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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83. 왜 히데요시는 조선 출병에 실패한 것일까…… 최신기술로 밝힌 놀라운 신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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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왜 히데요시는 조선 출병에 실패한 것일까…… 최신기술로 밝힌 놀라운 신설

 

 

역사에서는 [정설]로 되어있는 것도,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사건은 여러 개나 있다. 하지만, 최신 과학을 이용하여,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일본사와 과학의 융합은, 여기까지 진행되고 있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위키피디아에서 인용

 

[사진] 손톱을 벗기고 인간을 화살의 과녁으로, 여성을 억지로…… 일본 사상에 남은 [최악의 폭군]

 

 

조선 수군에 대고전

 

 

[일본사에는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어이없이 조선 출병에 실패한 것은, 많은 분이 의문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520일에 일본사 사이언스<?>(고단샤 블루백스)를 출판한 하리타 야스히로씨다. 하리타씨는 오랫동안 미쓰이 조선(현 미쓰이 E&S)에서 선박 설계기사를 맡고 있었다. 그때 얻은 식견을 살려서, 현재는 일본사의 수수께끼를, 독자적 이론과 수식으로 해명하는 일을 라이프워크로 하고 있다.

 

 

조선 출병은 왜 실패했을까. 막강한 권력자 히데요시의 명을 쫓아, 히젠 나고야성(사가현 가라쓰시)에 집결한 일본군은, 1592(텐쇼20) 3, 조선을 향해 도항을 개시한다.

 

 

[일본의 제일대가 상륙한 5월 이후, 조선반도의 연해부에서 일본군을 괴롭힌 것이, 조선 수군이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 거북선입니다. 거북선이란, 거북의 등딱지와 같은 형상을 한 평저선으로 선체에 칼을 빽빽이 찔러, 13문의 대포를 가지고 있었다고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수군을 통솔했던 이순신은, 거북선을 교묘하게 사용하여, 일본군을 궁지에 몰아넣었습니다.

 

 

거북선이 실재하고 있었는지는 아직 확증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 기술을 토대로 독자적 수식을 사용하여, 거북선과 일본군이 도항에 사용한 관선의 전력 차를 숫자로 나타냈습니다

 

 

하리타씨의 계산에 의하면 배의 [전투력], 대포의 위력을 나타내는 [포럭], 배의 배수량과 노의 추력에 의한 속도에서 도출되는 [운동에너지]의 합계라고 가정할 수 있다.

 

 

[포력은 편현의 포수 × 구경의 3승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거북선은 한쪽에 구경 10cm의 대포를 7문 갖고 있기 때문에, 7 × 103=7000입니다.

 

 

운동에너지는 군함의 배수량 × 속도의 2승이며, 나의 계산에서는 6480이 됩니다. 이 합계의 13480이 거북선의 전투력이라고 가정합니다]

 

 

한편, 일본군의 관선은 20~25m 길이로, 대포를 1문만 쌓은 노 젓는 화선이었다. 관선의 포력은, 대포는 구경 10cm의 것이 1문이므로 1 × 103= 1000. 운동에너지는 6160. 합계 전투력은 7160에 그친다. , 거북선의 절반 정도의 전투력밖에 없는 것이다. 이 숫자에서도, 일본군은 조선 수군에게 맞붙을 수 없었다고 추측된다.

 

 

또 하나의 패인

 

아래 그림을 보기 바란다.

 

 


 

이것은 조선군과 일본군의 해전이 행해진 지점을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의 전투가 작은 섬 근처에서 행해진 것을 알 수 있다. 작은 섬 근처는 해저 지형이나 조류 흐름이 복잡하기 때문, 그것을 숙지하고 있던 조선군에게, 일본군이 농락당했다는 것도 패배를 거듭한 이유다. 이것에 의해 히데요시군은, 일본 본토에서는 어렵지 않게 군사를 상륙시켰지만, 후방에서의 보급은 절망적이었다.

 

 

일본군의 제일대는 조선반도에 도착한 후에, 믿을 수 없는 속도로 북상했다.

 

 

[진군의 행정을 자세히 분석하면, 더욱 놀랄만한 사실이 알게 되었습니다. 고니시 유키나가가 통솔하는 제일대는 412일에 부산ㅇ 상륙하여, 414일부터 진군을 시작했습니다. 한성(서울)으로의 도달은 52일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행군했던 거리를, 직선거리의 3배 늘려서 455km라고 가정하면, 하루 당 24km라는 이상한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하루 24km, 대일본제국 육군시대에 전투가 없는 상태에서의 보병의 진군 목표입니다. 전국시대의 부대가, 전투를 하면서 이 스피드로 진군한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지적한 대로, 제일대는 전투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무인 황야를 보급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저돌했을 가능성이 높다. 충분한 병참이 없는 상태에서의 이상한 속도로의 행군은, 부대를 심하게 소모시켰다.

 

 

그리고 양식으; 현지도달에도 부족했던 일본군은, 명으로 쳐들어가기 전에 어쩔 수 없이 철퇴하게 되었다. 이렇게 히데요시의 조선 출병은 실패로 끝난 것이다.

 

 

쓰시마 해류는 고대 ?근대 역사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다음은 후편 기사 야마타이국은 간사이였다? 정설을 뒤집는 [일본사 사이언스]의 세계에서 소개한다.

 

[주간현대] 2022625일 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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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전동 SUV, 대망의 테슬라 Model Y가 판매개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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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전동 SUV, 대망의 테슬라 Model Y가 판매개시

 

 

테슬라의 판매 대수를 견인하는, 2100리터 이상의 적재 공간을 갖춘 미드사이즈 모델, Model Y 주문접수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출고는 올여름! 시승도 가능한 미드사이즈 SUV [Model Y]

 

 

프론트와 리어를 합쳐서 2,100리터 이상의 적재 공간을 갖춘 미드사이즈 SUV[Model Y],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이행을 가속한다는 테슬라의 미션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스텝이 되어,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전동SUV의 하나다.

 

 

Model YModel 3과 마찬가지로, 5개 별로 안전성 평가를 획득하여, 안전성, 퍼포먼스, 그리고 테크놀로지를 겸비하여, 의료 그레이드의 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필터 탑재 등, 유니크한 기능도 탑재한다. 가속성능은 고효율 파워트레인에 따라 최속 3.7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단숨에 가속.

 

 

차량본체 가격은 619만 엔(보조금제도 적용전*)부터이며, 항속거리는 베이스 그레이드의 RWD에 있어서도 507Km(WLTC모드 국토교통성조사치), 평상시 사용부터 롱 드라이브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망의 주문접수는 610일에 개시되어, 인터넷에서 24시간 365일 접수 받으며, 앞으로, 테슬라 스토어에서 시승도 개시한다. 610일 시점에서는, 전날 오픈한 테슬라 신주쿠나, 그 외, 전국 테슬라 스토어에 전시차를 준비. 실제로 접할 수 있는 것도 기쁘다. 출고는 8월 이후로 예정.

 

 

일본사양 라인업과 가격(20226월 현재)

Model Y RWD(후륜구동): 6,438,000(세금포함) 보조금제도 적용전

Model Y 퍼포먼스(듀얼 모터 AWD): 8,333,000(세금포함) 보조금제도 적용전

 

TEXT=괴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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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남성의 뇌는 여심을 읽지 못하도록 설계되었다? 【과학이 증명! 스트레스 해소법】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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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남성의 뇌는 여심을 읽지 못하도록 설계되었다? 과학이 증명! 스트레스 해소법

 

 

 

과학이 증명! 스트레스 해소법#73

 

남성과 여성은 사고방식이 다르다?라는 등의 말을 듣기 쉽습니다. 젠더리스와 같은 말도 있을 정도니까, 앞으로는 남녀의 차이를 논하는 것도 민감한 화제가 될 것입니다.

 

 

한편, 과학적으로 [남성의 뇌는 여심을 읽지 못하도록 설계되어있다]라는 뒤스부르크 에센 대학의 시퍼의 연구(2013) 등도 있습니다.

 

 

시퍼들의 실험에서는, 우선 피험자에게 눈만(나온) 사진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눈만이니까 피험자는, 남녀 어느 쪽의 눈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게다가, [눈의 사진이니까 희노애락 어떤 감정의 눈을 하고 있는가?] [남성과 여성, 어느 쪽의 눈인가?]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성 피험자는 여성 피험자의 2, 이성의 감정을 읽지 못한 경우가 두드러졌다고 합니다.

 

 

, [남성은 여성의 행복한 것 같은 모습에, 여성은 남성의 화난 모습에 민감]하다는 증거가 있다는 것을 에버하르트 카를스 대학의 크루거들이 발표(2013)하고 있습니다. 몸의 움직임이나 사소한 태도에서, 특히 남성은 여성의 해피한 모습을, 여성은 남성의 화난 분위기를 감지하는……. 몸에 익은 사람도 적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뇌라는 같은 하드웨어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녀에서는 OS가 다르다는 뉘앙스에 가깝습니다. 자주 식사 데이트에 나갈 때, [먹고 싶은 것은?]라고 남성이 물으면, [무엇이든 좋아]라고 여성이 대답하는 것에, 짜증내는 남성 집단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OS의 차이겠죠. 남성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의미 없는 것은 말하지 않는다. 즉 정보 전달을 중시하는 리포트 토크의 생물이고, 이에 대해 여성의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 즉 인간관계의 구축을 중시하도록 말을 조립하는 리포트 토크의 생물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의 [상담에 응해 줄 수 있어?], [상담하는] 행위 자체에 의미가 있고, 그 결말, 즉 상대가 제안하는 해결책 자체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리포트 토크의 생물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조언을 해버린다. 여기에, 양자가 엇갈리는 함정이 있는 것입니다.

 

 

앞의 [무엇이든 좋아]라는 대답에, 남성이 짜증을 내는 것은, 구체적이지 않고 논리성이 결여되기 때문. 그럼, 여성은 [무엇이든 좋아]라고 전하는 것으로, 상대와의 공감성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금방 초조해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성에 대해 논리 있게 소통하지 않는다. 그것이, 원활한 관계성을 만들어가는 비결이 될 것 같습니다.

 

(호리타 슈고/메이지대학교수, 언어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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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바다표범이 수염을 물줄기 센서로 사용, 먹이를 잡는 것을 확인!  280.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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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바다표범이 수염을 물줄기 센서로 사용, 먹이를 잡는 것을 확인!

 

 

국립극지연구소의 연구그룹은 2022614, 바다표범의 수염이 물줄기 센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사진키타 코끼리 바다표범이 수염을 내리거나, 펼치고 있는 모습(출전: 국립극지연구소)

 

 

그럼, 국립극지연구소들의 연구그룹은, 바다표범이 수염이라는 기구를 어떻게 해서 해명한 것일까. 이번에는, 그런 화제에 대해서 다루려고 한다.

 

 

바다표범의 수염은 물줄기 센서!

 

 

국립극지연구소의 아다치 다이키 특임연구원(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원), 다카하시 아키 준교수, 도쿄대학의 이와사키 와타루 교수들의 연구그룹은, 키타코끼리 바다표범이 심해에서, 먹이를 잡을 때 수염을 사용한다는 것을 밝혔다.

 

 

그럼, 어떻게 해서, 바다표범이 먹이를 잡을 때 수염을 사용하는 것을 밝힌 것일까.

 

 

사실은, 국립극지연구소 등의 연구그룹은, 바다표범 암컷의 왼쪽 뺨에 작은 비디오카메라를 설치해서, 심해에서의 수염의 움직임과 먹이를 탐지하는 모습을 녹화한 것이다.

 

 

심해는 매우 어둡다. 그런 어두운 심해에서 바다표범은, 수심 500m까지 잠수해 작은 심해어를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 심해어를 포식하고 있는가는, 직접 관측하는 것도 곤란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수수께끼였다 한다.

 

 

그럼, 어둠속에서 바다표범은, 어떻게 해서, 먹이를 포식하는 걸까. 사실은 시각(視覺)이 아니라고 한다.

 

 

2015년부터 2018년에 걸쳐서 10마리의 바다표범 암컷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계 9.4시간의 비디오 데이터를 녹화. 이 비디오 데이터를 해석했더니 매우 흥미로운 것을 알았다. 바다표범은 심해에서 수염을 자주 펼치고 있었던 것이다. , 일정 시간 간격(중앙치: 9.2초 간격)으로 수염을 펼치거나, 내리거나 하는 것도 판명되었다 한다.

 

 

그리고 아래의 동영상을 봐주시기 바란다. 바다표범이 수염을 펼쳐서 심해어를 뒤쫓아 포식하는 모습이 기록된 것이다.

 

 

[동영상] 파란 빛을 발하는 먹이를 쫓아가, 포식하는 모습

 

 

자세하게 해석하면, 일부 먹이는 포식하기 전에 파란 빛(생물발광)을 발하고 있는 것이 판명. 바다표범은 파란 빛을 눈으로 감지해 먹이 탐지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여겨지지만, 모든 먹이 탐지 회수에 대한 생물발광의 비율은 고작 20%정도였다고 한다.

 

 

이들의 결과에서, 바다표범은 주로 수염을 물줄기 센서로 사용, 물고기의 움직임에 따른 물줄기를 감지하는 것으로, 심해에서 먹이를 탐색, 추적, 포획하고 있다고 결론지은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 심해와 같은 어두운 장소에서, 포유류의 수염이 먹이 탐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앞으로, 자연계에서의 수염의 움직임이나 역할에 대해서 다른 포유류라도 연구를 진행하는데, 야생동물의 행동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다고 기대된다.

 

 

사이다 토모야

 

2004년 도호쿠대학 대학원 연구과를 수료공학박사같은 해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JAXA)에 입사하여, 2기의 인공위성 프로젝트 팀에 배속. 2012 년 일본종합연구소에 입사관공서기업 대상의 우주 비즈니스 컨설팅에 종사현재는 컨설팅과 정보 발신에 주력저서로  [우주 비즈니스 제3의 물결 ], [도해 입문업계연구 최신 우주 비즈니스의 동향과 이면을 잘 아는 책 ]텔레비전신문, Web 사이트세미나 강연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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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NATO 수뇌 회의기간 중에 한미일 수뇌회담 개최 될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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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NATO 수뇌 회의기간 중에 한미일 수뇌회담 개최 될까

 

 

NHKTV아사히 등 일본 각 언론은 21, 일본정부가 이달 말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거행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수뇌회의기간 중에 한미일 수뇌회담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정부도 한미일 수뇌회담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져,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정부는 지난 주말, 일본정부가 제안한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4개국 수뇌회담에 대해서도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일 수뇌회의는 20179월 국련총회기간 중에 개최된 것이 마지막이다. 3개국 수뇌회담이 49개월 만에 실현되면, 지난 달 윤석렬 정권 발족과 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일방문을 계기로 신속하게 회복하고 있는 3개국 안보공조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소식통은 [[7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미일 3개국 수뇌회담과 한일, 호주, 뉴질랜드 4개국 수뇌회담은 모두 일본이 주도하고 있다. 한국과 양국 수뇌회담에는 미온적인 태도의 기시다 후미오 내각이지만, 한국을 포함한 다국간 수뇌회담에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외교소식통은 [다국간 수뇌회담은, 한일관계 개선을 주문하고 있는 미국 입장을 반영시키면서, 민감한 한일 역사문제는 피해 통할 수 있는 묘수]라고 말했다. 3개국?4개국 수뇌회담이 대중 견제?압력의 의의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 점도, 일본이 긍정적인 이유로 들 수 있다.

 

 

한일은 NATO 비가맹국이지만, 윤대통령과 기시다 수상은 이번 NATO 수뇌회의에 특별초대받았기 때문에, 마드리드에서 어떤 형식이든 접촉할 가능성이 제기되어왔다. 일본의 자세가 소극적이어서 양국 수뇌회담 가능성은 낮지만, [풀 어사이드pull aside]라고 불리는 약식회담의 가능성은 남아있다.

 

이용수 기자

 

 

 

 

<용어>

** pull-aside

공식 행사에서 정부 지도자, 관료, 외교관들이 하는 비공식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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