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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번역 공부
절멸 늑대 [다이어 울프], 실은 회색늑대와 먼 친척이었다 | 일본어 번역 공부 2021-01-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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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절멸 늑대[다이어 울프], 실은 회색늑대와 먼 친척이었다

 

붉은 털 다이어 울프(Canis dirus)와 대륙 회색 늑대(Canis lupus)의 대결. 아티스트 마우리시오 안도씨가 연구자들의 의견을 듣고 2020년에 그렸다.(일러스트레이션 마우리시오 안도)(사진 아래 설명 글)

 

다이어 울프(Canis dirus), 지금으로부터 약 13천 년 전에 절멸한 개 과()의 동물. 체중은 약 70kg라는, 현재의 회색늑대(Canis dirus)보다 크고,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넓은 범위에 생식하고, 빙하기의 말이나 큰 나무늘보 등 절멸한 동물들을 포식하고 있다.(사진 옆부분 설명 글)

 

[사진]: 절멸 또는 거의 절멸한 동물들 사진 5점 그리고 수수께끼는 많이 남아있다.

 
(다이어 울프)

 

다이어 울프는 어디서 온 것일까? 현대 늑대와 어느 정도 닮았을까? 몇 십 만년이나 오래 산 끝에 절멸한 것은 왜일까? 이번 대륙 늑대의 복수의 개체 게놈(전유전정보)가 처음으로 해석되어 놀라운 사실이 몇 가지 판명되었다. 아직 다이어 울프는 대륙 늑대에 가까운 동류라고 생각되어 왔지만, 진화상으로는 먼 관계에 있어 아메리카 대륙에서 오래 고립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다이어 울프와 대륙 늑대는 형태학적으로 매우 닮았습니다만, 유전적으로는 정말로 가까운 관계가 아닙니다.]라고 영국 더럼 대학교 고고학자 안젤라 페리 씨는 설명한다.

 

페리 씨들의 논문은 113일자로 학술지 [네이쳐]에 발표되었다. 이 연구에 의해 다른 개 과 동물과의 관계가 밝혀져, 다이어 울프는 약 570만 년 전에 대륙 늑대의 선조에서 갈라져 나온 [신세계]의 계통인 것이 판명되었다. 그 결과, 다이어 울프의 진화와 절멸의 수수께끼는 더욱 깊어졌다. [새로운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들 절멸은, 기후나 환경의 변화와 관계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나, 다른 늑대나 개(혹은 병)이 도래하여, 그들을 절멸에 몰아넣은 것일까요]라고 페리씨는 말한다.

 

무서운 늑대

다이어 울프의 이름은 [무서운 늑대]를 의미한다. 당당한 체격이나, 뼈를 깨물어 바수는 어금니를 가져, 대형 초식동물을 습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신화나 전설에도 등장해왔다. 그러나 태고 아메리카 대륙에 생식하고 있던 다른 대형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갱신세(홍적세의 구칭)가 끝남과 함께 변화한 세계에 적응하지 못하고 절멸했다. [내가 항상 질문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 중 하나는. 인류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래할 때에, 다이어 울프는 아직 존재하고 있었을까,입니다]라고 페리씨는 말한다. 그리고 양쪽의 무언가에 관련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질문이었다. 페리씨는, 사람과 동물의 교류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수년 전애 페리씨들이 다이어 울프의 연구를 시작했을 때, 화석으로 부족함이 없는 장소가 있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천연 아스팔트의 연못 [ラ?ブレア?タ?ルピット 라 브레아 타르 웅덩이. 미국 로스 앤젤레스의 행콕 파크 지역에 형성된 천연 타르 웅덩이라고 함.]이. 그러나, 라브레아에서 발굴된 다이어 울프나 사벨 타이거 등 화석에서 충분한 DNA를 추출하려 한다는 시도는, 거의 실패로 끝나 있다. 고온이나 혹독한 환경이 원인으로, 화석에 포함된 유전물질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페리씨들의 시도도 잘되지 않았다. [천연 아스팔트 연못(tar pit)은 뜨겁고 거품 투성이어서, DNA의 보존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습니다]라고, 논문의 저자의 한 사람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 고유전학, 생물고고학연구 네트워크의 책임자 그레거 라슨씨는 설명한다. 그렇지만, 라 브레아에서 발견한 한 가지 화석이 수확을 가져다 주었다. 콜라겐 단백질을 채취할 수 있어, 그 아미노산 배열에서, 이제까지 모든 늑대의 동류라고 여겨졌던 다이어 울프와 집 개, 대륙 늑대, 코요테, 아프리카 황금 늑대를 비교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 결과, 다이어 울프는 극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아프리카 황금 늑대)


 

과학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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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긴급사태선언, 포인트 해설 | 일본어 번역 공부 2021-01-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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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두 번째 긴급사태선언, 포인트 해설

  [사진] 사람이 사라진 자숙 분위기의 시부야(20204)=PIXTA

전 세계에서 맹위를 떨치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일본에서는 2020년 말에 제3파가 도래하여, 다시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117일에는, 신형 인플루엔자 등 대책 특별 조치법(이하, 특조법)에 의거하여 두 번째가 되는 [긴급사태선언]이 거론되었습니다. 이번 긴급사태선언을 받아, 생활은 어떻게 바뀌는 것일까요. 내각관방(한국의 전 총무처에 해당)/내각부의 발표를 기초로, 포인트를 알기 쉽게 해설합니다.[메디컬 노트 News &Journal]

 

대상이 되는 기간과 구역은?

긴급사태조치를 실시 해야 할 기간은 202118~27(31일간), 실시 구역은 도쿄, 사이타마, 지바, 카나가와(13)입니다.

 

긴급사태조치의 축이 되는 4개의 내용은?

이번 긴급사태선언에는 [대책의 요점]이라고 여겨지는 음식을 동반한 것을 중심으로 대책을 강구하여, 음식으로 이어지는 사람의 흐름을 제한하는 것이 요망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치로서 음식점에서의 20시까지의 영업시간 단축 재택근무에 의한 출근자 수 7할 줄임 20시 이후의 불요불급한 외출 자숙 스포츠 관전이나 콘서트 등 입장 제한이 제시되었습니다.

 

음식점이나 가라오케(노래방) 등 시설 영업/이용은 어떻게 되나?

정부는, 음식점이나 가라오케 등에 대해, 20시까지 영업시간 단축(주류 제공은 11시부터 19시까지)을 요청. 정령 개정에 의한, 각 지사가 요청에 따르지 않는 점포를 공표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13현에서 20시까지의 시단(시간 단축)영업을 실시하는 점포에는 [협력금] 지급을 실시합니다. , 이제까지 이미 시간 단축 영업 협력을 하고 있는 긴박한 상황에 입각하여, 협력금 상한을 현행 월액환산 120만엔에서 180만엔으로 인상한다는 것입니다. , 유희장(당구, 바둑, 장기 센터 등)이나 대규모의 점포 등에 대해서도, 음식점과 같은 내용(20시까지 영업시간 단축 (주류 제공은 11시에서 19시까지>)요청 활동을 실시합니다. 이러한 대책을 실시하는 이유로서, 전문가의 분석에 의하면 음식은 마스크를 벗어야 하기 때문에 감염 리스크가 높아, 감염확대의 주요한 기점이라는 것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감염경로가 알 수 없지만 대부분 음식 경유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대 방지 협력금에 대해서는, 각 도도부현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네요. 수그러들 줄 모르는 코로나 상황.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고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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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년 만의 천체 쇼(show) 놓치지 마! 목성과 토성 초 대접근!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12-1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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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과 토성>



<해석>


397년 만의 천체 쇼(show)를 놓치지 마!

목성 토성 초 대접근 2020년 12월 21일 별이 총총한 하늘 산보


[사진] 아카시 시립 천문 과학관 이노우에 관장의 트위터에서(20201213)

 

202012, 해질녁부터 빠른 초저녁 시간대에 걸쳐서, 남서쪽 낮은 하늘에 목성과 토성이 보인다. 이 두 개의 행성은 하루마다 가까이 다가가, 397년 만에 [초대접근(가장 가까이 만난다]이다.

 

목성과 토성은 하루마다 가까이 가고 있어, 12223시경, 이번 시즌 가장 가까워진다. 다만 이 시간, 2개의 행성은 지평선 아래에 있기 때문에 볼 수가 없다. 일본에서 관찰할 수 있는 찬스는 21일 일몰 후. 남서쪽 낮은 하늘에서 2개의 행성은, 보름달 외관의 직경 4분의 1까지 접근한다. 다만 오후 7시쯤에는 지기 때문에, 전망이 좋은 장소에서 관찰하기를 권한다.

 

어디까지 가까워져 보이는 걸까.

 

12월 중 목성과 토성 간격은 [2도 미만]이라고 한다. 2도라는 것은 50~60cm 앞의 1엔 동전 사이즈와 같은 정도다. 1엔 동전을 갖고 팔을 늘이면 두 개의 행성이 숨게 된다. 이것이 [초대접근]에서는, 두 개의 행성 간격이 약 0.1(달의 외관 사이즈의 20%정도)가 된다. 육안으로는 1개로 밖에 보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망원경을 사용하면, 목성과 토성을 같은 시야에서 인식할 수 있어, 조건만 좋으면 목성의 줄무늬나 토성의 링도 볼 수 있다.

 

397년 만의 천체 쇼(show). 망원경을 사용한 천체 관측이 시작된 것은 17세기라고 여겨진다. 아카시 시립 천문 과학관의 이노우에 고와시 관장은 [397년 전, 목성과 토성은 태양 근처, 실제는 볼 수 없었다고 생각되었다. 그 일로부터 [망원경을 사용한 목성과 토성을 같은 시야에서 인식할 수 있다]역사상 처음의 이벤트가 될 것 같다]고 말한다. 이번을 놓치면 다음의 찬스는 약 60년 뒤가 된다.

 

이노우에 관장에 의하면, 달을 볼 때 전체 모양을 알 수 있다.

크레이터(crater분화구운석 구멍)가 보일 정도의 망원경을 사용하면, [목성의 위성 갈릴레이(Galilean moons)나 토성의 고리도 보인다.

 

<토성>


이 역사적인 이벤트를 전 세계에서 즐기자고 하는 프로젝트 [별이 총총한 하늘의 행성(찾기) 시력 대실험~목성, 토성 대접근 관측 프로젝트]도 시작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2개의 행성이 어떻게 보였는지 보고하면 아주 근사한 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이노우에 관장)

 

이 초대접근에 앞서 1217일에는 목성, 토성 가까이에 작은 달이 나란히 보여, 3개의 별의 경연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더구나, 아카시 시립 천문 과학관에서는, 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목성토성 초대접근]의 모습을 라이브로 전송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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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표고는 최신 수치가 입증되기 전까지 8850m로!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12-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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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에베레스트 표고는 8848.86m, 네팔과 중국, 따로따로 계측했는데 합동발표는 왜일까?


최신 수치가 입증되기까지 내쇼지오(내셔널 지오그래픽)[8850m]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의 표고를 재계측 하고 있던 네팔과 중국 정부는 12월 8최신 표고를 8848.86m로 발표했다네팔 정부가 이제까지 공인해 오던 높이 보다도 86cm 높은 숫자다

에베레스트의 북측 베이스 캠프에서 본 론부쿠 빙하와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에 이어진 길.(사진)



갤러리:2019년 에베레스트, 정상부근에 등산자가 대 정체 사진 6.




 양국 정부는 에베레스트의 정확한 높이를 둘러싼 논의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제각각 수년에 걸쳐 측량사업을 진행해왔다. 16년 만에 본격적인 측량이라서, 지리학 세계에도 관심이 높아. 2015년에 발생했던 매그니튜드(magnitude)7.8의 지진이 산 높이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를 분석하는 과학자들도, 결과발표를 고대하고 있었다


 2019년 봄, 소인수로 구성된 네팔의 측량팀과 산악 가이드가 혹독한 추위 속에 야간 등산을 감행하여, 현지시간 오전 3시에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도달했다. 그 시간이라면, 다른 등산자에게 방해되는 일 없이 측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자기들이 가진 자원과 기술적 인재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완수해낼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팀 최고 측량 책임자 킴럴 가우텀씨는 작년, 내쇼날 지오그래픽에 대해 그렇게 말했었다.

 

과거 계측 결과


 1856, 인도 아대륙을 측량해서 지도를 제작한 [대삼각 측량]에 관련되어 있던 수학자 라다나트 시그달이 에베레스트 산은 세계 최고봉인 것을 발견. 이후 그 정확한 높이를 계측하기 위해, 그 시대에 있어서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서 측량이 행해져왔다


 인공위성을 이용한 측량이 가능하게 되기까지, 측량에는 세오돌라이트(theodolite)라는 장치가 사용되어왔다. 지정한 2점 사이의 각도를 재는 정밀광학계기다. 측량 팀은 무거운 기재를 옮기면서, 뱅갈만의 해면에서 북쪽으로 향해 에베레스트 산 정상이 보일 때까지 봉우리에서 봉우리로 지그재그로 조준선을 끌어 그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계측하고 있었다.

 

 1954년 측량은, 이 기술을 사용해서 에베레스트의 높이를 8848m라고 계산했다. 이 숫자는, 지금도 많은 나라나 지도 출판사에 의해 인정되고 있다


 그 후 1999년에, 지도제작자이며 탐험가인 브래드 포드 워시번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의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GPS기술을 이용한 계측을 실시, 에베레스트의 표고를 8850m라고 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최근 결과가 완전히 입증될 때까지는 이 수치를 사용한다.

 

 


***세오돌라이트

세오돌라이트각도를 정밀하게 관측하는 기기로서 종래에는 이것을 부착하여 수평축 둘레로 360。회전 가능한 망원경을 트랜싯이라 하고 회전 불가능한 것을 세오돌라이트라 하였다.


***삼각 측량


삼각측량은 삼각형의 한 변의 길이와 두 개의 끼인각을 알면 그 삼각형의 나머지 두 변의 길이를 알 수 있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지형을 측량하는 방법이다.1) 지표면의 한 점까지의 거리를 직접 측정하지 않고 을 측정함으로써 결정한다.


삼각측량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은 그림 1을 사용하여 알 수 있다. 그림 1에서 A와 B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점에 있고 P는 접근하기 어려운 지점에 있다. 삼각측량에서는 기선이라고 부르는 AB의 거리와 두 각 와 를 정밀하게 측정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삼각측량 [Triangulation] (물리학백과)




***브래드 포드 워시번 

Henry Bradford Washburn, Jr. (1910 년 6 월 7 일 ? 2007 년 1 월 10 일)는 미국 탐험가, 등산가 , 사진 작가 및 지도 제작자 였습니다. 그는 보스턴 과학 박물관을 설립하여 1939-1980 년에 소장을 역임했으며 1985 년부터 사망 할 때까지 명예 감독 (평생 임명)을 역임했습니다. Bradford는 1940 년 Barbara Polk 와 결혼 하여 알래스카 에서 신혼 여행 을하여 베르타 산을 함께 처음으로 등반했습니다. (위키피디아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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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얼룩고양이들의 시골생활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12-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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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어느 틈에 집에 자리잡고 살게 된 삼색 얼룩고양이… 

시골 자연을 접하면서, 자유롭고 느긋하게 산다.

 

<사진> 향상자에 앉아 있습니다.

도둑고양이였던 미코짱. 가끔, 대단히 고양이를 좋아했던 나베 씨 집에 밥을 먹으러 왔었지만, 있기에 편하다는 것을 느꼈던 것일까, 어느덧 쭉 집에 있게 되었다. 이제는 부지내의 집안과 밖을 자유롭게 출입해서 한가롭게 살고 있다.

[사진]왕겨 위는 최고의 침대야.

 

어느 틈엔가 눌러앉아, 완전히 가족의 일원으로


 에히메 현에 사는 나베 씨는, 어렸을 때부터 집에 고양이가 있고, 가족 모두 고양이를 좋아했다. 아메리카 쇼트 헤어(고양이의 한 품종)인 피스 군을 키우고 있던 때 차트라의 보호 고양이 라부짱을 맞이하여, 그때부터 약 1년 후에 같은 차트라의 보호 고양이 라지 군을 맞이했다. 피스 군은, 헤이세이287월에 병으로 죽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일가가 살고 있는 것을 알았던 것일까, 한 마리의 삼색 얼룩고양이가 집 주변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가끔 밥을 먹으러 오는 정도였지만, 어느틈엔가 당연한 것처럼 있게 되어, 완전히 가족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 헤이세이 3011월경의 일이었다.

 

둘 다 여자아이(암컷)이었지만, 성격은 최악

이름은 가족과 의논하여 미코짱으로 했다.

 

[도둑고양이었기 때문에 몸은 작았습니다만, 동물병원에 데려갔더니 2살 정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보호 당시, 미코짱과 라부짱은 나이가 비슷한 점도 있어, 사이좋은 여자아이(가 될 거라고)들이 생각했습니다만, 아무리 해도 사이가 좋아지지 않고, 자주 서로 울면서 싸웠습니다] 나베 씨는, 본가에서 5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여러 마리를 키우는 즈음에, 성격이 나쁜 고양이 동료와 접촉하는 기회를 줄이거나, 돌보는 타이밍을 겹치지 않도록 하거나,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궁리해서 키우고 있다. [고양이도 인간과 같아서 아무리 해도 성격이 안 맞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라부와 미코는 견원지간이었습니다만, 최근에는 싸우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고양이는 원만한 가정의 비결


고양이가 밖에 나가는 일에 관해서는 찬반양론이 있어, 환경성은 완전 실내 사육을 권장하고 있지만, 나베 씨의 본가는 시골에 있기때문에, 고양이들은 집 안과 밖을 자유롭게 출입하면서 한가로이 살고 있다고 한다. 나베 씨가 본가에 돌아가면, 미코짱은, 땅에 뒹굴고 있는 일이 많다. 고양이와 살고 있으면 무심코 하는 모습에 치유받는 일이 많아지고, 가족의 대화가 늘었다는 나베 씨. 애착이 가는 동시에, 고양이가 인간에게 가져오는 큰 힘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마이도나 뉴스 특약 와타나베 아키라)

 


 <사진トラ(차토라)

온몸이 차색과 노란색 줄무늬들로 싸여있는 고양이.

 ** トラ(차토라)가 나와서 찾아보니 고양이 품종의 일종인가 보다.

동영상 중에서 캡쳐한 사진이다.





고양이도 사람 인심을 아는가 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집 주변에서 밥을 얻어 먹다가 아예 눌러살게 되었다는 삼색 얼룩고양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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