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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미리 보기!
언젠가 될지 아직까지는 미지수인 다시 돌아올 서평예정도서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9-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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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는 이렇게 쓴다

나카무라 구니오 저/이현욱 역
밀리언서재 | 2020년 09월

 


고양이 소개소

임두건 저
복고기봉 | 2020년 05월

 


어떤 사랑의 확률

이묵돌 저
피카(FIKA) | 2020년 09월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
열린책들 | 2020년 08월

 


환락송 1

아나이 저/허유영 역
팩토리나인 | 2020년 06월

 


환락송 2

아나이 저/허유영,주은주 공역
팩토리나인 | 2020년 08월

 


참, 오랫동안 리뷰를 못 쓰고 있습니다.

여기 일을 끝내고 여기서 다시 시작하려니, 이젠 풀어야되는 숙제가 있네요.

아주아주 풀기 어려운 문제들도 어느 순간 풀리는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역시, 아주아주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가지고 씨름 중입니다.

그 문제가 풀리는 날이 꼭 오게 되겠지요!


리뷰를 다시 쓰기 위해서는 한달 내지 두달은 더 걸려야 할 듯 합니다.

여기가 다시 새로워지니, 머리가 잘 안 돌아가네요.

머리가 잘 돌아가는 그날 돌아오겠습니다.

출판사에 미안해서 이렇게 가끔 포스팅해 놓는 것으로 저의 미안한 마음을 담습니다.


꼭 새로워진 세상에서 새로운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보든 분에게


신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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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서평예쩡도서] 계획은 세우려고 있는 것이지,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9-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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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송 1

아나이 저/허유영 역
팩토리나인 | 2020년 06월

 


환락송 2

아나이 저/허유영,주은주 공역
팩토리나인 | 2020년 08월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전미연 역
열린책들 | 2020년 08월

 


어떤 사랑의 확률

이묵돌 저
피카(FIKA) | 2020년 09월



착한 소녀의 거짓말

J. T. 엘리슨 저/민지현 역
위북(webook) | 2020년 08월

 

9월달에 서평도서다.

개인적인 사유로 이 셔평까지 하고 1주일에 한권으로 서평을 줄여야 할 듯 하다.

환락송은 연애이야기 같은데, 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설이라 한다. 환락송!

괜히 환락에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심판을 보고 심판을 하리라! 내가 심판자는 아니지만.

그리고 어떤 사랑의 확률.

사랑의 확률이 있다면? 

플러스, 마이너스  사랑의 오차 범위 안에서  사랑 범위로  확률이 있겄지.

착한 소녀의 거짓말은 정말 착한지 안 착한지 모르겠지만,

소녀가 거짓말하는건지 안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내일 그 사실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거다. 


일단, 계획은 이렇게 세웠다.

고로!


계획은 세우라고 있는 것이지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지키라고 잇는 것이지 세우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나의 리뷰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냠냠. 이렇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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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순 서평예정도서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7-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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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저/공경희 역
살림출판사 | 2020년 06월

 


당신의 떡볶이로부터

김동식 등저
수오서재 | 2020년 07월


 

하벤 길마

하벤 길마 저/윤희기 역
알파미디어 | 2020년 07월

 



악플러 수용소

고호 저
델피노 | 2020년 07월

 


이 중에 악플러 수용소는 네이버카페에서 얻은 서평도서다. 이미 다 읽었고, 리뷰는 이 글 바로 다음 글에 올라가 있을 것이다. 네이버카페로부터 얻은 당신의 4분 33초란 소설도 있는데, 이것은 아직 판매개시를 안 했다. 역시 소설이다.


하벤 길마를 뺴고는 모두 소설이라는 사실! 요즘은 어쩌다 보니, 계속 소설만 보고 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의 방향을 소설로 정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여러번 생각해 봐도 내가 정말 쓰고 싶은 글은 소설이다. 먹고 살 걱정만 안 하면, 소설쓰기에 매달리고 싶은데, 아직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다 괜찮으니까, 천국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다 잘 될 거다. 


하벤 길마는 중복장애인의 전기 같은 거라고나 할까.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많답 보니, 장애인관련도서는 꼭 신청하게 된다. 그래서 획득한 하벤 길마!


암튼, 예스블로그에서는 세권이지만, 네이버카페와 합쳐서 서평단을 신청해 버리니, 쉴 틈은 없다. 대신, 소설 위주로 보고 있다.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을 정했으므로, 그렇게 되는 거 같다.


어제부터 일을 시작했다. 별로 어려운 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싶다. 하루에 몇 시간씩 걸어야 하고, 더운 데 밖에서 일해야 하는 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덕분에 운동되어서 좋다. 뭐, 나름 잘 살고 있다. 비록 긴 기간은 아니지만,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게 어디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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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순 서평예정도서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7-0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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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주려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올까

티파니 와트 스미스 저/이영아 역
다산초당 | 2020년 07월

 


잘해주고 욕먹는 당신에게

오시마 노부요리 저/이건우 역
푸른숲 | 2020년 06월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요시다 유코 저/부윤아 역
다산북스 | 2020년 06월

 


성경에 정말 이런 내용이 있어?

마크 러셀 저/새넌 휠러 그림/김태령 역
책이있는마을 | 2020년 06월

 


앞의 세권은 예스블로그에서, 뒤의 한권은 네이버카페에서 얻은 서평도서다.

위로 해주려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올까, 는 내용이 깊은 것 같다. 

가볍게 웃으면서 보려는 나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 듯 하다. 허허헛... 나의 실패에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웃음이 나올지도!

잘해주고 욕먹는 당신에게? 뭐, 이것도 자기계발서와 에세이의 중간즈음 되는 것 같다.

왜 잘해주고 욕먹냐고!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는 확실히 자기계발서인 듯. 

말 잘하기 위한 잡담법이 실려 있다. ㅋㅋㅋㅋㅋ....

성경에 정말 이런 내용이 있어?, 는 기독교의 보수파들이 보면, 신성모독이라고 화를 낼 수도 있을 만한 구성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옹졸한 분이 아니시다. 이 책을 보다 보면, 성경내용이 굉장히 재밌게 다가온다. 하나님을 친근하게 묘사했다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처음에 읽을 때는 나도 당황했다. 그러나, 작가의 후기를 보니, 실제로 신성모독을 하려는 의도는 없었고, 성경을 어떻게든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야, 성경이 재밌게 읽힐 테니까. 원제는 <하나님은 당신에게 실망하셨다>를 이름을 바꿔서 개정판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네이버카페에서 얻어왔다.


하고 싶은 말 : 요즘은 네이버카페에서 서평책을 많이 구한다. 에스블로그와 네이버카페 두군데에서 서평책을 얻다 보니, 서평도서가 점점 많아지는데, 소화할 수있는 수준으로 적절히 배분해 가면서 서평신청을 하고 있다. 덕분에 책들은 많이 쌓인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캠페인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하루 한번에 200포인트씩만, 2019년 1월 1일 이후  예스24에서 구입가능한 도서로만 참여가능하다. 중고도서는 되는지 안 되는지에 가타부타 말이 없어서, 기다리는 중이다. 찾아보니, 구입한 도서가 꽤 된다. 중고도서가 된다면, 엄청 많은데, 중고도서가 되는지 안 되는지 몰라서 못하고 있다. 그동안 내가 안 읽은 책이 이렇게 많은가 하는 발견에 놀란다. 


참으로 독서습관캠페인 그리고 서평도서들. 독서의 시간이 풍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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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정도서 세권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6-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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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진실

민성길 저
인간사랑 | 2020년 06월

 


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메리 파이퍼 저/김정희 역
티라미수 더북 | 2020년 06월

 


올빼미 눈의 여자

박해로 저
네오픽션 | 2020년 06월



뭐, 평소랑 별다를 건 오후인데, 뭔가 마음이 분주하면서도 차분해진다.

아마도 1주일의 마무리를 이때쯤 해서 그런 듯 하다.

평일날은 이유없이 바쁘고 싶어서, 계속 바쁜 척 해보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본다.

그리고 주말이 되면, 조금 마음을 여유를 갖고 차분히 다음주를 준비한다.

금요일은 그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의 중간 즈음에 있어서 분주와 차분이 겹쳐진다.

매일 나는 마음 속으로 다짐하고 있는 중이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언젠가, 이 마음이 득이 되어, 정말로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리리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그리고 세상이 아닌, 나의 맘, 나의 삶을 1밀리리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요즘은 매일 글을 쓰고 있다. 

매일 글을 쓰니, 문제점도 보이고 해결해야 할 것도 보인다. 

내가 쓰는 글들도 점점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고 고대해본다.

오늘도 내일도, 독서와 글쓰기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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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정도서 두권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6-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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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눈의 여자

박해로 저
네오픽션 | 2020년 06월

 


헤르만 헤세의 진실

민성길 저
인간사랑 | 2020년 06월

 


서평단 당첨도서들. 예스24에도 있고, 네이버카페에도 있다.

그러나,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책들은 이 두권.

무작정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고 활동을 하기 시작했더니,

보고 싶은 도서가 눈에 띈다. 그리고 예스24에 많이 당첨되지 않아도.

서평해야 할 도서는 다시 쌓여간다.

그래서, 나름 조율 중이다.

서평단 신청을 아무거나 마음가는대로 하지 않기로.

조금 많이 생각을 해보고, 내가 서평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도서들로만 신청하기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삶이 너무 편안하게 , 어쩌면 너무 안일하게 하루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은 치열한데, 몸은 그다지 치열하게 움직여지지 않는다.


요즘은, 내가 쓰고 싶어하는 글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곤 한다.

막연하게 쓰고 싶다, 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쓸 수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무엇을 추구하고자 하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진지하게 고민한다.

그러나, 정작 글 쓸 때는 마구잡이다.

정해진 틀이 없다.

생각나는대로 마구 마구 쓴다.

지금도 그렇다.


그리고, 그렇게 쓰는 게 내 스타일이기도 하다. 

리뷰를 쓸 때도 그렇고.


뭐, 언젠간 이 마구잡이가 체계를 잡겠지.

근데, 저 올빼미 눈의 여자란 책은 실눈을 뜨는 어떤 여자에 관한 이야기인가?

제목 참. 


어쨌든, 진실찾기는 이제 시작된 거 같다.

헤르만 헤새의 진실처럼. 근데, 너무 길다. 이 책. 언제 다 읽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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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정도서 두권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6-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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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진실

민성길 저
인간사랑 | 2020년 06월

 


세계의 끝과 시작은

오리가미 교야 저/김은모 역
arte(아르테) | 2020년 06월

 

서평신청한 도서들이 당첨자 발표가 나지 않아 당첨여부를 알 수 없고,

우선 나에게 온 책은 두권.

헤르만 헤세의 진실은 정말 두껍다. 우후... 언제 다 읽지...? ㅋㅋ

그리고 세계의 끝과 시작은...흡혈귀란 표현이 나온다.

실제 흡혈귀가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른다는 게 함정...

희한한 책이다. 아직 다 못 읽었다.

뭐, 내일까지는 다 읽고 리뷰를 올릴 수 있을 듯 하다.


날이 더워진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후텁지근한 날씨는 아닌 거 같다.

그런대로 버틸 만 하다.


뭐, 나도 나름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 있다.

동네에서 4500원짜리 하는 백반집을 발견해서, 나름 집콕 생활도 잘 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끝나야, 일자리도 구할 수 있을 듯한 느낌.

허허허...


나름, 잘 살고 있다는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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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정도서 한권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6-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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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줍음쟁이의 세상 정복기

멜리나 로이어 저/유영미 역
심플라이프 | 2020년 06월

 

어제 도착했다.

한권이 더 있는데, 배송예정으로만 뜨고 도대체 배송이 안 되고 있는 이 상황은 뭔가. 그거 기다리다가 그냥 이거 먼저 포스팅하기로.

한 수줍음쟁이. 나도 수줍음쟁이...라고 하기엔, 너무 뻔뻔한가.

그러나 나도 수줍음쟁이다. 뭐, 보통 수줍음쟁이는 여자에게 많이 얘기해서

이 책은 여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하면서, 남자기 읽어도 된다, 라고 부연 설명을 해 놓았다. 뭐야, 이거! 남자도 수줍음쟁이 많다.


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많다! 나도 그렇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기로. 뭐, 세상 정복하는 것까지는 못하더라도,

그래도 용기 있게 살아가고 싶다. 흠흠흠... 나 소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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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정도서 세권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6-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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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느끼다 쓰다

이해사 저
모아북스 | 2020년 05월

 

배려의 말들

류승연 저
유유 | 2020년 06월


CIA 요원, 최강 비즈니스맨이 되다

제이슨 핸슨 저/김잔디 역
한빛비즈 | 2020년 06월

 


서평단 책들이 속속 도착했다.


글쓰기에 관한 책.

배려에 관한 책 

그리고 비즈니스에 관한 책.


요즘 글쓰기에 몰입이 되지 않는다. 한번 몰입해 보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 오랫동안 무언가에 중독되어서 머리가 돌아가질 않는 것 같다.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하다가도 어느 순간 그렇게 되고 있는 나를 본다. 그러다가 배려에 관한 책을 만났다. 역시, 사람은 배려를 하면서 살아야 돼. 하지만, 어떤 게 배려인지 잘 모르는 나는, 이런 책을 꼭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비즈니스는 왠지 재밌을 것만 같다. CIA요원이었던 경험을 비즈니스에 접목한 건데, CIA의 경험이 그대로 묻어나온 책이다. 


삶은 어느 순간 길을 열심히 갈 듯이 보이다가, 어둠이 오면 헤메게 마련인가 보다. 그럴 때는 그냥 털퍼덕 주저앉아서 쉬는 게 장땡일지도. 물론, 언제든 쉴 수 있게 침낭 하나쯤은 늘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하겠지만. 앞으로 나아가기만 해서는 지치게 마련. 가끔은 앉아서 쉬면서 차도 마시고, 재밌는 놀이도 하고 그러면서 가야  된다. 나는 지금 주저앉아 있지만, 이 주전앚음이 앞으로의 10년을, 아니 그 이상을 책임지는 쉼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또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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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이 되고 싶지 않나? - 서평예정 도서 | 신다의 미리 보기! 2020-06-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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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요원, 최강 비즈니스맨이 되다

제이슨 핸슨 저/김잔디 역
한빛비즈 | 2020년 06월

 


어제 당첨, 오늘 도착. 빠르게 서평도서가 요원의 스피드같이 도착했다.

최강 비니지스맨보다는 CIA요원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신청하게 된 도서.

이 사람은 뭔가 특별한 게 있지 않을까?

그렇겠지!


요원 같은 비즈니스를 하고, 나도 요원 같은 서평을 쓰고 싶다.




저녁 식사 때가 되었다.

배고파, 살 것 같으니, 휘리릭 밥을 먹고...

또 살아보자 한다.

삶이란 게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니.

내 삶의 요원이 되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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