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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란 무엇인가? | 영성 2022-09-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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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란 무엇인가?

 

전창수 지음

 

 

 

십일조란 무엇인가? 우선,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십일조란 교회에 자기 수입의 10프로를 헌금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은 흔히들 얘기한다. 내 수입의 10프로나 헌금하라고? 그럼, 난 뭐 먹고 살라고? 맞는 말이다. 교회에서 흔히 10프로를 꼭 내야 한다고 강조하는 교회가 많다. 그렇게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한다. 물론, 나는 이것이 옳다 그르다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10프로 때문에 시험에 드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있다. 교회에서 10프로를 내라고 강조하기 때문에 교회 가기가 싫어지기도 하고, 교회를 욕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수입의 10프로.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번 만큼의 10프로를 내는 게 좋다고 강조하셨다. 그래서 교회에서 내라는 십일조는 결코 욕을 먹거나 할 것이 아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십일조를 내는 마음의 자세도 덩달아 언급하셨다. 마음이 온전치 못한 사람은 십일조를 내는 것이 별 의미없다는 뜻이다. ,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십일조를 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십일조는 하나님에 대한 너무도 감사한 마음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에 내는 감사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형편이 어려운 데도, 십일조를 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꼭 돈 액수의 10프로가 아니더라도 마음의 10프로를 받으신다. 돈을 내는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이 예수님께 있느냐,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마음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형편이 어려워서, 단돈 1000원이라도 십일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십일조를 내었다면, 그것은 십일조가 되고, 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으신다. 중요한 것은 돈의 액수가 아니다.

 

그러므로, 십일조 때문에 시험에 들지 마시라. 그저, 예수님을 믿는 마음, 예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으로 십일조는 한 것이고, 예수님의 마음에 감동하여 진짜 헌금을 내고 싶을 때 내는 것이 진짜 제대로 된 헌금이고 십일조다. 십일조라 해서, 10프로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마음이 감동하면, 30프로를 내도 된다. 그러므로, 오늘 십일조를 내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이러한 마음에 감동하시길. 이러한 예수님을 오늘도 의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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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자녀를 키운다는 것은 | 영성 2022-08-2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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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자녀를 키운다는 것은

 

전창수 지음

 

 

많은 직분자, 목회자, 사역자분들께는 아주 중요한 과제가 하나 놓여 있습니다. 바로 자녀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키우는 것이죠. 그러나,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자녀가 부모님의 뜻대로 마음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그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바로 허점이 있습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키우기 위해 많은 부모들이 그렇게 키우려고 노력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실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시작합니다.

 

과연, 무슨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그리 어려운 개념이 아닙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키운다. 이 말 자체에 어폐가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가 어떤 자인지요? 과연, 하나님께서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녀가 어떤 사람이다, 라고 규정을 해 놓으셨는지요? 결코,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규정해 놓으시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알기로, 성경에 나오는 내용을 토대로 하면, 자식은 부모님을 공경해야 하지만, 부모도 반드시 자녀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부모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한다는 것은 자녀를 부모님께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키우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녀는 하나님께 맡기시라는 말씀입니다. 자녀가 자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돌보실 터이니, 부모님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키우는 것의 첫째 조건은 자녀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녀가 하고 싶어하는 것, 자녀가 하고 싶어하는 말을 존중하고 같이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뜻이 자녀에게 스미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육아의 핵심은 존중입니다. 그리고, 대화의 바탕도 존중입니다. 또한, 사람관계의 바탕도 존중입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 가족관계 또한 마찬가집니다. 내 자식이니까 내 맘대로 내 뜻대로 해도 돼, 내 가족이니까, 내 말을 잘 들어야 잘 될 거야, 가 아니라, 새로 태어난 생명체니까, 나와는 다르게 태어난 하나의 또 다른 성격이 있는 사람이니까, 나와는 분명히 다른 생각을 가졌을 거고, 다르게 살게 될 거야, 이 아이에겐 어떤 삶이 기다리고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나와 다른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도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존중받은 사람은 결코 다른 사람을 해하는 일을 행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걸 느끼기에, 자신이 존중받았기에, 자신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렇게 소중한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다른 사람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얼마나 힘들까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이렇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늘어날수록 사회는 점점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어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자녀를 키우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 뜻의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원하며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억지로 울면서 살아가는 삶은 진짜 삶이 아니란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진짜 행복을 꿈꾸시기를 바랍니다. 그 진짜 행복 속에서 진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게 되기를 하늘 높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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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대화법 | 영성 2022-08-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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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대화법

 

전창수

 

 

이 글을 보고 전창수란 사람, 참 말 잘하나 보다, 전창수란 사람은 사람들하고 대화를 정말 잘하나 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크게 착각하는 거다. 실제, 전창수란 사람은 사람을 만나면 긴장하게 되어서 위축된다. 그래서, 대화에서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안다.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사람을 만나면 단 하나에 집중한다. 상대를 기분 나쁘지 않게 하기.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전혀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한 적이 없다는 말은 아니니, 이것 반드시 주의. 아무튼, 여기에서 주제는 상대를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대화법!

 

나는 텔레레터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많은 분들이 상담을 청해온다. 그리고 나는 그분들에게 많은 질문을 한다. 상황에 맞는 질문들을 생각해내기 위해 고심하기도 하고, 이 상황에선 어떤 질문들이 맞는 걸까를 한참을 고민하기도 한다. 그렇게 질문의 상황이 이어지던 어떤 순간, 어떤 확실한 순간을 맞이한다. 그것은 이 고민의 원인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이다. 그러면, 그때부터 그에 맞춰 서서히 질문의 범위를 압축시켜 간다. 그렇게 질문의 범위를 압축시켜 가다 고민의 원인이 확실해지면 서서히 해결방법을 찾아가기 위한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해결방법이 명확해지면 나는 고민을 내미신 분들에게 제안을 한다. 이렇게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그리고 이렇게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나의 의견이 나오기까지는 100프로 확신이 가는 답이 나올 때까지 질문을 하는 방법이다. 중간에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으면 어떤 결과도 어떤 제안도 하지 않는다.

 

상대를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대화법이라는데, 왜 이런 설명을 하고 있느냐고 말하신다면이렇게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지 않는 방법의 최선의 방법은 상대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상대방이 하는 말에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금 상대방이 나에게 하는 말은 무엇을 나한테 같이 하고자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수다를 떨고 싶은 것인지, 혹은 내가 무언가를 제안해 주기를 바라는지 등을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

 

텔레레터로 진행하는 상담 같은 경우에도 이와 같은 대화기법을 많이 사용한다. 상담의 최종결과가 나와 상대에게 제안을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철저하게 질문 위주로 가는 이유는 상대의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내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상대방이 할 말이나 상대방의 상황에 대해서 추측을 하지 않는 것이다. 추측을 할 경우, 그 대화의 방향은 완전히 엉뚱한 방향으로 가서 상대를 기분나쁘게 하고 그 대화는 찜찜한 대화로 끝나게 된다. 모르는 것은 정확히 상대방에게 물어보는 것이 핵심포인트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나 나의 상황에 대해서도 되도록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려 노력하는 것이 대화의 핵심포인트다.

 

일단, 상담에서는 최종결과가 나와서 어떤 확신이 들면 나는 어떤 제안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도 상대방에게 강압적으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명령하듯이 하면은 반발심을 키우게 된다. 제안은 제안일 뿐이다. 선택은 그 사람이 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제안은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그 사람에게 권유를 할 뿐이다. 최종선택은 본인이 했기 때문에, 혹시라도 내가 한 제안이 조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느 정도 본인이 수정을 가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 , 제안은 제안으로 끝나고, 제안을 받은 사람은 그 제안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이렇게 했을 때, 서로간의 기분이 나빠지지 않는 대화를 할 수 있다.

 

제안을 할 때의 대화기법은 비폭력대화란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그 책이나 혹은 비폭력대화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명강사의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설명이 있긴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의 핵심에 반드시 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 빠진 대화는 자칫 남탓으로 흐를 수 있다. 그러므로 제안을 할 때는 반드시 가 들어 있기 때문에 확신이 가기 전에는 함부로 제안을 하지도 말아야 한다. “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의 책임도 일정 부분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책임지는 대화, 그리고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대화는 대화를 의미있고 보람 있게 할 수 있다. 보람 있는 대화를 많은 분들이 하게 되기를 기대하며, 2022 오늘의 생각은 여기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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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성교육 | 영성 2022-08-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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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성교육

 

 

신통한 다이어리의 마음 발자국 블로그를 운영하는 전창수가 지었습니다

 

성관계를 즐겁게 하는 방법

 

전창수 지음

 

1.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를 한다. 부부가 하는 경우가 많지만 부부가 아닌 경우에도 순간적인 욕망에 이끌려 성관계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다. 남자는 결혼을 하기 위해 먼저 성관계에 대해 알고 나서 결혼해야 한다는 핑계를 댄다. 그래야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고, 그렇게 해야 결혼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물론, 그렇게 해서 결혼까지는 할 수 있겠지만, 원만한 성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다. 남자의 정액은 계속해서 생성된다. 계속해서 생성되기에 남자는 성생활을 계속하여야만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 여자도 예외는 아니다. 남자보다 드물긴 하지만, 여자도 난자가 계속 생성되기에 성생활을 해주어야 원만하게 성적 욕구흘 해소하여,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할 수 있다. 남자든 여자든 이런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하여 성관계를 맺기도 한다. 성관계를 처음 하게 되면, 그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가 없을 것이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만족감을 주는 쾌락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안하게 맺게 된 성관계는 처음에는 큰 쾌락 때문에 만족감을 주나, 이내 찾아오는 불안감에 다음의 성관계는 만족을 하지 못게 된다. 불안하게 맺은 관계이기에 관계가 언제 깨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그렇게 시작된 불안감이 현실이 되었을 때의 불쾌감과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에, 한번 맞본 절망감은 더 이상 성관계를 쾌락이 아닌, 절망의 수단으로 여기게 된다.

 

 

2.

 

그래서 성관계는 편안한 상태에서 안정감을 가진 상태에서 했을 때 최고의 만족감을 줄 수 있다. 많은 남자들이 성관계를 먼저 한 후에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랬을 때, 처음에 남자가 여자에게 주는 만족감튼 최고가 된다. 남자가 모든 걸 리드하기 때문에 여자는 편하게 남자가 하는 대로 따라주기만 하기 때문에 여자 입장에서는 너무도 편하다. 그러나, 이렇게 편한 상태가 지속되면 권태기가 찾아온다. 여자의 의견은 듣지 않고 남자가 리드하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대로 성관계가 점점 힘들어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자신이 원하는 성관계의 방향이 아니기 때문에 만족감이 시들어진다.

 

 

3.

 

그러므로 성관계를 할 때는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고, 성관계의 방향을 함께 설정해 나갔을 때 최고의 만족감을 양쪽 모두에게 줄 수 있다. 여자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도, 남자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것도 아닌,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면서 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성관계하는 재미도 있고, 만족감은 최고조에 다다른다.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간의 존경심이 자연스럽게 배어나어 부부관계는 더욱 더 원만해진다. 이렇게 부부간의 관계가 좋아지면, 사람들에게도 자식에게도 또 부모를 모시고 산다면 부모에게도 존중받는 사람이 되고 또 존중하는 사람이 되어 모든 관계가 원활해지는 효과도 더불어 형성된다.

 

그러므로 많은 부부님들이여, 성관계를 한쪽의 리드에만 맡기지 마시라! 그것이 바로 권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부부님들의 성생활이 원활하게 되고 보다 더 성숙한 사회에서 지낼 수 있게 되기를!

 

 

 

 

 

 

 

 

 

[성관계를 즐겁게 하는 방법은 다음편 자위란?과 함께 보시면 더욱 더 좋은 성관련 참고 서적이 될 것입니다]

 

 

자위란?

 

전창수 지음

 

 

자위란, 영어로는 마스터베이션이라 하는 것으로 성관계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욕구를 분출하는 행위로, 남자의 경우엔 정액을 분출하면 자위의 끝이 된다. 여자의 경우는 자궁 안의 클리토리스란 곳에서 클리토리액이란 것을 분출하게 되면 그것으로 자위의 끝이라고 한다. 여자에게 있어 난소란 아기를 잉태할 때 필요한 결정체로 난자와 정액 속의 정자가 만나서 아기가 생성된다. , 남자와 여자의 성관계를 통해서 아기기 태어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성관계의 목적은 아기를 탄생하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 하지만, 성관계의 목적은 그게 다가 아니다. 성관계를 통해서 보다 원만하고 행복한 부부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이와 같은 범위에서 남자든 여자든 보다 행복하고 만족하는 생활을 위해서 부부관계를 맺지 않았다면 자위를 하게 된다.

 

자위는 사람에게 있어서 최고의 쾌락의 행위이다. 이 자위를 통해서 사람은 인생의 모든 시름을 잊어버리기까지 한다. 또 때로는 자위를 통해 살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도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 스트레스 해소의 훌륭한 수단이 된다.

 

때로는 자위가 좋지 않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자위를 했는데, 만족감보다는 찝찝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자위는 최고의 쾌락도구이기도 하지만, 잘못했을 경우에는 우울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위를 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자세한 것은 모른다. 다만, 자위를 하는 많은 방법들 중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은 그만큼 성생활을 효과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만, 영상 속의 벌거벗은 여인 또는 남성, 잡지 속의 벌거벗은 여인 또는 남성 등을 자위를 하게 된다면, 그 기분은 정말 찝찝하다. 이 방법으로 자위하는 것은 성적으로 흥분은 금방 되지만 만족감이 크지 않다.

자위를 할 때에 나중에 부부관계를 맺었을 때를 가정해 보고 하면 좋다. 이런 것이다. 부부관계에서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끝난다면 양쪽 다 만족을 못할 것이다. 그렇게 쉽게 끝난다면 그 결혼생활은 오래 가지 못한다. 이렇게 쉽게 끝나는 경우가 잘못된 방법으로 성을 접했기 때문이다.

잡지를 보지 않고, 영상을 보지 않고 자위를 하게 되면, 자위를 하는 몸은 아주 천천히 서서히 달아오르게 된다. 때로는 자위를 마무리할 때까지 한신이 걸릴 수도 있고,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그래서 정말 자위를 하고 싶을 때는, 편안한 자기만의 공간이 있어야 하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시간에 해야 한다. 이렇게 서서히 달아오른 자위의 행위는 금방 끝나지 않아 오래도록 만족감을 주고, 자위가 끝났을 때에도 뿌듯함과 만족감을 준다. 긴 시간을 자위의 행위에 매달렸기 때문에 운동의 효과가 덤으로 생성된다. 그렇게 해소된 자위의 행위 덕분에 삶은 더욱 더 활력소를 얻게 된다. 자위란 그래서 좋은 것이다. 잘못된 자위는 신체적 건강에도, 정신적 건강에도 별로 좋은 영향을 끼치지 못하지만,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해소된 자위의 행위는 정말 큰 만족감을 주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러므로, 지금 자위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 자위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하지 마시라! 어떻게 하면 자위를 통해서 최대의 만족을 얻고, 보람찬 자위를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라! 오늘 자위의 주제로 여러분을 부추겼다. 많은 분들이 자위를 통해 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자위를 하는 방법

 

전창수 지음

 

 

이번 시간엔 전창수의 성교육 마지막 시간으로 자위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자위를 할 때는 부부가 성관계를 할 때를 떠올리시면 하기가 수월할 것입니다. 부부가 성관계를 할 때 저의 성교육을 통해서 아시는 바대로 서로 상의하면서 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딘가를 애무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느낌이 좋고 이 부분은 느낌이 좋다 등을 얘기하면서 서로의 느낌 좋은 부분을 애무하는 과정 등이 서로 상의해 나가면서 성관계를 해 나가는 과정에 포함됩니다. 처음부터 삽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엔 분위기를 띄우는 것이죠. 자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분출을 하려 애쓰면 자위는 쉽게 만족하는 수준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자위도 부부관계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애무를 하듯이 자신의 몸을 애무해 나가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신의 몸을 애무하면서 자신의 몸을 사랑해 나가는 과정이 무척 중요합니다. 자위를 통해서 자신의 몸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나가는 것도 아주 중요한 자위의 이유가 됩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면서 자신의 몸을 애무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서서히 달아오르는 자신을 느낍니다. 자신의 몸을 여기저기 애무하다 보면, 자신이 느끼기에 유독 기분좋고 성적 쾌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위주로 애무를 해 주면 좋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기분이 최고조에 다다르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흥분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 후에도 서두르지 않고 성적 흥분을 지속 유지된 상태로 서서히 자신의 몸을 달아오르게 하면, 극도의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극도의 쾌감을 느끼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지금까지, 성관계와 자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성관계든 자위든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몸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성관계를 통해서 자신의 몸이 사랑받고 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자위를 통해서 자신이 몸은 아낌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성생활이 최고의 만족수준에 이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전창수의 성교육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모든 만족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과정이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자에게 부여된 선물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의 성생활은 진짜 제자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모든 은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 오늘 작은 생각의 선물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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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신앙상담 | 영성 2022-08-2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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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신앙상담

 

전창수 지음

 

 

1 창수의 신앙상담 ? 창수가 지맘대로 대답한 것들

 

1. 창수님, 지금은 13인의 사위들이 얼마나 좋은 작품인지는 아실 거에요. 근데요, 창수님 글을 쓰는 능력의 바탕은 뭘까요?

능력의 바탕이요....

....

아주 알 수 없는 거대한 힘이요....

?

아주 알 수 없는 거대한 힘이라뇨...?

그러니까요..저기 저 높은 곳에 어느 분이 계시는데요..

그분이 아주 거대한 힘인가요?

....

예수님 말씀하시는 건가요?

...

, .....

....

.....

2. 창수님, 의문나는 게 있는데요...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이끌어 왔어요...

그럼, 우리가 창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신다는 의미인가요?

이렇게 되는 거죠..

어떻게요?

우리가 창작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알고 계시죠.

,...

그럼....

...

우리가 창작을 뭘 할지는 모르시는 거네요?

...

....

....

알겠습니다.

올려주시죠...

..

 

3. 창수님, 하나님의 계획은 완벽하시다고 하셨잖아요.....그럼, 죽어서 지옥 가는 사람이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왜 지옥가는 사람이 있는 거죠....

확신이 가나요?

?

지옥에 갔다는 확신이요?

.

?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죽음 직전의 순간에 회개를 해서 아무도 그 회개한 것을 모른다면?

...........

......

......

.......

......

, 올려주시죠...

 

4. 창수님, 그분께서 창수님께 능력을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기도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건가요? - 어떻게 되는 거죠?

- 기도만 열심히 하면 뭐가 될까요?

- ?

- 기도만 열심히 하면요?

- 기도만 하는 사람이요.

- 그죠?

-

- 잠깐만요

- 그러네

- 그럼 뭐가 더 있어야 돼요?

- 기도할 때 뭐를 기도하시나요?

- 제게 어떤 걸 달라고요.

- 그래요?

- 그럼요

- , 누군가에게 뭘 달라고 할 때요

-

-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달라고 할 수가 있는 건가요?

- ...

- 그렇군요.

- 제가 먼저 뭔가 노력을 한 다음에 해서 달라고 해야 하는군요..

- ...

- ....

- 올려주시죠..

- ...

 

5. 시작하죠

창수님, 본인이 먼저 노력한 다음에 기도를 해야 들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 게 된 게 아닌가요? 기도해서 얻은 게 아니라

, 맞아요.

?

맞아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5-1) 그럼, 기도는 안 해도 얻을 수 있는 건가요?

?

본인이 노력하면요?

잠깐만요

그럼 기도는 왜 하는 건가요?

기도 왜 하세요?

?

잠깐만요...

기도해야 불안하지 않으니까요...

잠깐만요...

기도해야 불안하지 않죠...

그렇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거잖아요?

글쎼요, 라고 말할 거 같은데...

아닌가요?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하시죠, 그 사람에 대한 일을.

?

들어주시는 게 아니라요?

.....

그 사람에 대한 일을 시작하신다구요?

...

잠깐만요....

기도하면 원하는 걸 들어주시는 게 아닌가요?

원하는 대로 안 될 수도 있네요.....

....

그렇죠....

...

잠깐만요....

여기까지 일단 올려주세요...

5-2)

...

그래요....

기도하면 원하는 걸 꼭 들어주시는 건 아니죠...

근데, 불안감은 가시네요..

기도하고 찬양하면...

그죠...맞아요...

창수님, 뭔가 설명이 필요한데요....

기도하게 되면, 우선 나를 위해 기도하시죠?

....

그렇죠...

나를 위해 기도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뭔가를 해주셨어요...

...

그다음엔요?

그다음엔, 다른 사람도 이 기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요....

...

?

?

잠깐만요....

기도하면, 다른 사람들한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거군요....

...

그렇네요....

....

그렇군요...

....

그렇군요...

 

5-3) 창수님, 그럼요, 노력해서 제가 얻을 수 있는 거라면, 굳이 기도를 안 하게 될 거 같은데요....

그래요?

....

제가 얻을 수 있는 거라면요?

그래요....

....

얻을 수 있는 게 뭘까요?

제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거요?

얻을 수 있는 거요?

....

, 명예, 권력........

.....

그러네요...

이게 행복하게 해주진 않네요...

...

....

돈이 많다고 행복한 거 아니고, 출세했따고 행복한 거 아니고,,권력 쥐었다고 행복하지 않고...

그러네요...

....

....

...기도해서 얻을 수 있는 건 진짜 제가 행복해지는 길이에요....

 

5-4) 계속해요?

...

명예와 권력은 이건 정말 아니구요...정말 행복하지 않구요...

근데, 돈은 많으면 행복한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돈이 많아서 행복한 경우는, 그런 경우는, 기도를 하지 않지 않나요?

돈이 많으신 분..있으신가요.....물어보시죠...

물어봐요?

...

기도를 안 하면 별로 행복하지 않아요...

,그래요?

돈이 많아도 돈을 좇다 보니까, 그냥 불행한 삶을 살았구나, 라는 생각만 들어요..그래서, 남을 위해 베푸는 삶..그걸 하다 보니까, 정말 행복해졌어요..기도하면서...

....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잖아요. 돈 많은 사람들이? ...

아니에요. 그냥 남이 보니까, 행복한 척 하는 거에요...

...그런 거였군요...

그러니까요..돈은 필요해요..

어느 정도 돈은 있어야 되고, 생활하는데 있어서 부족함 없이는 있어야 돼요...

...

그런데, 돈이 그냥 무작정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에요....

제가 창수를 존경하는 이유가요...

...

저희 마음까지도 아시니까요....

..그래요?

, 돈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이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카페 와서 사람들 돕게 되었어요...

.....

올려주시죠..

..

눈물 나서 더 이상..

...

네 말씀하시죠...

....

그럼요...

돈이 아예 필요없진 않죠?

, 그렇죠...

...

그럼요...

돈은 어느 정도 있어야 되는 거 맞죠?

그렇긴 하죠....

그렇죠....

그런데요...

돈이 아예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돼요?

돈이 아예 없어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그래요...

....

돈이 아예 없다면....

그때는요....

그리고 누군가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그때는요...

....

왜 말을 흐리시죠?

그때는요...

오로지 한 방법밖에 없어요....

?

오로지요?

어떤 방법이요?

오로지 하나님께 100프로 의지하는 거요?

...

....

그때는요?

...

그럼 굶어죽으면...

그렇죠....

그렇죠..오로지 기도하다 굶어죽을 수 있겠네요....

그렇네요.....

그렇네요....

그래도 천국가니 행복하겠네요....

그렇게 되나요?

그렇네요....

그렇네요.....

그렇군요....

그렇네요.....

할 말 없어.....

 

 

 

5-5) 창수님, 돈은 어느 정도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있어야죠..그렇죠?

그런데요...

돈을 아예 욕심을 안 부리면요, 돈에 대한 미련을 버리면 세상에 대한 미련도 버려서 이상한데 빠지고 그러던데요..돈에 대한 욕심을 전혀 안 부리연 안 되는 건가요?

..안 돼요...

?

안 돼요?

...

왜요?

돈은 왜 필요하죠?

살기 위해서요....

...

살기 위해서는 돈을 어느 정도 벌 생각을 해야겠네요....

그러네요...

나 자신이 살기 위해서...

근데요...

그러다가, 돈 욕심이 생겨가지고요..., 돈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돼요?

미련을 버리지 않으면 돼나요?

...

?

미련을 버리지 말아요?

돈에 대한 미련을요?

...

왜죠?

돈에 대한 미련을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돈에 대한 미련을 버리면요?

...

그럼, 돈을 안 벌게 되네요....

돈에 대한 미련을 가져야 되네요...

....

그러다가요, 돈에 대한 미련을 안 버리고 그러다가 돈 욕심이 생겨서요...제가 욕심부리다 망하면 어떻게요?

그래요?

그게 걱정되세요?

누구세요?

그냥 보이길래....

..걱정돼요...

걱정되는군요...

...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리다 망하면요?

...

그럼,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리다 망한 사람이요?

....

잠깐만요...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만하다인가요?

아니요...

아니에요?

...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리다 망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구요?

....

글쎼요...

망했다는 정의는?

?

정의요?

망했다는 정의요?

돈을 벌다가 사업이 망했다는 의미겠죠?

그래서, 생활이 어려워진 건가요?

잠깐만요...

그게 무슨 소리죠?

그러니까요...

살지 못할 정도로, 돈이 아예 없어졌다는 의미인가요?

망했다는 의미가?

....

아닐 수도 있네요...

망했다는 의미는 두가지인데요.

완전히 살기 어려울 정도로 되었다

그리고 그냥 살 정도는 되는데, 형편이 전보다 못해졌다...

두가지인데요?

그래요?

왜 내가 자꾸 하지...

누구세요? 혹시 망한 분이에요?

...

사업하다 망해서요....

저 쫄딱 망했어요...

그리고요...생활이 그러니까요. 살지 못할 정도로 망하진 않는게 사업자의 기본 능력이에요....

, 그렇군요...

망했다고 그냥 우는소리 하는거에요...

살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쫄딱 망하는 사람이 사업하진 않아요...

, 그렇죠...

그래서 저 위에 살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이런 사람은 사업 자체를 안 해요....

그렇군요.....

그래서요,....

돈 욕심 부리다 망한 경우는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서가 아니라요...

자만해서 그래요...

...

그렇군요...

, 자만하다 망하는 거에요...

...

쫄딱 망해보니 그때서야 내가 자만했구나 그걸 알았어요....

..

그래서요, 자만할 떄는요...

사람들 막 무시하고 그래요...

...

그래서 사업이 당연히 될 리가 없죠...

...그렇게 되는군요.....

....

올려주시죠...

...

5-6) 그럼요..돈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않고 살다 보면, 자만하게 될 거 같은데,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 창수님??

- 그래서요...

- 기도만 하시면 안 돼요...

- ....

- ....

- ...

- 기도하고 찬양하고 성경 읽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도 하고, 책도 많이 보고...

- 이제 알겠네요.왜 이것저것 하라고 하셨는지...

- .. 신통한 발자국 카페글도 보고, 신통한 다이어리의 마음 발자국에 있는 글도 보고...그리고 책도 많이 읽고......성경도 읽고.찬양도 하고......그래야지 자만을 안 하게 되는군요.......올려주세요....

...

 

2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시작할꼐요

저희가 의문스러운 게요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ㄸㆍ먹지 말라고 하셨을ㄲㆍ요?

그냥 선악을 알면 안 되는 거였을까?

그게 의문이 계쏙 안 풀리는데요..

저희가생각해 본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힘들지 않게 하려고 하신거 같은데...

그게 의문이라서요...혹시 아시나요?

질문이 끝났나요?

, 저희 이게 아무리 노력해도 안 풀리는데요?

그래요?

..

그럼요..

..

선악을 알기 이전과 안 후로..

선악을 알기 이전과 안 후요?

...

뭐가 다르죠?

선악과를 따먹으면 선악을 안 거죠? ..잠깐만요.

선악과를 따먹기 전엔 선악을 구분 못했다는 건가?

그런 건가요?

창수님 해명을?

어떤 게 선인지, 어떤 게 악인지?

잠깐만요..

지금은 알죠..

근데 선악과를 따먹기 전엔 그걸 몰랐죠.

그럼 뭐가 다른 거지?

창수님 뭐가 달라요?

애기가 달라요.

?

애기요?

잠깐만요..

애기요?

애기?

애기는 선악을 모르지..

그렇지...

마냥 순수하기만 하지...

그렇지...

에덴동산이네...

선악과를 따먹기 전엔 진짜 순수한 사람들이었네....

그러네..

그런 거였네..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부터 선악을 알게 된 순간부터...

사람은 고생을 할 수밖에 없네...

순수하지 않으니까...

나쁜 짓도 하겠지....

이제야 이해가 되네..올려주시죠...

 

Tip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먹으면 더 이상 인간이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고생하게 될 걸 알고 계셨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TIP

 

1. 하나님은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으리라는 것을 이미 알고 게셨다

2. 아기를 생각해보자, 그럼 나온다

3. 아기는 선악을 모른다. 선악을 알게 되면서, 아기는 세상을 알게 된다

4. 그렇다면,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아담과 이브는 아기에 머물렀을 것이다

5. 아기로 계속 남게 된다면, 사람은 과연 성장할 수 있을까?

 

Talk 뱀을 통해서 사람을유혹에 빠뜨린 다음, 하나님은 사람의 성숙과 성장을 기대하신 거구나.

 

결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회개한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그 사람은 천국에서 죄를 짓지 않기 때문에, 다시는 마귀의 유혹을 받지 않는다. 그래...그렇지? 맞아... 여기까지...

 

Talk

 

죽으면 천국에는....


마귀가 있을 수가 없네...

죄를 짓지 않겠다고 이미 유혹을 뿌리친 사람들인데...

마귀가 있을 수가 없네...

 

TIP 질문 과연, 죽기 진적에 회개한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죽기 직전에 자신의 삶을 후회하면서 회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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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는 최고경영자가 아니다. 그래서 최고경영자가 사람들을 섬기는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른다. 다만, 그런 마음이 없다면 최고경영자가 되기는 쉽지 않았을 거라 생각할 뿐이다. 물론, 예외가 없다는 건 아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면, 언젠가는 나도 최고경여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최경영자란 의미가 꼭 기업체의 사장인 것만은 아니다. 나 자신을 경영하여 나 자신이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최고경영자가 아닐까.

 

01. 언젠가는 나도

 

예수님을 통해 처음 나는 사랑받는 존재임을 알았고 예수님을 통해 처음 나는 섬김의 자세가 어떤 것인지를 배웠다. 다만, 그 섬김이 실천에 이를 때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 인내를 해야겠지만.

 

예전에는 모든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내 마음 속에 두려움 대신 예수님 있다. 그래서 지금은 두렵지 않다. 내가 이렇게 마음 놓고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내 글을 공개하는 것도 두렵지 않기 때문이다.

 

언젠가 내 삶의 최고경영자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기를 기도하며

02. 천국에

 

때로는 내가 무언가를 할 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기도 한다. 할 수 없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할 때,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한 번 해보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다.

남자와 여자의 몸이 섞이지 않은 동정녀에게서 예수님이 탄생하는 기적을 일으킨 것이다. 예수님의 탄생과 예수님의 죽음으로 우리는 죄에서 온전한 사함을 받았다. 예수님은 태어나셨을 때부터 기적을 일으키신 몸이었고, 살아 계셨을 때도 기적을 일으키셨고 그리고 죽음 이후에도 기적을 일으키셨다. 그야말로 기적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그분은 지금도 기적을 일으키신다. 돌이켜보면, 그분의 도움 없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분이 계셨기에, 나는 아직 살아있고, 또 꿈을 꿀 수 있는 거이다. 그분이 일으킨 기적을 믿기에, 나는 또 내게 일어날 기적을 믿는다.

 

그러나 예수님을 살아계실 때 모든 기적을 다 행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원하셨다. 살아서는 인간의 몸이시지만, 하늘에 오르셔서는 하나님 보좌에 앉아계신 예수님. 그분은 우리에게 천국을 보여주기 위해 손짓하고 계신다. 또 다른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 준비하고 계신 것이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살아있는 곳이 지옥같이 느껴진다면, 죽음 이후에 갈 수 있는 천국을 소망으로 품을 것이다. 그 천국이 있다고 믿기에 나는 오늘 행복하다. 무언가를 할 때의 두려움은 천국에 대한 소망과 함께 사라진다.

 

한번 해 보라

 

그리고 못해낼 것 같은 어떤 일을 어느 순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 또 기적을 일으키셨구나, 라며 감사의 기도를 한다.

 

, 승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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