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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 2021-09-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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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다비드 칼리 글/세바스티앙 무랭 그림/박정연 역
진선아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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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 취향은 아닌데, 웃기긴 하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리뷰를 읽어보니 과연 그렇다.

특히 어린 남자아이드리,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구나 - 뭐 공룡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을 터이니 - 그럴 것이다. 

사실 아이들에게 방 정리나 숙제 같은 걸 하라고 시키면 누구든 싫어할 것이다. 그게 왜 그렇게 싫을까? 그냥 놀면 안 되나? 그럴 때 아무리 순한 아이라도 공룡이 된다는 설정은 한편으로는 재밌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약간 섬뜩하기도 하다. 내 어릴 때를 돌아보면, 나는 싫은 것도 싫다고 말하지 못했다. 부모, 특히 엄마가 엄격했기 때문. 그래서 커서도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던 것.

자기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표현하며 자라는 것은 참 축복인 것 같다. 물론 더불어 항상 좋아하는 것만 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겠지만. 그건 다음 문제고...

아무튼, 이 공룡으로 돌변하는 꼬마 아이는 좋은 엄마, 아빠, 할아버지, 특히 할머니가 있어서 참 행복할 것 같다. 그래도 방 청소는 피해갈 수 없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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