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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한 다이어리의 마음 발자국 [필명: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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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 101~110 | 절 규 (성장시-진행 중) 2020-11-1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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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의 기적

 

절 규?101

 

 

드디어.

 

기다리고 있었어.

 

메롱!

 

누구세요?

 

뭐지?

 

이게 어떻게 기적이야?

 

너 이빨은?

 

너 세수는?

 

너 목욕은?

 

나 다 했어!

 

우리 모두

 

“smile”



초 대

 

절 규?102

 

 

Invite my heart.

나의 마음에 초대합니다.

Invite my love.

나의 사랑에 초대합니다.

Invite my world.

나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초대합니다 저 눈물 너머





만남은 끝이거나 시작이거나


(Meet is End or Start)

 

절 규?103

 

 

만남은 끝 (Meet is End)

또는 (Or)

그러나 (but)

만남은 시작 (Meet is Start)

 

그러므로 그러므로 그러므로

(And And And)





끝나지 않는 이야기

(Never Ending Love)

 

절 규?104

 

 

Forever

영원히

 

Because say

왜냐거든

 

Just Smile And

그냥 웃으며

 

SayYa~! Blue say

파랑야~! 라고 불러요




연필과 지우개

 

절 규?105

 

 

연필은 지우개를 사랑합니다.

잘못 쓰면 지울 수 있는, 지워주는

지우개를 사랑합니다.

지우개도 연필을 사랑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니까 아닙니다.

자기를 쓰니까, 쓰게 하니까 아닙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둘이는 서로 사랑합니다.



 

절 규?106

 

 

나는 배낭을 매고 길을 걷는다 누군가와 함께 누군가와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그들은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다

 

어렵고 힘들고 무서운 길

혼자서 길을 걷는다

 

그 어느 순간

그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다

 

어느 덧 내 곁에 와서

웃으며 손을 흔드는 그들

나를 향해 웃음 짓는 그들에게서 보이는 희망

그 희망을 안고 또 다시 걷는 길

 

내게 사랑이 무엇인지 희망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그들

혼자 걷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 눈에

고이는 눈물

 

혼자라고 생각했던 그 길.

이제는 혼자가 아닌 그 길.

바로 그 길.

 

 

 

오늘 밤 핸드폰

 

절 규?107

 

 

언제나 사랑은 오래 참는다

언제나 이별은 힘들지 않다

언제나 바람은 불지 않는다

언제나 행동은 변치 않는다

언제나 이별은 슬프지 않다

언제나 슬픔은 변치 않는다

언제나 행동은 슬프지 않다

언제나 믿음은 변치 않는다

언제나 눈물은 아름 다웁다

언제나 바람은 불지 않는다



입술 지워지다

 

절 규?108

 

 

1. 입술이 지워지다 ? 깔끔하게

2. 입술이 깨끗하다 ? 정돈

3. 입술이 정신없다 ? 사람

4. 입술이 사랑스럽다 ? 오해

5. 입술이 항상 ? 정리 중

6. 입술이 발가락을 좋아한다 ? 진심

7. 입술이 항상 좋다 ? 연애

8. 입술이 움직인다 ? 영원

9. 입술! 입술! 입술!



눈물

 

절 규?109

 

 

구름이 말을 한다.

구름이 말을 한다.

구름이 말을 한다.

 

실망은 하지 않는다.

실망은 하지 않는다.

실망은 하지 않는다.

 

눈물을 흘린다.

눈물을 흘린다.

눈물을 흘린다.

 

이별은 하지 않는다.

이별은 하지 않는다.

이별은 하지 않는다.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어쩔 테냐!

 

절 규?110

 

 

이별을 하지 못하겠는데 어쩔 테냐!

바람을 통제하지 못하겠는데 어쩔 테냐!

사람이 사람이 그리운 걸 어쩔 테냐!

이별이 쉽지 않은 걸 어쩔 테냐!

항상 그리움이 남는 걸 어쩔 테냐!

그래도 그래도 희망은 있다 희망은 있다

그래서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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