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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허영만의 주식타짜 (10)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7-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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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주식 타짜

허영만 글그림
가디언 | 2020년 06월

 

첫째, 자신이 어떤 투자자인지를 알고

자신만의 길을 정리하세요

둘쨰, 게임의 법칙을 파악하고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겨놓고 싸워야 합니다.

셋째, 자금 관리를 생명처럼 여기세요.

넷째, 겸손하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다섯째, 투자 심리를 꿰뚫으세요.

- p.742


이번 성필규 편에서는 실패를 연속하게 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온다.

이렇게 보면, 주식은 반드시 실패하고 나서야 뭔가를 깨닫게 되는 듯 하다.

심지어는 세력에 의해 주가조작까지 가담하게 된 상황까지도 나온다.

물론, 사기를 당한 거였다.


주식시장에도 반드시 작전세력이 있고, 나쁜 놈들이 있다.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다.

돈 때문에 그러는 거겠지.


어찌되었든, 성필규는 이런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개인투자자가 아닌, 

그럴듯한 회사창립자로 우뚝 섰다.


이로서 허영만의 주식타짜를 완독했다.

주식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였고

경제신문에 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재미도 있었다! 의미있는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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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정도서 우선 한권.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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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과 시작은

오리가미 교야 저/김은모 역
arte(아르테) | 2020년 06월

 

소설이 지난 주 토요일에 도착했다.

세계의 끝과 시작은

처음 부분을 조금 읽었는데

미스터리인지, 로맨스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는 시작이다.

그래서 흥미진진하다. 허허헛!


그리고 인간사랑의 책이 한권 당첨되었다.

헤르만 헤세의 진실, 이 책을 끝으로

인간사랑지기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인간사랑에서 보내 주신 책들을 제대로 서평하지 못해 내어

죄송한 마음이 첫번째고, 서평을 쓰는 시간을 조금 줄이고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두번째다.


그래서 서평단 신청을 줄이려고 하는데, 

서평단 책을 훑어보다 보면, 그게 안 된다는 게 문제다.

그래서 서평단 책 신청을 줄이기보다는

잠을 줄이는 게 더 현명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ㅋㅋ


지난 금요일은 야구게임을 하다 밤을 새 버렸다.

한 두판만 해 봐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나는 한번 푹 빠지면 좀처럼 못 빠져나오는 성격.

끝장을 보고 나서야 끝을 낸다. 그래서 하루 꼬박 새고 다음날 저녁에 야 잠이 들었다.

물론, 그 시간 동안 내내 게임만 한 건 아니다. 

아침에 잠들고 싶지 않아서 집 밖으로 나가 카페에 가서 책을 좀 읽었다.

그렇게 하루를 게임으로 보내고 나니,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풀렸고. 

이젠 스트레스로 보낸 하루는 게임 한판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사실, 그동안은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쌓여도 적절히 해소를 못 했는데,

그래서 스트레스 풀려고 야구게임을 해 본 것이니, 게임중독이라 몰아부치지 말길.


과거에 게임중독에 걸린 적이 있어서, 그 폐해를 너무나 잘 안다.

이젠, 그런 과거를 되풀이하고 싶지는 않다.


때로, 절제란 경험을 통해서 나온다.

내 과겅의 경험이 지금의 나를 컨트롤할 수 있는 동력이 된다.


글을 쓰고, 책을 읽고, 가끔 공부를 하고, 드라마도 가끔 보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쓰고 싶은 글과 연관되어 있어서 이 모든 것들을 하는 것이 나름 나에게는 "일"과 마친가지다. 그랬더니, 무엇을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요즘 많이 발생했다. 무엇을 해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하기 위해 집중하는 강도가 너무 높아졌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했을 때, 글쓸 소재도 떠오르고, 글도 잘 써진다. 


모든 것이 그렇게 그렇게 가고 있다. 나의 하루는 이렇게 글로 시작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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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저녁 읽기] 철학으로 휴식하라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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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휴식하라

안광복 저
사계절 | 2020년 04월

 

읽은 시간과 읽은 페이지 : 완전한 밤, 더위도 추위도 모르는 에어컨이 있는 집에서 day28. 

읽은 감상 : 운명에 맞서려 하지 말라고 하는 곳을 읽다. 운명은 친절하지 않다나. 운명에 맞서는 방법을 모르는 나로서는 운명에 맞설 엄두도 내지 않고 있으니. 

하고 싶은 말 : 이젠, 독서습관 캠페인 개편 전, 마지막 독서습관 포스팅이다. 개편되는 독서 습관 캠페인을 기다리며, 어떻게 개편이 될지 몹시 기대된다.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하는 건 참참참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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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한 수줍음쟁이의 세상 정복기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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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줍음쟁이의 세상 정복기

멜리나 로이어 저/유영미 역
심플라이프 | 2020년 06월

 

읽은 시간 : 조금 어둡다가 서서히 밝아올 무렵

읽은 페이지 : 희망이 싹트는 페이지

읽은 감상 : '초보'단계 중 하나는 어느 블로그에 들어가 댓글을 남기는 것이다. 너무 쉽지 않느냐고? 전에 내게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나는 좋아하는 블로그에 들어가 늘 몰래 글을 읽었고, 댓글 같은 건 차마 남기지 못했다. 해당 주제에 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결코 대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 p.166


이 글을 보면서, 나도 그랬었는데 하는 공감을 했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겠지만, 나도 저렇게 블로그에 댓글조차 달기 어려워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글을 올리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더더군다나, 나의 일상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나의 생각에 대해서 얘기한다는 것은 꿈도 못꾸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많은 게  바뀌었다. 그렇다고 나의 수줍음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뭐, 아직도 누군가의 앞에 나설 때면 떨리는 마음은 여전하다. 허헛...

하고 싶은 말 : 독서 습관 페이지가 개편에 들어간다고 하니, 아침에 올리는 독서 습관 캠페인은 이것이 마지막이 되겠다. 저녁에 올릴 수 있을지 못 올릴지는 아직 모르겠다. 저녁 때 일찍 잠이 오면 못 올리고,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올리는 중이니까. 아뭏든, 더 멋진 모습과 더 알찬 혜택으로 독서 습관 페이지가 개편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하고 있다. 다시 돌아올 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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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저녁 읽기] 한 수줍음쟁이의 세상 정복기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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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줍음쟁이의 세상 정복기

멜리나 로이어 저/유영미 역
심플라이프 | 2020년 06월

 


읽은 시간 : 어둠이  완전히 깃든 밤.

읽은 페이지 : 중간에서 내게 의미와 감동을 준 몇 페이지

읽은 감상 : 내가 늘 확인하는 바, 한 가지는 확실하다. 사람들은 대부분 청하지 않기에 이 모든 경험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부탁했을 때 도와주지 않은 살마은 아직 한 명도 없었다. - p.143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 말의 의미인 즉슨, 적극적으로 도움을 청하라는 의미가 되겠다. 수줍음쟁이는 적극적으로 도움을 청하는 것도 잘 못한다. 그걸 극복하자는 의미다. 잘 될까? 흠...역시나 어려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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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철학으로 휴식하라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1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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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휴식하라

안광복 저
사계절 | 2020년 04월

 

읽은 시간 : 아침이 이미 밝아서 날이 후덥해지고 있는 시간

읽은 페이지 : day 27

읽은 감상 : 승부사는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근거 없는 자신감을 버리고, '이유 있는 불안'을 즐기며 미래를 대비할 뿐이다. 세상에는 회색 지대가 대부분이다. 무엇이 옳고 글느지, 무엇이 맞고 틀린지가 분명하지 않다는 뜻이다. 확신이 고집에 지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따라서 조급함을 내려 놓고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혜안은 완벽주의를 버리고 느슨해질 때 찾아들곤 한다. 나를 내려놓고 이성이 들려주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라. -p.187

하고 싶은 말 : 이유 있는 불안을 즐기며. 승부사가 되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만 이 불안이라는 놈을 즐길 수 있을 테니까. 오늘도 덥다. 그리고 나는 내가 정말 하려는 것에 도전하는 중이다. 그거면 된다. 인생은 어차피 회색지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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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철학으로 휴식하라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1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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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휴식하라

안광복 저
사계절 | 2020년 04월

 

읽은 시간 :  동이 터서, 아침이 밝아온 아침 무렵

읽은 페이지 : day, 25~26

읽은 감상 : 삶의 의미는 나 자신보다 큰 무엇을 좇을 때 생긴다. - p.175

하고 싶은 말 : 그러고 보면,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서 그랬던 것일까. 그래서 힘이 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무언가 더 큰 것을 위해서, 큰 무엇을 좇아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건 나의 사명이 아니라고 부정했던 것들, 그 사명들을 좇으며 살면 어떨까. 또다른 생각 속으로 빠져드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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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읽기] CIA 요원,최강 비니즈스맨이 되다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0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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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요원, 최강 비즈니스맨이 되다

제이슨 핸슨 저/김잔디 역
한빛비즈 | 2020년 06월

 

읽은 시간 : 6시~6시 50분

일은 페이지 : 112~157

읽은 감상 : 접근할 방법은 항상 있다. 하지만 꼭 이해해야 할 것은 그사람에게 접근하는 일 자체보다, 관계를 보다 깊이 발전시키는 일이 더 어렵다는 점이다. 연락처에 중요한 사람들의 이름을 잔뜩 적어놓는 것과 그 이름을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나 역시 몇 가지 핵심 인맥을 쌓지 않았다면 회사가 이만큼 성장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 p.118

하고 싶은 말 : 관계를 발전시키는 일, 유지시키는 일. 모두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하기에 그 힘겨운 일을 오늘도 해야만 한다. 이 책, 은근히 매력 있다. 사업가의 마인드냐, CIA의 마인드냐.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절묘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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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배려의 말들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08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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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말들

류승연 저
유유 | 2020년 06월

 

읽은 시간 : 5시~5시 50분

읽은 페이지 : 024~050

읽은 감상 : 선의라는 게 이런 것일 수 있구나. 타인을 위하는 것 같지만 결국 내선가 선의를 행함으로서 얻는 무형의 이익(타인의 칭찬이든 자기만족감이든)이 있기에 행하게 되기도 하는구나. 배려도 그렇다. 타인을 위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 p.97

하고 싶은 말 : 방역 당국에서, 이번 주는 외출 자체 권고를 했다. 그래서 나도 외출 자제를 하기로 했다. 방역당국의 말에 따라, 꼭 필요한 외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도 배려의 일종이 아닐까. 나를 위해서든, 남을 위해서든. 조금 답답하기야 하겠지만, 그게 결국은 모두를 위한 길. 그렇게 배려의 하나를 완성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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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배려의 말들 | 신다의 아침 읽기 2020-06-0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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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말들

류승연 저
유유 | 2020년 06월

 

읽은 시간 : 5시 50분~6시 30분

읽은 페이지 : 006~023

읽은 감상 : 장애는 그냥 있는 것이다. 다만 있을 뿐인 장애와 더불어 삶을 살아가면 된다. 모두가 각자의 사정과 더불어 삶을 살아가듯. -p.53


아무렇지도 않게 장애우란 표현을 쓰고, 장애를 가진이라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장애우는 장애인들에게 선택권이 없는 차별적인 표현이고, 장애를 가진, 또는 장애를 극복이라는 단어도 장애인을 병을 가진 존재로 인식하는 차별적 표현이다. 장애는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극복의 대상도 아닌 그냥 있는 것이다라는 말. 장애인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하고 싶은 말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여전히 답은 찾지 못한 채 오늘도 질문만 던진다. 답을 모르므로, 질문만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그래도 가보자고 다짐해 본다. 열심히 가다 보면, 길이 보일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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