알려졌었다. 또 몇 개의 질환에는, 일부 소포체 내에 이상 단백질이 모인

구획[ERAC]가 할 수 있는 것이 이 그룹 연구에서 알고 있었지만, 그 작용은 수수께끼였다.

 

나고야 대학 의학계 연구과의 아리마 칸 교수 (당뇨병, 내분비 내과학) 들의 그룹은, 일부 소포체에 이상 단백질이 축적하는 유전성 질환 [가족성 중추성 요붕증]을 가진 실험용 쥐를 사용. 미세한 3차원 구조를 판별할 수 있는 최신 [연속 블록 표면 주사 전자 현미경]으로 소포체를 자세하게 관찰했다.

 

최신 전자 현미경에 의해, ERAC가 소포체의 정상적인 부분이나 라이소솜(lysosome)과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파악했다. (나고야 대학 제공)(아래 사진)

 

그 결과, ERAC가 소포체의 정상적인 부분이나, 단백질 분해 효소를 포함한 소기관 [라이소솜] (lysosome)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판명. 게다가 별도의 현미경 등의 분석에 의해, 이상 단백질이 정상 부분에서 ERAC로 격리된 이상, 라이소솜(lysosome)에서 보내진 효소에 분해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자가처리의 구조가 있는 것을 밝혀냈다.

 

소포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구조는 (1) 이상 단백질에 표적인 단백질이 연계, 거기에 효소가 달려가 분해하는 [유비퀴틴(ubiquitin)- 프로테아좀(proteasome)), (2)이상 단백질을 포함한 세포질을 막으로 둘러싸, 속을 분해하는 [오토 파지(autophagy)(세포가 세포 내 단백질을 분해하는 구조의 하나], 2가지 구조가 알려져 있다. 모두 이상 단백질을 세포질에서 꺼내고 나서 분해한다. 이들에 대한 이번 발견한 구조에서는, 이상 단백질을 소포체 내에서 분해한다.

 

まま






*** 유바퀴틴



유비퀴틴ubiquitin

수명이 다한 단백질에 달라붙어 단백질 분해 과정에 참여하는 인체 내 단백질

제목 및 본문을 기준으로 비슷한 문서를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주간조회순으로 제공)

    • 문서 이미지

      유비퀴틴(Ubiquitin)은 모든 진핵세포에서 진화적으로 잘 보존된 76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작은 단백질분자로서 다른 표적단백질의 리신(lysine) 잔기에 공유결합 형태로 부착된다. 리신 잔기에 유비퀴틴으로 구성된 짧은 체인의 공유결합성 첨가는 프로테아솜(proteasome)에 의...

    • 사람 몸속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 아미노산 76개로 구성되어 있다. 불필요한 단백질의 파괴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몸속에서 만들어진 단백질이 기능을 다하여 불필요 단백질이 되면 분해되어 새로운 단백질을 만드는 데 이용되는데, 유비퀴틴은 이런 단백질에 달라붙어 불필요한 단백질의 표지 역할을 한다.



    **해석은 했지만 코멘트 하기엔 너무 어려움.(ㅎㅎ)


    だ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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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10주년, 과거 아이콘 변경할 수 있는 기능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10-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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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인스타그램 10주년, 과거 아이콘으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 ? 스토리 맵 표시도

     

     [인스타그램]이 발매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사진 공유 어플이 Apple[App Store]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2010106일의 일이다. 이 날을 축하 하여, 인스타그램은 몇 개의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어플 아이콘을 변경할 수 있는 비밀의 생일 써프라이즈도 준비하고 있다. 동사(同社)는 미국 시간 106일 트위터에서, 생일 이스터 에그(Easter egg)를 받는 순서를 그림글자로 나타냈다. 즉시 많은 사람이 리트위트하고 있어, 순서에 따라 어플 아이콘을 변경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투고하는 유저(user)도 있다.

     

    현재 아이콘 이외에 12종류의 아이콘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리운 폴라로이드 카메라 풍의 아이콘이나 LGBT 프라이드를 상징하는 무지개 빛 아이콘도 있다. 또 인스타그램은 [스토리 맵]의 기능을 추가하려고 하고 있다. 과거의 스토리의 투고를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 기능이다. 유저(user)가 과거 3년 동안에 인스타그램에서 쉐어했던 스토리를 맵이나 카렌타의 형식으로 표시한다. 아카이브는 본인 밖에 볼 수 없지만, 선택한 스토리의 투고를 쉐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외에, 하이라이트에로 추가가 가능하다.

     

    게다가 인스타그램은 어플의 이지메나 괴롭힘이라고 하는 귀찮은 행위를 방지하는 2가지 신기능을 분명히 했다. 인스타그램은 본 사람이 기분을 해칠 가능성이 있는 과거에 보고된 것과 같은 코멘트를 자동적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비표시된 코멘트를 보고 싶은 경우에는,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코멘트에로 경고를 확장하고 부적절하다고 간주되는 코멘트를 반복하여 투고하려고 하는 유저(user)에 대해, [멈춰 서서 다시 생각해 주었으면]하는 추가 경고를 표시한다.

     

    이 기사는 해외 CBS 인터랙티브 발(?) 기사를 아사히 인터랙티브가 일본을 대상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 LGBT

    성적소수자들을 이르는 말

    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성적소수자를 의미한다. 점차 동성결혼 인정 등 성적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통념이 변화되면서, LGBT들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됨에 따라 이들의 구매력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LGBT를 대상으로 한 금융상품을 가리켜 핑크머니(pink money, 동성애자의 구매력을 뜻하는 용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LGBT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イ?スタ??エッグ Easter egg

    1.이스터에그

    2.부활 달걀[계란]. 부활절 장식이나 선물로 주는 색칠한 달걀((예수의 부활에 따라 달걀을 새 생명의 상징으로 여긴 풍습에서)).(네이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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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에이징에도 도움이 되는 유전자 포스트잇이란!?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09-26 13:41
    http://blog.yes24.com/document/130809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재생의료에서 안티 에이징에도 도움이 되는 유전자의 [부전(포스트 잇)]이란!?

     

    유전자란 세포가 만드는 단백질의 설계도

     

    재생의료에서 안티에이징에도 도움이 되는 유전자의 [포스트 잇]이란!? vol.1 오오가네준(메이지대학 농학부 준교수) 여러분은 [후성 유전학]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유전자 발현에 관련된 구조입니다만, 이 연구가 최근, 화제의 유도 만능 줄기세포나 재생의료에도 관련된 것으로 주목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기초 연구가 본 학교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전자란 세포가 만드는 단백질의 설계도 후성 유전학이란, 일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말 일지도 모릅니다만, 유전자가 발현하는 구조의 하나이고, 나의 연구실에서는 그 기초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유전자란 무엇인가. 일반에게는 부모에서 자녀로 전해지는 유전형질의 인자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일이 많습니다만, 애초에는, 세포의 핵에 들어있는 DNA에 쓰인 단백질 설계도를 가리킵니다


    DNAA, G, C, T 라는 4종류의 염기 중 어느 것인가를 갖는 물질에서 구성되어있습니다만, 4종류의 염기 나열법의 편성에 의해 만들어진 단백질이 달라집니다


    사람의 경우, 그 편성이 약 2만 종류 있습니다. , 2만개 유전자가 있어, 2만 종류의 단백질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포함해서 생물에서는 단백질의 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 단백질을 만들고 있는 것이 세포입니다


    사람의 경우, 35~37조 개의 세포가 있습니다만, 종류로서는 200종정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 차이는, 각각 세포가 만드는 단백질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당질 대사에 중요한 인슐린이 되는 단백질을 만들고 있는 것은, 췌장의 베타 세포입니다. 체내에 가장 많은 단백질인 콜라겐을 만들고 있는 것은 표피세포 등입니다. 그러나 표피세포가 인슐린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표피세포의 DNA에는 2만개의 유전자 안에 콜라겐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가 있어, 인슐린의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는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됩니다만, 실은 다릅니다


    37조개 모두의 세포의 DNA에는 동등한 2만 개의 유전자가 새겨져있는 것입니다. , 표피세포도 인슐린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 그럼, 왜 표피세포는 인슐린 단백질을 만들지 못할까


    그것은 표피세포가 되는 세포에는 콜라겐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가 발현하고 인슐린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는 발현하지 않도록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그 세포가 사용해야 할 유전자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유전자 각자에 온(ON) 오프(OFF)의 말하자면 부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 부전이 붙여진 방법에 따라 세포는 200종류로 분류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경우, 하나의 세포 당 수천 종류의 유전자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몇 종류의 세포에서 사용되는 유전자도 있고 특정 1종의 세포에서 밖에 사용되지 않는 유전자도 있습니다


    이 유전자에 붙어있는 부전에 의한 발현의 구조를 후성 유전학이라고 말합니다.





    후성 유전학이란 말을 처음 들었다.

    참고로 네이버에서 퍼왔다.


    후성유전학

    epigenetics ]

    후성유전학은 DNA 염기서열의 변화 없이 나타나는 유전자 기능의 변화가 유전되는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즉, 후성유전학은 전통적인 유전학 너머의 유전 현상들을 이해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후성유전학은 DNA 염기서열 이외에 DNA의 구조적 변형과 염색질(chromatin)의 구조적 변형의 정보를 다루고 있다. 후성유전학적 현상은 유전적으로 동일한 세포 또는 개체들이 유전자의 발현을 달리함으로써 표현형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후성유전학적 조절 현상은 주로 전이인자(transposon) 또는 바이러스를 억제하기 위한 기작으로 작용하지만, 정상적인 개체의 발달 과정 동안 다양한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기도 한다. 후성유전학의 영어단어 중 ‘epi-‘는 그리스어 유래 접두사로 ‘~의 위에’ 또는 ‘덧붙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1)

    [네이버 지식백과] 후성유전학 [epigenetics] (식물학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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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이후 [읽을 수 없는 미래]를 위해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09-19 13:24
    http://blog.yes24.com/document/130495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코로나 후 [읽을 수 없는 미래]를 위하여. 미야노키미키 교토대 준교수가 말하는, 과학에 치우치지 않는 배움과 [생존하는 철학]

     

    [어른의 인턴십][배움의 본질](후편)

     

    미야노키미키 교토대 준교수(사진)


     자기의 직업과 다른 일을 체험하는 [어른의 인턴십]이라는 대처가 올해 교토에서 시작되었다. 문화인이나 행정, 경제계가 일체화되어 [창조하는 문화 교토에서 세계로]를 컨셉으로 진행하는 [교토문화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토대학 학제 융합 교육 연구추진 센터의 미야노키미키 준교수가 기획을 맡는다. 전편의 [배움의 본질]에 이어 후편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에 의거하여 [배움과 생존하는 일]의 관계에 대하여, 미야노 선생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전편에서는 배움에 대한 이야기에서 사고의 껍질에 대해 대개의 과학적인 견해나, 간단하게 과제 해결을 잘된 것으로 인정하는 생각에 대해 신중해질 것에 (대한) 중요성을 들었습니다.


    과학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 [과학은 만능이다]라고 생각하는 것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문제가 아닌, 과학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인간의 [정신]의 문제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무심코 정신도 또 물건이나 기계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면, 요즘 의학적, 신경물리학적인 뇌 과학이 한창입니다만, 최초라고 할 수 있는 {뇌를 해명하면 정신을 알 수 있다}라는 전제를 의심하는 일은 거의 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인 대개의 사고방식이 몹시 지배적이 되어, 그 이외의 방법, 굳이 말하면 예를 들면, 이야기나 시, 예술이라는 대개의 인문학적인 인식 방법, 깊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제 와서는 좀처럼 생각해 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애매한 것을 허락 할 수 없고, 분석만 해서 전체적으로 수용할 수가 없고, 논리나 증거로 보여주는 것이 보다 우위(먼저)이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계측 가능한 숫자로 바꿔 놓으려고 하는. 이 부분의 지적은 요즘 많은 지식인이 큰 소리로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현대 시스템이 크게 변하는 기색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우리에게 [죽음]이 갑자기 들이닥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야노 선생은 현재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각 전문가, 연구자가 필사적으로 애쓰고 계서서, 정말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이른바 인문계에서 철학에 가까운 학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적습니다만, 굳이 [학문] 쪽에서 이 팬데믹이라는 사태가 어떻게 비칠까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라는 전제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너무 냉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간단하게 말하지만, 이 사태가 어떻게 비칠지도 무엇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것도 일어날 수 있다] 는 한 마디입니다.


     이것은 , 긴 역사를 보면 스페인 독감 같은 사실도 있다, 라는 실제 경험의 소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적 팬테믹에 한정된 것이 아닌, 유사이래, 인간이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는 것 등 한 번도 없습니다. 왜였을까 모르겠습니다만, 한 방향으로밖에 흐르지 않는, 이런 시간이 되는 것에 관해, 미래 예측 등 원리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갑자기 [죽음]이 들이닥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원래 죽음이라는 것은 삶의 뒤집기. 골똘히 생각하면 삶도 죽음도 없다, 라는 것이 철학에 있어 하나의 도달점이고, 남은 것은 단지 [있다]라는 사실뿐. 선어에서 말하는 부분 [지금 여기 나(지금, 이곳, 자기=지금, 이곳, 자기)]입니다. 그래서, 죽음에 대해 [돌연]이라는 감각을 갖는 쪽이 비정상, 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이라는 것이 틀림없이 의심을 받게 된 정신에 있어서는, [일상]이야말로 가장 놀라야 하는 일이 됩니다. 말하자면 내일, 우주인이 공격해 온다고 해도,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우주는 이토록 넓은 것입니다. 뭔가가 일어나도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 초유의 사태는 많은 것을 바꿔 놓았고 죽음도 한층 인간에게 가까워졌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역사 이래 미래를 제대로 읽은 적이 없다는 것, 또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지 정말 답답한 나날의 연속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말도 참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걸 보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이 소중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번역 공부를 하다보면 그동안 공부하지 못했던 문법이 나오는데  사실 그게 어렵다.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도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아무튼 여러 분야의 문장을 자꾸 들여다보는 수밖에 없나 싶기도 하다. 깊이 공부할 수록 어려운 게 일본어라는 말 참 많이 실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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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이상 기온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09-09 23:47
    http://blog.yes24.com/document/129988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대개 책에는 [하루 기온이 5도 이상 내려가면 뇌졸중, 심장병, 10도 이상 내려가면 뇌일혈이 발생하기 쉽다]고 써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 내려가면 어떻게 될까요. 8일 미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는 몸이 비명을 지를 것 같은 기온 급강하를 일으켰습니다.

     

    기록적 고온

     

    미 서부에서는 이번 달 들어서도 기록적인 고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 로스엔젤레스()에서는 군 관측사상 최고 기온이 되는 49.4도가 기록되었습니다. 그 전일 5() 콜로라도 주() 덴버에는 9월 관측사상 최고 기온이 되는 38.3도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시기 기온을 10도나 상회하는 이상 고온입니다. 이 원인은 서풍으로 바람이 산 아래쪽으로 향하여 불 때에 팬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24시간에 32도 저하

     

    그런데 그 후 기온은 급강하 합니다. 한냉 전선이 통과하여 강한 북풍이 아래를 향하여 불어온 것입니다. 7()오후 2시에는 33.3도였던 기온이 정확히 24시간 후 8()오후 2시에는 32도나 내려가서 1.1도로 되어 덤으로 눈까지 내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현 시점(8일 오후 7)에 기온은 영하 1도까지 내려가 오늘 밤은 더욱 추워진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온 ]의 기록

     

    하루 기온차를 일교차라고 합니다만, 덴버의 7() 일교차는 약 27도에 이르렀습니다. 1872년 통계 개시 이래 덴버의 일교차 최고 기록은 38도입니다. 1872125일 기온은 9도에서 영하 29도로 급강하하고 있습니다.

     

    즉 이번은 일교차 기록이라고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아무래도 [고온 ]의 기록을 경신해버릴 것 같습니다.

     

    기상학자 브렛쉬 슈나이다 박사에 의하면 지금까지 미국 전토(全土) 주요한 관측소에 있어서, 기온 38도에서 눈이 관측되기까지 사상 최단 기간은 5일 이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2000년 사우스 다코다 주() 래피드 시티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にく

    んにく

    이번 덴버에서는 5()38도까지 기온이 올라 3일 후 8()에는 눈이 관측되었기 때문에 이 전미 기록을 경신한 것이 되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기록입니다. 놀라운 기록입니다.

     

    굉장한 일교차 기록

     

    놀랍게도 국내에서도 일교차가 30도 이상이 된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렇게 옛날의 일도 아닙니다.

     

    201753, 홋카이도 쿠시로 시() 아칸쵸 나카테시 베츠에서 아침 4시 기온이 영하 1.8도 였지만, 14시에는 28.4도까지 올라서 일교차가 30.2도에 이르렀습니다. 20072월에는 나가노현 스가 다이라에서 24시간에 31.5(11.2영하 20.3)나 기온이 하강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세계 기록은 어떨까요. 그것은 1972년 몬타나 주() 로마에서 관측된 57.2도입니다. 팬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영하 47.7에서 9.4도 까지 한 순간에 온도가 올랐다고 합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는 법입니다.

     


    일교차 수준을 넘어 하루에도 이렇게 급격한 기온 변화라니 놀랍고도 두려운 기사다. 기상 이변은 오래전부터 나타나고 있었지만 때 아닌 눈이라니...

    이게 다 지구가 몸살을 앓는다는 증거가 아닐까.


    ★ 로스엔젤레스 지명 뒤에 '郡'이란 말이 붙어서 특이하게 생각되었지만 그대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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