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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글쓰기 방법 (4) 우선순위를 정한다 | 글쓰기 방법 2021-02-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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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글쓰기 방법 (4) 우선순위를 정한다

 

 

글을 쓸 때 신다는 항상 생각합니다. 어떤 걸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지를. 우선순위에 두는 주제나 소재를 가장 중요한 곳에 배치합니다. 그 중요한 곳은 때로는 중간이 될 수도 있고, 끝이 될 수도 있고, 처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요한 곳은 때때로 상황에 따라, 입장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글을 쓸 때는 한 가지만을 생각하고 쓰지는 않습니다. 가장 앞에 배치해야 할 상황, 뒤에 배치해야 할 상황, 그리고 중간에 배치해야 할 상황을 설정해서 먼저 구성을 해 봅니다. 그리고 나서 그 구성이 맞는지 확인을 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은 엄마, 아빠가 있고, 자식이 있습니다. 이 중에 누구를 우선순위에 둘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우위에 있다면, 그 가족은 불행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가족은 모두가 서로를 존중해야 하며, 서로의 위치, 서로의 생각, 서로의 할 일 등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아야 하며, 서로간의 존중하는 입장에서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야 합니다.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이 서로간의 존중을 바탕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귀엽다, 멋있다, 예쁘다. - 이렇게 배치를 한다면 그 누군가는 섭섭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쁘다, 멋있다, 귀엽다, 로 순서를 잡으면, 누군가는 섭섭해 할지언정, 상처받지는 않을 겁니다. 왜일까요?

 

엄마의 입장, 아빠의 입장, 자식의 입장, 그리고 고아원이라면, 원장님 입장, 원생들 입장, 그리고 그 다른 곳이라면 회장님 입장, 사장님 입장, 임원 입장, 그리고 직원들 입장, 그리고 막내 직원들 입장에서 잘 생각해 보시면 알 걸요?

 

그럼,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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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글쓰기 방법 (3) 되는 대로 쓴다 | 글쓰기 방법 2021-02-1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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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가 글쓰는 방법 중 하나는 그냥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쓰는 것입니다. 이 말의 뜻은 그냥, 지금 떠오르는 대로 꾸밈없이 진솔하게 쓰려고 노력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문장이 엉망으로 되는 것 같아도 우선은 마구 써놓고 교정은 나중에 보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부담없이 가볍게 써내려 가는 건데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렇게 썼을 때 내가 생각하는 바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쓸 때, 이걸 어떻게 표현할까 하는 걸 생각하지 않고, 그냥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하면서 그 생각을 그대로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썼을 때, 나중에 제가 쓴 제 글을 확인해 보면, 가장 잘 써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거기에서 중요한 것이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써내려가려면 나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내가 알아듣게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1)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쓴다.

2) 내가 알아듣도록 나에게 설명한다.

 

그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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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글쓰기방법 (2) | 글쓰기 방법 2021-02-08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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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글쓰기 방법 (2) 상처입히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신다가 글쓰는 방법 중 하나는 제 글을 보는 분들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상처입히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글쓰기 방법의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배추를 장사하시는 분이 있다고 합시다. 그 배추를 장사하시는 분에 대한 어떤 무시하거나 비하적인 발언을 한다면, 그 발언이나 글은 배추를 장사하시는 분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있습니다. 

강연이나 글을 쓰시는 모든 분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제 글을 보시는 분은 어떤 분이 될지 모릅니다. 어떤 분이 제 글을 보고 상처를 입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글을 쓰는데 항상 주의하게 됩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입히게 되지는 않을까를 늘 생각하고 주의하면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혹시라도, 내 글 때문에 상처를 입는 경우를 발견한다면, 그 글은 반드시 수정하려고 노력도 하고요. 그래서 글을 끊임없이 검토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래서 저는 글 쓸 때, 되도록이면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거나 조금 격한 표현들을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100프로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가급적이면 삼가려고 하지요.

오늘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여기까지입니다. 매일 쓰게 될지 며칠에 한번씩 쓰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 아마추어인 신다의 글쓰기 방법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좋아하실 거라 생각하며 제가 글쓰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신다의 글을 좋아하시는 여러분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는 인생이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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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글쓰기 방법 (1) 특뱔하게 쓴다는. | 글쓰기 방법 2021-02-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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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재는 그냥 되는 대로 하는 거라, 중구난방입니다. 아마추어인 신다의 입장에서 쓰는 글이므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대하지 마시고요!

제가 글쓰는 첫번째 방법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것인데, 글을 쓸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첫번째 글쓰기 방법입니다.

그 느낌을 좋게 하려고 애씁니다. 저 같은 경우 글을 쓸 때 저의 느낌과 다른 사람이 받을 느낌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특히, 내 글을 볼 때 다른 사람이 어떤 느낌을 받을가를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요!

 

그래서요, 이 글도 누군가 볼 때의 느낌이 평범하면 안 되니까, 자꾸 특별한 느낌을 받게 되기를 기대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글을 쓰는 게 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신문을 볼 때의 느낌을 얘기할 때도, 문장이 내게나 시가 올 때는 등을 얘기할 때도, 생각이 아니라 기존의 느낌과 다른 느낌을 갖으려면 어떻게 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특별한 느낌이 제게 전해져 오면, 그걸 글로 옮기게 됩니다. 즉,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특별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신다의 글쓰기 방법은 조금은 특별하고, 그것을 보는 사람은 뭔가 특별한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신다의 글은 아주아주 특별하다는...그래서 신다의 글 중에 특별한 날이 있다는 뭐, 대충 그런 결론이....

이상입니다. 신다의 글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마추어지만, 한번 올려 봤습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힘이 되는데, 요즘 제가 통 활동을 못하는군요! 그럼, 여러분의 인생에 희망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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